| Gnaw Their Tongues | |
| <colcolor=#fff> 멤버 | <colbgcolor=#fff,#1f2023> Maurice de Jong |
| 결성 | 2004년 |
| 장르 | 블랙 메탈, 노이즈, 다크 앰비언트, 드론, 인더스트리얼 |
| 링크 | |
1. 개요
Gnaw Their Tongues는 네덜란드의 음악가 모리스 드 용(Maurice de Jong, 예명 Mories)이 2004년부터 운영하는 익스페리멘탈 블랙 메탈 프로젝트이다. 블랙메탈, 노이즈, 다크 앰비언트, 드론 요소를 결합한 극단적 사운드로 알려져 있다.2. 음악적 특징
블랙메탈 기반에 노이즈·인더스트리얼·앰비언트적 질감을 더한 혼합 음악을 만들며, 메탈적인 느낌이 절제되고 다양한 소리가 비명을 지르는 보컬과 결합하여 특유의 공포스럽고 기분나쁜 분위를 갖는 곡을 많이 만든다. 그는 Gnaw Their Tongues를 시작할때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였으며 인간에 대한 혐오감이 영감의 원천이라고 한다. 그의 음악들은 연쇄살인마[1], 학살, 토사물과 오물, 종교 집단의 광기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Gnaw Their Tongues라는 밴드명은 요한계시록 16:10-11에서 인용했지만[2] 스스로는 무신론자이며 종교적 내용에 대한 관심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라고 한다. 특히 구약성경은 기괴하고, 공포스럽고, 폭군적이고, 광기어린, 광신적인 분위기가 뿜여져 나오기 때문에 밴드의 이름으로 적합했다고 한다. 곡에서도 반종교적인 색체가 강하다.
3. 디스코그래피
- Spit at Me and Wreak Havoc on My Flesh (2006)
- Reeking Pained and Shuddering (Paradigms, 2007)
- An Epiphanic Vomiting of Blood (Burning World, 2007)
- All the Dread Magnificence of Perversity (Crucial Blast, 2009)
- L'arrivée de la terne mort triomphante (Candlelight, 2010)
- Per Flagellum Sanguemque, Tenebras Veneramus (Crucial Blast, 2011)
- Eschatological Scatology (2012)
- Abyss of Longing Throats (Crucial Blast, 2015)
- Hymns for the Broken, Swollen and Silent (2016)
- Genocidal Majesty (2018)
- Kapmeswonden en haatliederen (2018)
- An Eternity of Suffering, an Eternity of Pain (2019)
- I Speak the Truth, Yet with Every Word Uttered, Thousands Die (2020)
- The Cessation of Suffering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