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Fanfictasia팬픽타지아
호주의 유튜브 채널 Artspear Entertainment가 제작하는 유튜브 애니메이션 시리즈. 매년마다 한 편씩 올라오고 있으며 영화와 게임, 애니메이션 등 대중매체 속 다양한 캐릭터들이 만나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2. 등장인물
Fanfictasia/등장인물 참조.3. 설정
- 오스카의 투기장
1기의 주요 배경이 되는 장소. 콜로세움 위에는 오스카가 거주지인 거대 구체형 전함 골든 글로브[1]가 떠다니고 있으며, 데드풀과 할리 퀸을 비롯한 여러 매인 캐릭터들이 이곳에서 오스카에 의해 창조되었다.
- 팬픽타지아
2기의 주요 배경이 되는 장소. 영화, 비디오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여러 캐릭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이다. 이름의 어원은 팬픽션(Fanfiction)+판타지아(Fantasia). 참고로 여러 캐릭터들이 새로운 세계를 어떻게 공평하게 부를지 고민하다가 데드풀의 제안으로 결정된 이름이다.
4. 회차
4.1. 1기: Super - Bowl 트릴로지
4.1.1. 1편: Super - Hero - Bowl!!
4.1.2. 2편: Super - Villain - Bowl!!
슈퍼 볼 트릴로지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레이 같은 평이 좋지 않은 히어로들을 띄어주던 1편이나 유명 캐릭터들을 허무하게 소비시킨 3편과 달리 본작에서는 캐릭터들의 비중이 잘 나뉘어져 있고, 특히 마지막의 반전은 큰 호평을 받고 있다.
4.1.3. 3편: Super - Showdown - Bowl!!
4.2. 2기: Fanfictasia 시리즈
오스카를 무찌른 후 팬픽타지아에서 살게된 캐릭터들이 겪는 일을 다룬 후속 시리즈.[2]4.2.1. 4편: The Phantom-like Menace[3]
슈퍼볼 트릴로지 세계로부터 탈출한 이후 8년뒤에 배경을 다룬다.[4] 팬픽타지아가 만들어진 이후 오스카의 아레나에 남아있던 다른 캐릭터들을 전부 불러왔으며, 팬픽타지아의 정책을 대표하는 10명의 캐릭터들인 '팬픽텐'이 선정되었고[5], 첫 규칙으로 세계에 악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템들(오스카의 하나 남은 재생 장치, 세뇌, 시간여행(들로리안) 등의 사용을 금지하여 저장소(Vault)에 봉인했고, 모든 팬픽텐의 지문 인식으로만 저장소를 열 수 있다. 그렇게 8년 동안 금기 아이템들을 사용하지 않고 나름대로 평화로운 세계를 유지 할 수 있었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4.2.2. 5편: The Vault of Un-Kept Secrets
4.2.3. 6편: Guiltfinger
4.2.4. 7편: Penultimategame Part.1
4.2.5. 8편: Penultimategame Part.2
5. 명대사
Mister Freeze: Hasta-la-FREEZE-ta, baby![T] I'm the most chillin' villain!
미스터 프리즈: 하스타 라 '프리즈'타, 베이비![T] 내가 제일 쿨~한 악당이지!
Poison Ivy: Can you stap with the cheesy puns?
포이즌 아이비: 그 썰렁한 농담 좀 그만하시지?
Mister Freeze: Don't you mean FREEZY puns?
미스터 프리즈: 그게 아니라 '쿨'한 농담 아냐?
Poison Ivy: Guess not.
포이즌 아이비: 글쎄다.
Mister Freeze: Damn. That's cold.
미스터 프리즈: 이야. '냉담'하군.
SUPER-VILLAN-BOWL 中
미스터 프리즈: 하스타 라 '프리즈'타, 베이비![T] 내가 제일 쿨~한 악당이지!
Poison Ivy: Can you stap with the cheesy puns?
포이즌 아이비: 그 썰렁한 농담 좀 그만하시지?
Mister Freeze: Don't you mean FREEZY puns?
미스터 프리즈: 그게 아니라 '쿨'한 농담 아냐?
Poison Ivy: Guess not.
포이즌 아이비: 글쎄다.
Mister Freeze: Damn. That's cold.
미스터 프리즈: 이야. '냉담'하군.
SUPER-VILLAN-BOWL 中
Lockie: Guys, I can't think of a lame punfor "scepter". I mean, I've playing around with "September"..."septic"..."septuagenarian"...uh!
로키: 얘들아, 이 "셉터"로 드립 좀 치려는데 잘 안돼. 내 말은, 이런거 붙여봐도 말야. "셉템버", "셉틱", "셉츄어제너리언"...으엑!
Oscar: So, you've found my weakness.
오스카: 그래, 네놈들이 내 약점을 알아냈다 이거군.
Lockie: I'm sorry!
로키: 잘못했어요!
Oscar: Apology...acc-"scepter"d.
오스카: 그 사과...맛있게 먹어주"지팡이."
(오스카가 셉터로 로키를 찔려죽인다.)
Lockie: Agh!!...Nailed it.
로키: 으악!!...바로 이거야.
SUPER-SHOWDOWN-BOWL 中, 자막 제작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로키: 얘들아, 이 "셉터"로 드립 좀 치려는데 잘 안돼. 내 말은, 이런거 붙여봐도 말야. "셉템버", "셉틱", "셉츄어제너리언"...으엑!
Oscar: So, you've found my weakness.
오스카: 그래, 네놈들이 내 약점을 알아냈다 이거군.
Lockie: I'm sorry!
로키: 잘못했어요!
Oscar: Apology...acc-"scepter"d.
오스카: 그 사과...맛있게 먹어주"지팡이."
(오스카가 셉터로 로키를 찔려죽인다.)
Lockie: Agh!!...Nailed it.
로키: 으악!!...바로 이거야.
SUPER-SHOWDOWN-BOWL 中, 자막 제작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6. 외부 링크
팬픽타시아 위키[1] 정확히 말하자면, 죽음의 별을 연상시키는 외형이다.[2] 이 시리즈부터 유튜브에서 커뮤니티 자막 지원 제공이 중단되면서 더 이상 퀄리티 높은 한글 자막으로 볼 수 없게 되었다.[3] 직역하자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위협'.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의 패러디다.[4] 데드풀과 할리 퀸은 결혼하고 두 아이를 가진 부부가 되었다.[5] 참고로 할리퀸의 딸인 '모트리'는 왜 자기 엄마는 팬픽텐에 포함 되어있지 않았나 물었는데, 한때 따로 큰 캠페인을 열다 크게 실패했다고 한다. 그래도 부부 다 팬픽텐 못지 않는 중요한 인물로 인식하고 있으며 팬픽텐 또한 상담이 필요할때 할리를 찾아온다고 한다. 할리는 나름의 복수로서 상담 비용을 깎아주지 않고 전부 받는다고 한다.[T] 모던 에이지의 미스터 프리즈와 T-800의 배우가 같은 것에 대한 개그다.[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