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음반 ]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width=25%> ||<width=25%> ||<width=25%> ||<width=25%> ||
Too Good 1st 싱글
2005. 04. 29.The Club 2nd 싱글
2006. 03. 08.열정 (My Everything) 3rd 싱글
2006. 11. 03.한번 더, OK? 정규 1집
2007. 05. 04.
- [ 일본 음반 ]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width=25%> ||<width=25%> ||<width=25%> ||<width=25%> ||
Boomerang 1st 싱글
2006. 01. 25.The Club 2nd 싱글
2006. 03. 08.Sweet Flower 3rd 싱글
2006. 04. 26.juicy LOVE 4th 싱글
2006. 07. 12.Piranha 5th 싱글
2007. 08. 01.Graceful 4 정규 1집
2007. 11. 14.Stand Up People 6th 싱글
2008. 07. 23.Here 7th 싱글
2008. 10. 22.Dear... 정규 2집
2009. 01. 07.
| 스테파니 · 선데이 · 린아 · 다나 |
| <colbgcolor=#ffc0cb,#ffc0cb><colcolor=#000>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c0cb,#ffc0cb><tablebgcolor=#ffc0cb,#ffc0cb> |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天上智喜 The Grace | }}} | |
| 데뷔일 | 2005년 5월 1일[1] (데뷔일로부터 [dday(2005-05-01)]일, [age(2005-05-01)]주년) | |||
| 데뷔 음반 | [include(틀:음반 표시, 배경색=#B0B4B7, 글자색=#000, 음반종류=싱글, n집=1집, 문서명=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음반 목록, 앵커= 1st 싱글 [Too Good], 음반명=Too Good)] | |||
| 유닛 |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 |||
| 장르 | 아카펠라, 발라드, 댄스, R&B | |||
| 소속사 | SM엔터테인먼트 (2005 ~ 2020) | |||
| 공식 색 | 파스텔 로즈 → 펄 핑크 [2] | |||
| 팬덤 | 샤플리 | |||
1. 개요2. 상세3. 멤버4. 포지션5. 활동
5.1. 데뷔전5.2. 2005년: 첫 데뷔5.3. 2006년: 天上智喜에서 The Grace로5.4. 2007년: 데뷔 첫 1위와 함께 비상5.5. 2008년5.6. 2009년: 스테파니의 부상및 활동중단5.7. 2010년5.8. 2011년: 다나&선데이 유닛 출범5.9. 2012년: 스테파니의 복귀, 단 팀이 아닌 솔로로5.10. 2014년5.11. 2016년5.12. 2020년5.13. 2022년5.14. 2023년5.15. 2024년5.16. 2025년
6. 활동 중단 원인7. 평가8. 음반 목록9. 여담10. 둘러보기1. 개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국내 여자 아이돌 최초 4인조 아카펠라 팝 걸그룹.2. 상세
2005년 5월 1일, SBS SBS 인기가요에서 'Too Good'으로 데뷔한 이들은 동방신기의 여성판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동방신기처럼 데뷔 초창기에는 각 멤버 이름앞에 '천무', '상미', '지성', '희열'이라는 단어가 붙어있었지만 2006년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팀명을 바꾸면서 삭제되었다.2009년 일본에서의 열린 투어 1st Live Tour 'Dear...'를 끝으로 현재까지 활동은 중단한 상태이다. 공식 해체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2008년 이후로 4인조 완전체 활동이 한 번도 없어 사실상 해체한 그룹이나 마찬가지가 됐다. 이후 네 명이서 사적으로 모인 모습도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다. 2024년 린아를 끝으로 멤버 전원이 SM을 떠났다. 오랜 시간 멤버들끼리 교류가 없는 듯 보였으나 최근 단톡방을 통해 네 멤버가 소통하고 세명 이상 만나는 등 관계가 회복되는 듯 하다.
그룹명의 의미는 천상(天上)의 지혜(智)와 기쁨(喜)이고, 2006년 더 그레이스 라는 단어가 뒤에 붙었는데, 그레이스의 의미는 은총, 은혜란 뜻이다.
3.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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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아 | 다나 | 선데이 | 스테파니 |
| 1984. 02. 18. ([age(1984-02-18)]세) 메인보컬 | 1986. 07. 17. ([age(1986-07-17)]세) 메인보컬 | 1987. 01. 12. ([age(1987-01-12)]세) 리드보컬 | 1987. 10. 16. ([age(1987-10-16)]세) 리드보컬 메인댄서 |
- 실상은 그룹 활동 기간엔 네 멤버 모두 보컬 포지션을 안 나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멤버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곡 분위기마다 애드립/고음/시작/끝을 나눠 가졌기 때문이다.
4. 포지션
- 천상지희는 그룹 내 포지션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다. 주로 린아와 다나가 주 애드립과 고음 담당이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정해진 포지션이 없는 그룹이다보니 선데이와 스테파니도 파트 돌아가면서 애드립과 고음을 소화한다.
- 모든 세대 걸그룹을 통틀어서도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스피카, 마마무 등과 함께 최정상 중의 최정상으로 꼽힌다. 특히 격한 춤을 추면서도 전혀 흔들림이 없이 음원 그대로 완벽하게 라이브를 해내는 것이 천상지희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물론 단점도 있다. 네 명 다 모두 실력과 더불어 개성도 강했기 때문에 그룹으로서 조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듣기 부담스럽다.
- 가창력의 문제는 냉정하게 말해서 튀는 주연은 많은데 조연은 없다는 데 있다.[3] 흉성 벨팅을 활용한 선 굵은 가창력을 가지고 있던 그룹이지만, 소몰이창법에 가까울 정도로 과도하게 굵은 목소리로 긁고 꺾어대니 2005년 당시에도 '부담스럽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4]
- 그나마 다나나 선데이는 목소리가 청량한 편이었지만, 잘 부각되지는 않았다.[5] 천상지희의 노래 대부분이 톤이 낮고 분위기가 무거운 R&B 기반 음악이어서 톤이 높은 선데이를 음악적으로 부각시키기는 어려웠기 때문이다. 천상지희하면 떠오르는 Dancer In The Rain이나 한번 더, OK? 를 생각해보면 린아나 스테파니가 분위기를 주도함을 알 수 있다.
- 제대로 된 프로듀서라면 선데이를 강한 보컬을 지닌 다른 멤버들의 톤을 조율하는 완충재로서 배치했어야 하는데[6][7] 이게 전혀 이뤄지질 않아서 생긴 문제. 창법은 대형 뮤지컬을 연상시킬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강-강-강-강인데 정작 노래는 무난한 팝 댄스곡이나 발라드인지라 차라리 소울 음악을 시도했다면 좋았을 거라는 평이었다.[8][9] 한마디로 목소리가 센데 비슷한 음색을 갖기까지 한 멤버들이 동시에 질러대니 청자 입장에서는 기승전결없이 '전.전.전.전'만 느껴지는 것이었다.
4.1. 보컬
- 린아:
- 다나: 목소리가 얇다.
- 선데이:
- 스테파니:
4.2. 댄스
- 스테파니: 걸그룹중에 정말 독보적인 실력이다. 안무창작은 물론 발레경력으로 인한 유연성까지 탑재되어있다.
5.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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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데뷔는 4월 29일이지만 공식 데뷔일은 국내 데뷔일인 5월 1일로 친다.[2] #FF84C3→#FFC0CB 2006년까지는 파스텔 로즈였다. 이후 이 색은 후배 걸그룹에게 양도한다.[3] 특히 SBS의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스트로 - SBS 복고채널에 올라온 천상지희 컴백 무대 모음 영상의 공식 영상 제목에 대놓고 메보만 4명?!이라고 적혀 있을 정도이다.[4] 특히 이러한 이야기는 린아나 스테파니에게서 많이 나왔다. 린아는 원래 R&B 듀오인 이삭 앤 지연의 멤버였기에 흉성 벨팅이 잘 어울리니 그렇다 치더라도 스테파니는 그렇지 않았다.[5] 오히려 나 좀 봐줘는 청량하고 카랑카랑한 음색인 다나와 선데이의 듀엣이라 반대 방향으로 충돌이 일어났다.[6] 후배 걸그룹 중 이렇게 톤이 가벼운 멤버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시너지를 낸 케이스가 바로 EXID다. 주로 LE와 솔지의 강한 보컬을 혜린과 하니가 완충해 주는 식으로 배치된다.[7] 다만 이것은 사운드가 강한 기조를 타던 SM의 당시 성향 때문이기도 하다.[8] 일 년 뒤에 데뷔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경우 정통파 파워 보컬 제아를 중심으로 미성의 나르샤와 속삭이는 톤의 가인이 균형을 맞추며 서로의 음색에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성공하기도 했다.[9] 당장 과거 SM의 남자 보컬 그룹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만 봐도 브라이언은 깨끗한 미성, 환희는 굵고 화려한 목소리로 노래 전체의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맡는 등 서로 스타일은 매우 다르지만 팀으로서의 조화는 오히려 서로의 단점이 보완돼서 최고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