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1 12:03:07

CANDY CARIES


CANDY CARIES (2026)
キャンディーカリエス
<nopad> 파일:candy_caries_pos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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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작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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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d8ffe0,#2d2f34><colcolor=#4829a8,#e0e0e0> 장르 일상
원작·감독 미사토 토모키(見里朝希)
부감독 모리이 켄시로
조감독 타테노 나오하루(舘野直春)
편집 사토 아카리(齋藤朱里)
이시이 토모(石井知)
하야시 류이치(林竜一)
음향 감독 에비나 야스노리(えびなやすのり)
음악 호타시 케이고(帆足圭吾)
프로듀서 고토 히로키(後藤博紀)
키무라 아사카(木村朝香)
후쿠다 료스케(福田涼介)
카타야마 유키(片山悠樹)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야마다 켄타(山田健太)
애니메이션 제작 WIT STUDIO 산하 토루쿠(TORUKU) 스튜디오
방송국 파일:일본 국기.svg TBS / (수요일) 23시 56분[1]
편당 러닝타임 3분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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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디자인2.2. 내용
3. 등장인물4. 주제가5. 패러디6. 기타


1. 개요

뿌이뿌이 모루카를 제작한 미사토 토모키(見里朝希)가 제작한 스톱 모션 초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WIT STUDIO 산하 토루쿠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주제곡은 IS:SUETelepathy.

2026년 4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자정 직전에 TBS에서 방영되는데 모든 에피소드가 당일 유튜브에 공개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뮤즈 애니에서 한글 자막을 붙여 5월 14일부터 공개했다.#[2]

2. 특징

2.1. 디자인

인형이 움직이는 모루카와 다르게 아크릴을 오려붙인 스테인드 글라스스러운 투명한 디자인이 특징인 애니메이션으로 실제로 아크릴과 플라스틱을 오려낸 다음 아크릴을 도색하거나 코팅을 입히거나 하는 식으로 만든 캐릭터를 배경위 유리판에 올린 다음 조형하는 식으로 만들어지는 애니다.아크릴 제작 영상콘티 영상

재료가 평면적이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실사나 오브젝트 등 다양한 연출요소를 사용하는데 특히 사용하는 재료가 투명하고 빛이 잘 반사되는 재질이라는 점을 활용해 조명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3] 이런 노력 덕분에 평면적인 느낌은 거의 없이 제한된 모션에도 역동적이라는 반응이 많은 편이다.

2.2. 내용

인간 어린이 주인공 "아메"와 그 입안에 충치균인 "카리스" 의 이야기를 다루는 버디물 성격의 틀니 스피드런 일상물이다.[4]

심야에 방송한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아기자기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성인 취향에 맞춘 애니메이션이다. 모루카 이상으로 짧고 굵은 막장 전개와 상당한 매운맛을 자랑한다. 성인 몸매의 카리스를 활용해 성인들에게만 먹히는 개그를 치거나, 으슥한 곳에서 흰색가루를 나누거나[5], 나름 우호적인 대화가 통하던 쥐들을 펫샵 고양이들의 먹이로 돈을 받고 파는 등, 수위가 나름 상당하다.

3. 등장인물

  • 아메(アメ) - CV: 사토 미유키
    본작의 주인공으로, 단 것을 좋아하는 여자 아이. 입 안에 카리스라는 충치균을 키우며 같이 생활하고 있다. 오른쪽 볼이 항상 부어 있는데, 카리스가 오른쪽 아래 어금니에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카리스가 입안을 마개조해서 개인 공간처럼 꾸며 점거하고 있는데, 충치 때문에 수시로 극심한 통증을 앓는 데다 카리스에 의해 식사나 양치도 방해받기도 한다.

    남들 앞에선 내성적인 면이 있어서 친구를 주도적으로 사귀지 못했으나, 카리스가 어린이용 자동차를 몬스터 트럭으로 개조하고 같이 운전해 준 덕에 미칸과 비프와 친해졌다.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않고 카리스와 대화하기 위해서 혀에 빙의하는 식의 행동도 가능하다 . 이때의 혀의 이름은 '메롱이(ぺロ, 페로)'. 이 소통법은 입 안에서 혀를 굴리는 방식인데, 이 때 한눈 파는 듯한 얼빠진 상태가 된다.

    이름의 유래는 사탕을 뜻하는 일본어 '아메(あめ)'.
  • 카리스(カリエス) - CV: 타케다 하나
    본작의 주인공으로, 아메의 입 속에서 생활하는 충치균. 아메의 오른쪽 아래 어금니에 자리잡았다. 7화 시점에서는 아메와 만난 지(아메의 치아에 충치가 생긴 지) 몇 달 되지 않았다.[6] 아메의 입을 자기 집처럼 개조해놓고 살고 있으며 때때로 아메의 입에서 튀어나와 활동하기도 한다. 어린이인 아메보다 훨씬 큰 성인에 가깝게 묘사되다보니[7] 아메가 카리스를 토해낼 때마다 기괴한 장면이 연출되며[8] 가끔씩은 사지의 일부분만 튀어나오기도 한다.

    아메의 입에서 탄생해서인지 아메를 엄마 취급하며, 충치균인지라 양치질 등의 행동을 하면 애를 죽일 셈이냐고 따지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쨌건 이에 충치가 생긴 것인지라 아메 입장에서는 어지간히 민폐이지만, 물리적인 능력은 아메보다 한 수 위인지 성인을 때려눕히거나 아메보다도 커진 이를 깨 부수는 모습도 나오는 등 가끔씩 도움이 되는 일도 한다.

    특기는 개조로, 능력을 살려 아메의 입속을 아주 공주님 방처럼 꾸며 놓고 살고 있다. 그 개조의 방식이 공구수상한 화학 약품을 동원하여 치아를 뜯어고치는 것이라 아메의 구강건강은 날로 악화되고 있다. 2화에서 장난감 차를 몬스터 트럭으로 개조한다.

    충치균 아니랄까봐 단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데, 먹으면 마약이라도 섭취한 듯 황홀경에 빠져버리기도 한다. 아메가 단 것을 먹을 때마다 낼름 뺏어먹는다.

    원리는 알 수 없으나 물건을 소형화하여 입 안에 넣어 둘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 방식으로 아메의 입 안에 살림을 차린다. 이렇게 입 안에 들어간 물건이 도로 나가는 경우 물건의 크기가 원래대로 돌아온다. 아메가 가글을 하고 물을 뱉었을 때 이 물건이 모조리 쏟아지기도 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물건을 입 안에 모셔놓은 걸 알 수 있다.

    이름의 유래는 충치를 의미하는 영단어 덴탈 카리에스(Dental Caries). 작중 발음이나 표기도 카리에스지만 공식 자막에서는 카리스라고 표기된다.
  • 아메의 엄마(アメ母) - CV: 노로 카요
    얼굴이 안 나오고 몸만 화면에 뜨는 인물로,[9] 아메의 부모님으로 가끔씩 등장한다. 딸에게 사탕을 아예 금지시키거나 하면서 엄격한 훈육을 하는데 아메가 엄마 말 잘 들어야 한다고 하고 칭찬할 때는 칭찬하는 것을 보면 모녀관계는 좋아보이며 카리스에 대해서 모른다는 게 공식 설정이다.
  • 미칸(ミカン) - CV: 히키사카 리에
    검은 피부와 핑크색 머리카락을 하고 안경과 교정기를 착용한 아메의 친구. 유명인이 되려고 노력 중이라는데 아메를 최대한 챙겨주려고 한다. 다만 챙겨주는 방법이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을 나눠주는 것이라, 본의 아니게 충치균인 카리스만 호강시켜 준다.
    이름의 유래는 의 일본어 단어 미캉(みかん).
  • 비프(ビーフ) - CV: 야베 마사히토
    야구모자를 코까지 눌러 쓰고 다니는 남자아이. 어린이용 자동차와 괴수를 좋아한다.
    이름의 유래는 소고기를 뜻하는 영단어 비프(beef).
  • 사메(サメ) - CV: 사이토 사이카
    이름 그대로 상어. 아메의 친구이지만 이전까지는 비중이 없었다가, 10화에서 가출한 카리스를 본인의 이빨에서 살게 해주지만, 상어 특유의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카리스가 온갖 수난을 당한다.
  • 이빨 요정(歯の妖精)
    설화에 등장하는 이빨 요정. 일반적인 인간 형태의 요정이 아닌, 나비 날개가 달린 삼각형 설치류 종족이다. 쥐덫에 걸리거나 치즈를 좋아하는 걸 보면 영락 없는 쥐. 이빨 요정답게 베개 밑에 넣어둔 뽑힌 이를 가져가고 답례로 돈을 놓아둔다. 다만 썩은 이는 값을 거의 메기지 않는다. 간혹 쥐들이 이빨 요정인 척 가짜 날개를 달고 이를 훔쳐가는 경우도 있다.[10]
  • 미친 치과의사(狂人歯医者) - CV: 카타기리 진
    1화에 등장한 치과의사. 제이슨 부히스 하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아이들을 잡아다 강제로 충치치료를 한다는데 치료 과정을 보여 줄 때 쓴 인형들이 모두 인체 실험에라도 희생된 양 묘사되고, 진료의자 중에 백골이 방치된 것도 있다. 아메를 묶어놓고 치료를 하려는데 입 안에서 카리스가 나타나서 놀라 달아나 버린다.
  • 해롤드(ハロルド) - CV: 마츠마루 료고(松丸亮吾)
    노란색 수컷 송사리이자 카리스의 남자친구. 카리스가 스마트폰이 없다며 자기 집인 아메의 입 안에서 데이트를 한답시고 온갖 장식으로 아메의 입 안을 어지럽히거나 사생활 침해하지 말라며 멋대로 입을 닫아 음식을 못 먹게 하고 밤에도 시끄러운 소리를 내서 아메가 가글로 쫓아내 하수도로 흘려보냈다. 그러나 멀쩡히 살아서 어느 분수대에 정착했고 카리스와는 실전화로 소통하게 되었다.
    카리스를 '허니'라고 부르며, 본인은 '해리'라고 불린다.

4. 주제가

Telepathy
Full ver.
<colbgcolor=#dddddd,#2d2f34><colcolor=#212529,#e0e0e0> 노래 IS:SUE
작사 나라 히요리, 후지무라 코노미, N1K0, 나가사와 치아키, 나카무라 타카히토, Rose Blueming, 사오리 나가노
작곡 사오리 나가노, 나가사와 치아키, 나카무라 타카히토
편곡 나카무라 타카히토

5. 패러디

6. 기타

  • 감독의 대학 시절 작품 중 하나인 캔디.zip의 영향을 많이 받은 애니메이션. 최초 컨셉트 자체는 모루카 공개와 거의 엇비슷한 시점에 공개되었는데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많이 다르며, 동글동글하고 데포르메가 강한 지금과는 달리 조금 더 캔디.zip의 화풍에 가까웠으며, 카리스의 신체 비율도 조금 더 길쭉했었다.
  • 모루카의 극중극인 마법천사 모루미처럼 주제가를 부른 IS:SUE를 캐릭터화 한 IC:CHU라는 이빨의 요정이라는 컨셉의 가상의 마법소녀 극중극이 있으며 쇼츠 등의 애니 외적인 홍보에서 많이 사용된다.

[1] TBS의 정보·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요루노 브런치(よるのブランチ)》 내부의 코너 형태로 방영[2] 업로드 주기는 비정기적으로 업로드 되나 일본방영 1~2일 내에 업로드되고 있다.[3] 당장 위에 5화 제작장면에서 볼 수 있듯이 3개 이상의 조명을 한번에 사용해 연출함을 알 수 있다.[4] 그런데 작중 카리스가 아메를 엄마 취급하다 보니 일부 유저들은 모녀백합물이라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5] 물론 아메가 친구로부터 나눠 받은 건 절대 수상하지 않은 순수한 설탕이었지만, 아메가 있던 곳에 하필 마약 거래 현장이 있었고 때마침 진짜 경찰도 매복중이었다. 심지어 마약을 거래하려는 갱단원이 마약상으로부터 아메랑 비슷한 모습으로 변장하고 나오겠다는 연락을 받은 상태였다.[6] 기저귀를 찬 갓난아기 모습을 포함한 어린 모습들이 앨범에 모두 기록되어 있는데, 만난 지 몇 달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 보면 카리스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것으로 보인다.[7] 크기가 들쭉날쭉하나 카리스의 머리가 아메 전체 사이즈 수준을 자랑한다. 물론 비율상 그렇다는 거지 작중 나오는 진짜 성인들에 비하면 한참 작다.[8] 아예 첫화에서는 이를 노리고 머리만 빼놓고 튀어나와 공포영화처럼 연출하기도 했다.[9] 작중에서는 절묘하게 가려져서 나오는데 성우 인터뷰 섬네일에서# 들고 있는 모형을 보면 애초에 머리가 아예 없다 때문에 작중 등장할 때는 원근법이나 아메의 키를 이용해 상반신 위로 안 나오는 식인데 부작용으로 작중 인물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키가 커보이는 문제가 있다.[10] 날개가 없고 몸이 콩알 형태면 쥐, 날개가 있고 붉은 정원 노움 모자를 썼으며 전체적인 외형이 삼각형이면(기타 피크처럼 둥글둥글한 개체도 있다) 이빨 요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