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𥎦 제후 후⿸厂矢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厂,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7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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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コウ | ||
| 일본어 훈독 | きみ, ま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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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hóu, hòu | ||
1. 개요
𥎦는 '제후 후'라는 한자로, 侯의 본자다.2. 자형
| 갑골문 | |||
| 상나라 금문 | ||
3. 상세
유니코드에는U+5382에 배당되다.유니코드 U+4FAF에 배당된 3급 한자 侯만 보면 人(사람 인)과 厂(기슭 엄)과 矢(화살 시)가 합쳐진 형성자 같지만 민간어원이다. 갑골문과 상나라 금문을 보다시피 화살이 꽂힌 과녁을 본뜬 상형자다. 그렇기에 본 문서의 글씨가 본자지만 위에 刀(칼 도)의 이체자인 ⺈이 붙어서 矦가 되고 여기에서 왼쪽이 亻으로 와전된 글씨가 정자체가 되었다. 그래서 본자와 정자체가 따로 있는 한자가 되었다.
왜 화살이 꽂힌 과녁을 본뜬 글씨가 제후를 뜻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제후란 한자의 뜻을 풀어보면 여러 후작이란 뜻으로 오등작을 생각하면 왜 다섯 작위의 임금들을 뭉뚱그려서 여러 후작이라고 하는지 의아하겠지만 이것은 오등작이 상나라나 주나라에서 실제로 시행되었던 봉건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후(𥎦) 자체가 상나라의 천자에게 충성하며 하나의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이란 뜻이다. 상나라에서 王(임금 왕)은 천하를 다스리는 임금이란 뜻이기에 나머지 임금, 특히 상나라에 충성하는 나라의 임금을 그렇게 부른 것이다.
4. 용례
4.1. 단어
4.2. 고사성어/숙어
4.3. 인명
4.4. 창작물
- 후작부인의 음모(𥎦爵夫人の 陰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