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9-11 17:17:15

학원도시 통괄이사회



1. 개요2. 구성원
2.1. 통괄이사장(아레이스타 크로울리)2.2. 오야후네 모나카2.3. 카이즈미 츠구토시2.4. 시오키시2.5. 토마스 플래티나버그2.6. 야쿠미 히사코2.7. 나키모토 리조2.8. 네오카 노리토2.9. 발라르 시그널2.10. 우나바라2.11. 기타 이름이 나오지 않은 멤버
3. 여담

1. 개요

학원도시의 사법·입법·행정·군사·외교 등의 운영을 담당하는 최고 기관. 12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고 그 위에 최고권력자인 통괄이사장 아레이스타가 존재한다. 내각에 가까운 위치인 듯.

조직으로는 굳건한 편은 아니고 구성원 12명이 제각각 자신의 권익과 우수 분야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거나 대립하는 것도 적지 않다.

학원도시의 하부 구조에서는 상당한 권력을 지니고 있는 높으신 분들이기는 하나, 결국 그 권력이나 정보력은 통괄이사장에 비하면 대단치 않다.[1] 아레이스타에 의하면 죽으면 보충하면 그만이라는 정도(...). 애당초 이사 12명이 나오기도 한참 전에 아레이스타가 학원도시의 대표자로서 등장한 시점에서 이들의 낮은 비중은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아레이스타가 너무 거물인 것 뿐, 이들도 상당한 권한을 갖고 있어서 본편의 과학 사이드 스토리나 외전에서는 종종 흑막으로 등장한다.

여담으로, 총괄이사회라는 명칭은 오역으로, 한자로 통괄이사회가 되어야 옳다.

신약 22권 리버스 말미에 아레이스타에게 학원도시의 이사장직을 받은 액셀러레이터가 통괄이사회에 가서 아레이스타에게 받은 학원도시의 동결을 푸는 단말기를 '왕의 증거'로 내세워 새 이사장이 되면서, 학원도시에서 악행을 벌이는 멤버를 청산할 가능성이 높다.

창약 1권에서 액셀이 학원도시의 암부를 청산하고 시스터즈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신부터 본보기로 레벨 6 시프트 실험을 공개하고 안티스킬에 자수해서 1만년 정도의 형량을 받고 이사장 권한으로 사면이나 위기 상황에 대한 임시 유예 가능성을 모두 버린 채로 감옥에 들어갔으며, 액셀은 자신이 직접 힘으로 때려 잡는 걸론 이전과 다름없으니 학원도시 스스로 어둠을 청산시키려고 한다. 이에 암부를 수족으로 이용하는 통괄이사회 이사들은 암부 조직원 중 하나인 마이도노 호시미에게 라스트 오더를 납치해서 인질로 삼으라고 의뢰하는 등 반발이 심한 상태다.

2. 구성원

2.1. 통괄이사장(아레이스타 크로울리)

학원도시의 통괄이사장. 자세한건 항목 참조. 다만 신약 22권에서 통괄이사장의 세대교체(스포일러 주의)가 일어났다.

2.2. 오야후네 모나카

항목 참조.

2.3. 카이즈미 츠구토시

貝積 継敏(かいづみ つくとし)

학원도시 통괄이사회 12인 중 한 명. 쿠모카와 세리아가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자신의 지위를 '공무원의 일'이라고 자평했다. 19권에서 츠치미카도가 통괄이사회의 멤버 중 선한 인물로 언급한 몇 없는 인물 중 한 명이며, 인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적극적인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이 오야후네와의 차이점이다. 그러면서도 세계 각지에 퍼져있는 '원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들을 확보해 학원도시에서 보호해야 한다는 쿠모가와 세리아의 제안에 '조금 특별한 힘이 있다고 그들 각자의 생활을 함부로 할 수는 없다'는 발언을 한걸 보면 정의를 이유로 보호받을 당사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성격도 아니다.

SS2에서의 모습을 보건대 소기이타 군하의 능력 해석에 힘쓰고 있는 듯 하다.[2]는 언급을 보면 원석에 관련된 사안들은 그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해커 SS에서 아레이스타가 싫어하는 '최초의 초능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리아가 그녀를 어떤 상식적인 노인에게 보낼거라고 하는데, 츠구토시를 얘기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SS2가 통으로 짤렸기에 등장하지 않는다.

2.4. 시오키시

파일:어마금 3기 시오키시.jpg
파워드 슈트 장착
파일:공기3 17화.mp4_000560518.jpg
슈트를 벗은 맨몸의 모습

潮岸(しおきし)
드래곤은 어디에나 있어. 봐, 지금은 네 뒤에도 있잖아.

성우는 카네모토 료스케. 학원도시 통괄이사회 12인 중 한 명. 부하 중 하나로 스기타니미노베를 거느리고 있다.

암살을 두려워해 평소에도 핵 방공호 안에 틀어 박혀서, 거기에 24시간 파워드 슈트를 입고 있다고 한다. 어떤 때에도 슈트를 벗지 않아 '조직'에서 나온 암살자들이 시오키시를 죽이고 '바꿔치기' 하는 것에 실패했을 정도. 학원도시의 군수기업과 그 관계 계파를 세력으로 거느려 막강한 힘을 가졌지만 결국 19권에서 오야후네에게 피부를 얻어 오야후네로 변장한 에차리에게 보안이 죄다 뚫리고 파워드 슈트가 파괴당하고, 미노베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오히려 그의 공격에 배를 뚫린다. 죽었는지 살았는지는 의문. 신약에서 시오키시는 통괄이사회에 이제 없다는 발언을 보면 사망한 것으로 추측된다.

드래곤을 싫어하다 못해 거의 혐오하고 있다. 또한 인간이 접해선 안될 거라는 소리도 언급한다.

2.5. 토마스 플래티나버그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Thomas_Platinumburg.png

Thomas Platinaburg(トマス=プラチナバーグ)

성우는 무라카미 유야

외국인으로서 통괄 이사회 12인 중 하나가 된 인물. 13권에서 첫 등장한다.

이사회 내에서도 여러모로 승승장구 행보를 걷고 있었기 때문에 '순풍에 돛 단듯'이라는 격언이 어울리는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13권 벤토의 학원도시 침공과 퓨즈 카자키리 사태에 카하라 아마타가 라스트오더를 납치하자 키하라를 추적하고 그 배후와 목적을 조사하기 위해 침입한 엑셀러레이터에게 습격당한다. 벤토의 천벌 술식 때문에 자택 내부의 모든 고용인이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혼자만 멀쩡한 상태였고, 누군가 초인종을 울려 직접 문을 열 수밖에 없었는데 열자마자 액셀러레이터가 샷건을 겨누고있다 쏴버렸다. 언제나 정장 안에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지만 근거리에서 산탄을 맞았기 때문에 늑골은 전부 산산조각이 났을것이라 한다.[3]

19권에서 재등장하는데 액셀러레이터에게 샷건 세례를 맞은 후 보복을 위해 스테파니 고저스팔레스를 불러 들이지만 그녀를 압박할 '어설픈' 수단으로 스나자라 치미츠에게 '손'을 써두었다가 스테파니에 의해 사망했다.

2.6. 야쿠미 히사코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Ni_r23.jpg
(위 사진의 오른쪽 여성. 왼쪽은 후소 아야메[4])
薬味 久子

통괄 이사회 12명 중 한명으로 나이 70대의 할망구건만 의학계인 그녀의 전공을 살린 완벽한 건강관리덕에 외모는 의외로 웨이브 머리의 젊은 여성. 츠치미카도 曰 '속은 나보다 깨끗하다'고(...) 이정도면 인류의 꿈중 하나를 거의 완전히 이뤘다고 봐야 한다.[5]

신약 7권의 본격적인 흑막이자 빌런으로 렌사를 수족으로 부려먹으면서 프레메아 세이베른의 능력을 이용하고 프레메아를 죽여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했다.

그녀의 목적이란, 농도차 컴퓨터[6]를 통해 스스로의 의식을 AIM 확산역장을 매개로 이루고, 이어 전세계의 공기를 매개로 한 초월적인 의식이 되는 것이다.

만약 그녀의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녀는 지구의 대기라는 초대규모의 연산장치가 되었을 것이다. 만약 그녀가 능력자라면, 능력이 연산력에 비례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결과를 빚었을 수도 있다. AIM 확산역장을 이용할 경우 그 흐름에 관여하는 학생들에게 계시를 내리듯 정신에 정보를 입력해 퍼스널 리얼리티를 변모할시킬 수 있었는데 만약 지구의 대기 자체에 몸담았다면...

그러나 렌사는 카미조 세력에 의해 쓰러지고 AIM사고체가 되어 불멸에 가까운 존재가 됐었던 본인도 절대적인 천적인 프로일라인 크로이트네에게 존재의 대부분을 먹혀버려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는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려 완전히 무력화된다.

여담으로 그녀가 악인이었던 건 '어둠의 5월계획'의 기술을 이용한 키하라의 누군가씨가 '자신의 호기심'을 그녀에게 주입했기 때문(...). 하는 행동이 키하라를 연상시킬 정도로 막장이었던 건 다 이유가 있었다(...).[7]
본인은 프레메아와 대치했을때 보여진 기억이 무작위로 보내진 자신과 아무 관계없는 타인의 기억이라고 여겼었지만, 렌사의 말이라던지, 저 키하라의 누군가씨가 벌인 짓거리를 감안하면 오히려 그 기억이 야쿠미 히사코 본인의 기억이었던 듯하다.

신약 7권에서의 행적 자체는 빼도박도 못할 악인이지만, 프레메아와 대치시의 기억을 보자면 키하라의 호기심을 주입받기 이전엔 상당한 선인이었던 걸로 보여서 어찌보면 안타까운 인물 중 한명. 더불어 키하라의 호기심이 주입되었을때 어느 정도의 위력인지를 실감나게 해주는 예시이기도 한데, 신약의 또 다른 고교생 주인공 카미사토 카케루의 추종 여성팬들이 키하라의 호기심이 주입되었다는 것 때문에 차후에 이 인물처럼 미쳐버릴 수도 있다.

2.7. 나키모토 리조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NakimotoRizou_profile.png
亡本 裏蔵

학원도시 통괄이사회 12인 중 한 명. 성우는 타도코로 히나타.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에서 빌런으로 등장한다.

학원도시의 식량을 관리하면서 도시 산업 기반을 지키기 위한 방위 전력을 다수 운용하며, 자신도 완전무장한 전투 열차를 사용해 항상 이동한다.[8]근데 저렇게 한쪽으로만 계속 돌면 바퀴 편마모때문에 열차 망가지지 않냐. 무언가를 요리에 비유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으며, 암부조직 DA를 지원했지만 폭주가 심하다는 이유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해 스캐빈저(시식부대)를 이용한다. 다만 스캐빈저는 운 나쁘게도 액셀러레이터와 조우하는 바람에 임무에 실패한다.

2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해상 크루즈에서 온갖 손님을 초청해 불법적인 식재료로 파티를 여는데, 그 불법 식재료 중 하나가 납치한 학생들의 체액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정확히 말하면 폭주 능력자들을 치료하겠다고 데려가놓고서 그 체내에 기계장치를 박아넣어 능력 폭주로 만들어지는 체정 원액을 채취하는 것. 이 식재료들의 요리 겸 전투를 담당하는 것이 직속 암부 '풀코스'지만, 액셀러레이터를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박살난다. 본인은 바다 한 가운데서 불타는 배를 확인한 뒤 호위부대를 대동하고 자리를 뜨려하나 엑셀러레이터가 공격해오는 바람에 호위대는 전멸하고 본인은 아는 대로 다 불고 안티스킬에게 몸을 맡기든가, 아니면 차량과 함께 뭉개지든가의 양자택일을 강요받는다. 이에 대한 그의 대답은 전자.[9]

결말에서는 액셀러레이터에게 트리 다이어그램의 잔해를 두고 싸우는 자의 신원과 위치 정보를 요구 받는다. 말이 요구지 반은 협박이었지만 어쨌든 겁에 질려 아는 대로 불었고, 그 결과 액셀러레이터가 무스지메 아와키와 조우하게 된다.

2.8. 네오카 노리토

根丘 則斗

통괄이사회 12인 중 한 명. 창약 1권에서 액셀이 암부를 청산하려 하자 마이도노 호시미에게 라스트 오더를 인질로 잡으라고 명령했다. 토우마 일행이 마이도노 호시미를 이기고 라스트 오더를 액셀에게 보내준 후, 안티스킬이 네오카 노리토를 잡으러 오자 안티스킬에게 당한 것처럼 자해를 해서 피해자 행세로 무마하려고 했지만 토우마 일행에게 따라잡힌다. 그런데 미사카 미코토를 압도할 정도의 능력을 쓰는데 학원도시의 초능력에 대항하기 위해 R&C 오컬틱스가 퍼뜨린 인터넷에 퍼져있는 마술 강의를 보고 독학으로 익힌 것. 그래서 마신오티누스를 모르며 마법명도 없다. 게다가 알고 있는 마술이 딱 하나뿐이라 인덱스의 스펠 인터셉트(강제 영창)가 사실상 무효화된 어처구니 없는 케이스.

사실 네오카 노리토는 원 구급대원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출했지만 구출받았던 사람들이 주변에서 폐를 끼쳤다, 세금 낭비 시켰다는 등의 욕을 먹고 사라져갔는데, 이런 이들이 있을 장소로 암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그런 암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고 결심한 것. 네오카의 말을 들은 토우마는 무고한 라스트 오더를 희생시키는 게 말이 되냐고 하면서 너도 암부를 이용해 비극을 만드는 측으로 전락했다 네가 통괄이사라면 암부에 매달리는 것이 아닌 암부따위가 없어도 모두를 지킬 수 있는 학원도시를 만드는 일이였을 거라면서 네오카에게 도망치지 마라고 반박한다.

원 구급대원 출신인 네오카 노리토는 평범한 고등학생카미조 토우마보다 격투 기술이 뛰어나기에[10], 토우마는 움켜진 주먹에서 피를 뿌리는 페이크를 걸면서 네오카에게 펀치를 먹이고 승리한다.

2.9. 발라르 시그널

Valart Signal (ヴァルアート=シグナル)

창약 3권에 등장한 통괄이사회 12인 중 한명으로 건설 분야를 담당한다. 둥근 통같은 체형의 풍채 좋은 남성으로 체형 때문에 마치 특수한 방탄장비를 껴입은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 재판을 기다리는 액셀러레이터 앞에 나타나 수갑 작전(암부 소탕 작전)은 실패했으며 치안 유지 기능도 상실되고 윤택한 연구환경이라는 이점도 사라진 학원도시의 미래는 자원 부족만이 있을거라고 경고하지만, 암부와 연관이 없을거라고 자부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못한다.

사실 그는 건설 분야를 담당하면서 암부를 포함한 다양한 세력의 입맛에 맞는 건설을 해왔던 것이었고[11] 그들에게서 잇속을 챙겼지만 이 모든건 가족을 위해서 했다는 감정팔이와 함께, 암부를 너무 몰아세운게 문제라면서 누군가가 학원도시 최대의 금기에 다다르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는 경고까지 하지만, 처음부터 학원도시의 존속은 신경도 안쓰고 암부를 짓뭉갠다는 생각이었던 액셀러레이터를 가장 무서운 위정자(爲政者)[12]라고 평가한다.

본인은 인지하지 못했지만 이사람, 작중 시점에서 과학 사이드와 마술 사이드의 정점들이자 암부 소탕 작전의 원인이었던 두 사람을 동시에 마주했었다. 작전을 지시했던 '학원도시 통괄이사장' 액셀러레이터와 더불어, 그 옆방에는 니콜라우스의 금화로 작전을 다른 방향으로 폭주시킨 원흉이면서 R&C 오컬틱스의 주인이자 '마신과 비슷한 자'인 안나 슈프렝겔이 있었다.

2.10. 우나바라

우나바라 미츠키의 할머니인 토키와다이 중학교의 이사장. 야쿠미 히사코처럼 노인이지만 철저한 관리로 젊은 외모를 유지하는 여성이다. 과거 슌도 토시조의 클론돌리를 지원했으나 손을 끊고 쇼쿠호 미사키를 자기네 학교로 진학하게 했다.

심리장악 스핀오프에서 더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토키와다이 지상주의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토키와다이의 사회적 평가를 높이고 그 힘으로 권력을 모으는, 순수할 정도로 속된 인간이다. 토키와다이의 경영에만 너무 집착해 오히려 속세에서 벗어난 신비한 인간으로 보일 정도. 레벨5로 성장 예정인 미사카와 쇼쿠호를 토키와다이로 입학시킨 것도 이 사람의 소행.

2.11. 기타 이름이 나오지 않은 멤버

  • 항공우주 산업을 담당하는 멤버. 견우 2호에 탑승한 '아마노 카구야'를 브레인으로 두고 있다.

3. 여담

  • 구성원 중 2명을 제외하고 전원 한 막장 하는 분들. 뭣보다 대부분이 음모를 꾸미는데 주력한다.[13] 새 이사장이 청산 대상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1] 대부분의 권력이 아레이스타 독재체제이기 때문이다.[2] 물론 성과는 제로(...)다.[3] 이사회가 폐단에 절어있는 조직이고 그런 이사회에 맹목적인 증오를 가지고있는 액셀러레이터지만 13권만 볼 경우 평범하게 집에 있다가 정말 난데없이 봉변을 당한걸로밖에 안보인다.[4] 금서목록 신약 7권에서 처음 등장한 음향 능력자.[5] 아스트랄 버디에서 쇼쿠호 미사키가 '학원도시의 통괄이사회에는 노화공포증에 걸린 여자가 2명 있다고 들었다'면서 통화하고 있는 이사회 멤버 하나에게 비아냥대는 장면이 있는데 한 명은 당연히 그 이사회 멤버를 겨냥한 거고 다른 한 명이 바로 이 사람인 듯하다.[6] 기존의 폰 노이만 구조의 컴퓨터가 아닌 인위적으로 조정되는 유체의 점성, 농도로 연산의 최소단위를 만드는 연산장치.[7] 노화공포증이라 표현될 정도로 강박적으로 젊은 육체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무 미련없이 육체를 포기하고 정신체가 되는것 역시 복선[8] 사텐의 도시전설에도 언급될 정도.[9] 참고로 당시 그가 탑승한 차는 바주카도 막아내는 장갑차였는데, 액셀러레이터는 그런 차의 천장을 종이 마냥 찢어버렸다.[10] 게다가 토우마는 마이도노 호시미의 기습으로 옆구리에 칼침도 맞은 상태였다.[11] 액셀러레이터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체모를 빌딩이나 지하시설이 쓸데없이 많으며 키하라니 뭐니에 비밀기지를 제공하기 위한 건 발라르의 부서라고 지적한다.[12] 정치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위'자가 섞여있어서 부정적인 단어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위정자 자체에는 부정적인 의미는 없다.[13] 다만 야쿠미 히사코처럼 키하라를 주입받고 타락하거나 네오카 노리토처럼 옳은 일을 하다가 어두운 현실을 보면서 필요악이라며 타협한 케이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