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26 21:56:53

플레인


1. 정의2.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차원 개념
2.1. 소개2.2. 기본 차원 소개
2.2.1. 물질계2.2.2. 내부 차원
2.2.2.1. 주원소계(Elemental Plane)2.2.2.2. 근원소계(Paraelemental Plane)2.2.2.3. 아원소계(Quasielemental Plane)
2.2.3. 전이계2.2.4. 외부 차원2.2.5. 그외 다른 차원들
2.3. 캠페인 셋팅 별 차원 구조
2.3.1. 플레인스케이프 & 그레이호크
2.3.1.1. 천계(Upper Plane)2.3.1.2. 마계 (Lower Plane)2.3.1.3. 중립 (Middle Plain)
2.3.2. 포가튼 렐름
2.3.2.1. 3.Xrd2.3.2.2. 4th
2.3.3. 에버론2.3.4. 드래곤랜스2.3.5. D&D 4th
2.4. 패스파인더 RPG
3. 유니코드 용어4. 플레인 아카이브

1. 정의

Plane. 비행기, 또는 평면/차원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Plain. 요거트 플레인 할때 그 플레인. 평범한, 보통의 뜻이며 옷 등이 무늬 같은 것이 없는 단색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2.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차원 개념

2.1. 소개

보통 어떤 명사 뒤에 붙여 쓸 때는 Planar로 많이 쓴다.

개개의 차원은 하나의 자체 차원이라기보다는 범주나 정의가 조금 다르다. 각 캠페인 셋팅은 일종의 우주관(Cosmology) 혹은 수정구체(Crystal Sphere. D&D에서 태양계에 해당하는 개념)이며 이러한 우주관마다 그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공간요소들을 차원이라 이른다. 만약 마스터가 메뉴얼 오브 더 플레인즈(Manual of the Planes) 서플의 차원관념을 끌어 쓴다면 각각의 캠페인 셋팅(그리고 수많은 자작세계관)들은 서로 마주하여 존재하는 대체 물질계(Alternate Material Plane)들로 취급하여 전이계(Transitive Plane)이라 불리는 만물을 구성/유지시키는 일종의 차원구성물 덩어리 같은 것으로 유지된다. 즉, 모든 D&D로 굴러가는 세계관은 서로가 각자의 평행차원이자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실제로 구현된 동네라는 이야기.[1]

흔히 그레이트 휠(Great Wheel)이라 불리는 가치관별로 나눈 차원의 개념은 그레이호크+플레인스케이프 기반 세계관의 차원이 구성된 구조를 이르는 것 중 하나로 이 차원 개념이 다른 우주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 원래 AD&D에서는 플레인스케이프의 그레이트 휠 시스템이 모든 (존재하는) 물질계의 핵심이였으나 오에르스 출신의 베크나의 병크로 뿔뿔히 흩어지고 각 우주는 각기 따로놀게 되었다. 라고 쓰고 디자이너가 놀기 좋아졌다. 그리고 스펠잼머는 영원히 묻혔다.

기본적으로 차원들은 오가는 방법은 많다. 마법을 사용하거나, 그런 능력이 있는 개체를 따라가거나, 전이문을 만들거나……. 방법이나 가지수는 많다. 다만 정확하고 오류없이 도착하는 시도는 훨씬 어려워진다.

보통 자작 세계관을 만들어 D&D RPG로 플레이하는 초심자들이 이 개념을 많이 빼놓고 넘어가는데 사실 엄청나게 중요한 개념이다. 이 차원들의 개념이 있어 그 안의 모든 초자연적 능력, 현상 기타 등등을 설명하고 풀어낼 수 있다. 만약 차원이 뭔지 모르고 자작 세계관을 구상하려는 이라면 반드시 모두 기본 개념 정도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이써리얼 플레인(Ethereal Plane)이 없으면 유령(Ghost)들은 물론 흔한 백 오브 홀딩 하나 만들 수 없고, 이런 차원이 결여된 곳은 제대로 접근할 수 없다. 불의 원소차원이 없다면 흔한 파볼 한방 못 쏘며, 아스트랄 플레인(Astral Plane)이 없으면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도 애매하고, 영혼의 유무도 애매해진다. 차원의 개념이 복잡하다면 어떤식으로든 그것이 왜 작동하는가를 설명하고 넘어가야 하는게 D&D 기반 자작 세계관을 구상하는 이의 기본적인 개연성 노력이니 이점 숙지하자.

차원의 구조는 크게 셋으로 나뉜다. 이 기본 3개 차원 구조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 우주의 차원 구조는 그 캠페인 셋팅에 따라 달라진다.

D&D의 외부 차원을 다룬 게임으로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네버윈터나이츠가 있다. NWN의 경우 두번째 확장팩에서 나인 헬로 잠시 간다.

참고로 매직 더 개더링에서도 D&D의 차원 개념과 매우 유사한 구조를 지닌 플레인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테마 블럭의 개념이 이 플레인 구조로 다뤄지고 있으며, 이 개념을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한 것이 플레인즈워커.

2.2. 기본 차원 소개

D&D 차원 구조
외부 차원 그림자의
차원
다른 물질계
아스트랄
플레인
물질계이서리얼
플레인
내부 차원

2.2.1. 물질계

첫번째는 현실세계인 물질계(Prime Material Plane)이다. 기본적으로 어떤 '세계관'이라고 하면 이 물질계만을 일컫는게 기본이다. 원소계들의 영향이 전이계를 따라 오고가고 물질계의 영적, 가치관적 부산물들이 다른 가치관적 차원에 영향을 주는 핵심축 같은 곳. 그래서 '기본 물질'(Pirme Material)이라고 불리는 것. 만약 다른 차원과의 연결이 끊어진다면? 다크 썬 캠페인 꼴이 대표적 예시다.

각 물질계별로 호칭이 있는데 예를 들어 그레이호크는 오에르스(Oerth), 드래곤랜스는 크린(Krynn), 포가튼 렐름은 아비어-토릴(Abeir-Toril), 에버론은 에버론(Eberron)이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2.2.2. 내부 차원

파일:external/i306.photobucket.com/Innerplanes.jpg
두번째는 해당 우주 전체에 기본적인 기본 4원소와 '활성'을 담당하는 양 에너지(Positive Energy)와 '쇠락'을 담당하는 음 에너지(Negative Energy)처럼 어떤 에너지를 만들어내어 전달하는 원소계(Elemental Plane)으로, 3.X판부터는 내부 차원(Inner Plane)이라고 부른다.

모두 어떤 특정한 원소/에너지가 절대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세계로 각 원소계의 주민들은 대부분 자신이 살고 있는 플레인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특정 에너지가 지배하는 차원들은 그 반대되는 원소의 능력/주문을 사용하려 할 때 큰 제약을 받는다. 예를 들어 음 에너지 차원에서 클레릭의 턴 언데드가 굉장히 힘들고, 살아있는 존재는 보호 받지 못하면 점점 생명력이 빠져나가다 죽게 된다. 반대로 양 에너지 차원에서는 양 에너지를 사용하는 주문의 치유 효과가 2배고 저절로 치유 효과를 받다 못해 임시 hp가 쌓일 정도지만, 그 효과가 너무 과다해 양 에너지가 일정 이상 축적되면(임시 hp가 최대 hp 수치를 초과) 몸이 폭발해 죽게 된다.

원소계가 없는 우주란 존재하지 않으며 없다면 반드시 어떤 다른 차원이 원소계가 할 일을 대신 하고 있다. 이 원소계들은 근접한 원소계와 서로 교류하여 중간자적인 원소차원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역시 있는 이 개념이 있는 우주가 있고 없는 우주가 있다. 또 보더(Border)라 하여 그런 원소계들 가운데 근처의 원소계의 영향을 좀 더 받는 특이 지역도 있다. 지역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겹쳐진 차원면이지만.

원소계는 3가지로 나뉘며, 내부 차원으로 재정의된 후 코어 룰북에선 아래 주원소계만 주로 다룬다.

2.2.2.1. 주원소계(Elemental Plane)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주요 4원소를 대표하는 차원 4가지와 D&D에서 양(陽)적 측면와 음(陰)적 측면을 대표하는 두 차원을 합하여 주원소계라 부른다.
  • 불의 원소계(Elemental Plane of Fire)
  • 물의 원소계(Elemental Plane of Water)
  • 대지의 원소계(Elemental Plane of Earth)
  • 공기의 원소계(Elemental Plane of Air)
  • 양 에너지계(Positive Energy Plane)
  • 음 에너지계(Negative Energy Plane)

2.2.2.2. 근원소계(Paraelemental Plane)

근원소계는 양/음이 아닌 4종 주원소계끼리 영향을 주어 만들어진 에너지 차원을 의미한다. 이 차원들은 주원소계처럼 다른 차원에 영향을 주기보다는 두 차원의 영향력이 겹쳐져서 어쩌다 생긴 부산물에 가깝다.
  • 얼음(Ice, 물+공기)
  • 마그마(Magma, 불+대지)
  • 연기(Smoke, 불+공기)
  • 진흙(Ooze, 대지+물)

2.2.2.3. 아원소계(Quasielemental Plane)

아원소계는 양/음과 4종 주원소계가 영향을 주어 만들어진 에너지 차원을 의미한다. 이 차원 역시도 근원소계처럼 부산물에 가깝다.
  • 광물(Mineral, 대지+양)
  • 증기(Steam, 물+양)
  • 번개(Lighting, 공기+양)
  • 광명(Radiance, 불+양)
  • 진공(Vaccum, 공기+음)
  • 염기(Salt, 물+음)
  • 먼지(Dust, 대지+음)
  • 재(Ash, 불+음)

2.2.3. 전이계

세번째는 이러한 차원들의 교류나 어떠한 법칙이나 순리상의 흐름을 만들어주거나 유지시켜주는 통로라고 할수 있는 전이계(Transitive Planes)이다. 이 차원계가 없으면 그 우주의 모든 곳에서 90% 이상의 주문들이 전부 작동하지 않고 초자연적인 흐름이나 현상이 죄다 무너지며 심지어 태어나고 죽고 다시 환생하고 같은 아주 기본적인 흐름마저도 정지한다. 전이계 특성상 모든 우주에 빠지지 않고 존재하는 이유로 다른 코스몰로지와 코스몰로지를 오갈 수 있는 통로로 주로 쓰인다. AD&D 당시에는 이 역할을 이써리얼 플레인이 하였으나 베크나의 병크(…) 이후로는 새로 나온 그림자의 차원이 이를 대신한다.
  • 아스트랄 플레인(Astral Plane): 흔히 영계(靈界)라고 불리는 차원으로 이 차원이 모든 차원의 영적, 비실체적 에너지, 물질의 통로로서 기능한다. 기본적으로 어디서 개체가 죽으면 그 영혼이 아스트랄 플레인을 거쳐 그 차원을 빠져나와 성향이나 신앙에 따른 기타 등등으로 가서 바뀌고……. 이하 이런 저승길 과정의 주요통로가 된다. 기본적으로는 무지 밝은 아무것도 없는 세계나 혹은 우주처럼 별이 잔뜩 뿌려진 곳으로 비쳐진다. 크기는 무한. 아스트랄 플레인이 모든 우주에 여기저기에 있다보니 각 차원으로 넘나드는 색깔웅덩이(Color Pool)이 여기저기에 있다. 기본적으로 오고가는 것이 다른 차원과 달리 굉장히 까다로운데 일단 기존의 차원 이동으로는 오가기가 힘들다. 특수한 전이문을 찾지 않는 이상 어쩔수 없이 특정 마법을 시전하여 머리 뒷통수에 은색선을 달고…….[2] 말그대로 실체가 가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몸이 가는 것이기에 혹여 거기서 뻗어도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다. 물론 이 은색선 잘 짜르기로 소문난 기스양키들의 실버소드라든가……. 그런것에 당하면 AD&D 때는 그냥 그대로 저승길에 올랐으나 3rd때는 그냥 남은 HP의 상태에 상관없이 광탈. 일리시드들을 몰아낸 기스족이 추후 서로 기스양키와 기스제라이로 갈라서 충돌한 뒤 그 기스양키들이 대대로 아스트랄 플레인에 거주하고 있다. 굉장히 편집증에 가까울 정도로 자기네 아스트랄 플레인 내의 영지에 누군가 들어오는 것을 꺼리므로 주의. 튜'나라스라고 불리는 어떤 신의 유해 위에 세운 도시가 그들의 수도. 만약 신이 죽는다면 그 시신이 석화되어 이 차원에 둥실둥실 떠다니는데 이걸 보고 플레인스케이프의 모 팩션 주의자들은 '신따위 덧없음'을 외치고 다니는 근거가 되곤한다. 물론 영체가 아닌 실제로도 갈 수 있다. 다만 이 때는 기존처럼 이 안에서 죽을 경우 정말로 죽는다.
  • 이써리얼 플레인(Ethereal Plane): 별칭은 유령, 허상의 차원……. 이라고는 하나 실제로는 에테르(Ether)라고 불리는 이상한 연기[3]가 가득 차있어 앞을 보기 힘든 공간. 기본적으로 우주 자체에 있어 어떤 현상이나 그런 것이 움직이고 존재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 실질적인 차원. AD&D 당시에는 온갖 차원(크리스탈 스피어 포함)들이 플로지스톤과 섞이어 두둥실 떠다니던 것이 지금은 분리가 되어 준차원(Demi-Plane)이나 플래너 터치스톤(Planar Touchstone)만 떠다니는 중.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차원공간에 항상 겹쳐있는 전이문이나 Wall of Force나 고르곤의 피를 섞어 만든 흙반죽 같은 것으로 막히기도 한다.
  • 그림자의 차원(Plane of Shadow): D&D 3rd 들어와서 새로 추가된 차원으로 주변은 그냥 그림자 같은 색깔에 어둑어둑한 공간이나 이 차원의 정확한 정체는 모든 우주의 만물의 그림자에 해당하는 근실제(Quasi-Reality)가 맺혀지고 만들어지는 곳이다.[4] 다른 전이계들은 다른 코스몰로지와 연결이 끊겨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이 전이계만은 여전히 그 연결을 유지하고 있다. 이상하리 만큼 아비어-토릴과는 인연이 많은 차원. 카서스의 병크 당시에 네서릴 생존자들이 도망쳤던 곳이기도 하며, 악신 중 하나인 샤르가 이 차원을 엮어 쉐도우 위브를 만들기도 했었다.[5] 나이트셰이드들의 고향이기도하다. 던전 앤 드래곤 온라인에서는 이 세계이동 설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에버론에서 포가튼 렐름을 오가고 있다.

2.2.4. 외부 차원

플레인스케이프와 그레이호크에는 이런 3기본 차원 구조에 믿음이 곧 현실이 되는 철학적인 세계인 외부 차원(Outer Planes)가 추가된다. D&D 캠페인 셋팅 별로 기본 3기본 차원말고도 차원 구조가 달라지지만 여기서는 플레인스케이프를 다룬다. 쉽게 말해 저승세계이다. 그러나 실체가 없는 영혼들의 세계는 아니다. 대부분 물질적인 실체를 지니고 있으며 번식할 수 있는 능력도 지니고 있다. 신이나 악마는 외부 차원에서 흔하디 흔한 존재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플레인스케이프 우주관은 그레이호크의 오에르스와 공유한다.(정확하게는 플레인스케이프가 그레이호크의 차원구조만 따로 떼어놓은 설정이다)

외부 차원들은 천계(Upper Plane), 마계(Lower Plane), 중립계(Middle Plane)으로 나뉜다.
  • 천계 : 흔히 생각하는 천국이다. 사악하지 않은 사람이나 다른 생물들이 살기에 가장 이상적인 땅이며 선한 영혼들이 구원받는 장소. 천계는 대체로 플레인 자체의 성향이 선 성향을 띄며 천계에는 강력한 신이나 천사계열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 마계 :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아비규환의 세계이다. 힘없는 자가 마계에 발을 들여놓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정상적인 생명체에게 마계의 환경 자체가 맹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다 밖에 없는데 그 바다가 산성이라든지 불의 원소계처럼 계속 불에 타오르고 있다던지……. 아니면 차원 자체가 감금의 성격이라 들어오는 놈을 족족 잡는다던지…….
  • 중립계 : 선도 악도 아닌, 질서 혹은 혼돈의 가치에 지배되는 세계들이다.

2.2.5. 그외 다른 차원들

  • 준차원(Demi-Plane): 이써리얼 플레인에 둥둥 떠다니는 행성들로 기존의 다른 평범한 차원들이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반면 이런 차원들은 어떤 목적으로 누군가 만들어놓거나 어떤 평범한 차원이 되기에는 다소 덜떨어지는(…)들을 통칭 준-차원이라 부른다. 그 종류와 가지수, 성격, 특색, 크기는 각양각색. 예를 들어 가장 유명한 준차원인 데미플레인 오브 드레드(레이븐로프트)는 크기가 무한이며 숨겨진 차원의 특성으로는 안에 들어온 것을 어떤 것도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도 있다. 또 네쓰(Neth)라 하여 차원 자체가 명백한 자아와 기억을 가지고 있는 특이한 곳도 있다. 3.xrd 당시 에픽 레벨에 이르면 이거 만들어서 노는 것 외에는 할 짓 없다고들 한다.(…)
  • 파-렐름(Far-Realm): 간단하게 말해서 크툴루 신화 친구들이 있는 곳. 모든 다중우주 '바깥'의 공간을 통칭하여 이른다. 기존의 물리법칙은 전부 꼬여버렸으며 그 어느 것 하나 이해할 수 없는 광기로 가득찬 세계. 이 차원(?)에서 온갖 에버레이션과 같은 광기의 산물들[6][7]이 쏟아져나와 전 우주를 괴롭히는데 말그대로 이성과 상상을 초월한 곳이다보니 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고 들어간다 하더라도 사는것이 여느 다른 차원과는 비교도 안되는 곳. 그레이호크에선 폭주해버린 마신 타리즈던을 봉인하기 위해서 카세리 가지고는 무리니까(…) 아예 여기다 처박아버린 것으로 나온다.

2.3. 캠페인 셋팅 별 차원 구조

2.3.1. 플레인스케이프 & 그레이호크

  • 외부 차원들 - 천계(Upper Plane)

    • 엘리시온(Elysium) - 축복받은 땅, 중립 선
      야수의 땅(The Beastlands) - 행복한 사냥의 땅, 중립 선/혼돈 선
      아보레아(Arborea) - 올림푸스 산, 혼돈 선
      이스가르드(Ysgard) - 아스가르드, 혼돈 중립/혼돈 선
      알카디아(Arcadia) - 평화로운 왕국의 땅, 질서 중립/질서 선
      셀레스티아 산(Mount Celestia) - 일곱 천국, 질서 선
      바이토피아(Bytopia) - 두 개의 이상향, 중도 선/질서 선
  • 외부 차원들 - 마계(Lower Plane)

    • 복마전(Pandemonium) - 바람이 부는 나락, 혼돈 악/혼돈 중립
      심연 - 영원한 지옥, 혼돈 악
      카르체리(Carceri) - 타르타로스, 중립 악/혼돈 악
      회색 황야(The Gray Wastes) - 명계(冥界), 중립 악
      초열지옥(Gehenna) - 영원한 황야, 중립 악/질서 악
      베이아터 - 아홉 지옥, 질서 악
      삼도천(Acheron) - 지옥의 전장, 질서 중립/질서 악
  • 외부 차원들 - 중립(Middle Plain)

    • 림보(Limbo) - 변하지 않는 혼돈의 땅, 혼돈 중립
      미캐너스(Mechanus) - 기계장치의 천국, 질서 중립
      아웃랜즈(The Outlands) - 화합과 불화의 땅, 완전한 중립

2.3.1.1. 천계(Upper Plane)

  • 엘리시온(Elysium) - 축복받은 땅
    완전한 선을 추구하는 이상향. 총 4층으로 구성된 플레인이며 이곳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보통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천국이다……라고 생각하면 오산. 사실 이 차원은 극한의 선. 동시에 극한의 '평안'이 성질이기 때문에 이 차원의 원주민이 아닌자가 너무 오래 있으면 이 차원 자체가 그 안에 있는 대상을 이 차원에 가두려하는 경향이 있다.
  • 야수의 땅(The Beastlands) - 행복한 사냥의 땅
    말그대로 동물의 왕국. 이 플레인으로 오는 생물들은 모두 동물로 환생한다. 온갖 종류의 동물들로 넘쳐나고 있으며 총 3층으로 구성, 그리고 동물들은 야수 군주(Beast lord)라는 우두머리 짐승들이 다스리고 있다. 드루이드에 가까운 선신 신들이나 동물과 관련된 신들이 이곳에 거주한다.
  • 아보레아 (Arborea) - 올림포스 산
    그리스의 신들과 엘프의 신들이 사는 플레인이다. 이 두 신족은 서로 간섭하는 일 없이 자기들끼리 평화롭게 살고 있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하며 파티와 축제를 즐기는 유쾌한 곳이다.
  • 이스가르드 (Ysgard) - 아스가르드
    북유럽의 신들이 살고있는 플레인으로 그 특성으로 주민들이 약간 호전적이다. 거기다가 이 플레인은 천계이면서도 딱히 선한 플레인으로 분류할수도 없으며 2층인 무스펠하임에는 악한 거인들이 살고 있기도 하다. World Ash라는 별칭의 이그드라실이 있으며 이 이그드라실의 가지 여기저기에는 시길 못지 않게 많은 다중우주와 연결된 전이문들이 듬성듬성 있다. 그리고 그 가지는 거리와 공간을 넘어 다른 차원에까지 뻗어있다.
  • 알카디아 (Arcadia) - 평화로운 왕국
    대단히 질서정연한 플레인으로 심지어는 식물들마저 질서정연하게 자라고 있는 곳이다. 질서와 공익을 추구하는 플레인으로 총 3층이지만 1층 이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집트 계열의 신들이 살고 있다.
  • 셀레스티아 산 (Mount Celestia) - 일곱 천국
    질서 선의 궁극적인 이념을 가진 플레인으로 선과 질서를 존중하는 자들에게 최고의 이상향이다. 1층 전체가 성수의 바다로 되어있어서 마족이나 언데드 등 사악한 생물들은 이 플레인에 오는 것을 무서워한다. 별칭대로 총 7개 층으로 되어 있으며 각 셀레스쳘 파라곤들이 각 층을 지배하고 있다. 산의 허리쯔음엔 바하무트의 백금성이 떠다니고 있다. 어퍼 플레인 중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차원으로 1층에 이상하리만큼 많은 악한 성향의 필멸자들이 뻔질나게 드나드는데 보통 회개한(…) 전직 악당들이 여기 많이 와서 은퇴해 있기 때문.
  • 바이토피아 (Bytopia) - 두개의 이상향
    두 플레인이 샌드위치처럼 쌓인 형태로 산과 숲으로 가득차있으며 이곳의 주민들은 엄청나게 근면하다. 따라서 게으른 자는 여기서 살아갈 수 없다. 하늘에 달? 해?처럼 떠있는 구는 Eye of the Storm Kings라는 이름의 대형 아티팩트로 그 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성이고 그 위에 스톰 킹이라 불리는 이들이 이 차원 전체를 의원제 비슷한 형식으로 지배하고 있다. AD&D 시절에 카오스 퀸과의 전쟁 때 쑥밭이 된 적이 있었다.

2.3.1.2. 마계 (Lower Plane)

  • 아케론 (Acheron) - 지옥의 전장
    질서로 기운 질서악 속성의 플레인으로 이곳에서 의미를 지니는 단어는 전쟁 하나 뿐이다. 아케론에서는 오크, 고블린 등의 사악한 자들이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는 전투를 벌인다. 이 곳에는 4개의 층(세계)가 존재하는데 각 층은 서로 마주보는 2개의 정육면체로 이루어져 있다. 맨 밑(?)의 층은 평범한 평원인데 이 평원 위에 위자스의 신전이 세워져 있다. 전쟁 어지간히 좋아하는 신들이 여기에 있다.
  • 베이아터 (Baatar) - 아홉 지옥(The Nine Hells)
    질서악의 이념에 의하여 지배되는 세계로 바테주에 의하여 지독하리만큼 철저한 계급사회가 유지되고 있다. 아홉 지옥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 모두 9개의 층이 있으며 각 층은 정체불명의 군주들이 의하여 지배하고 있다. 이들은 블러드 워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고 자신이 지배하는 층에만 신경을 쓴다. 블러드 워는 암흑 팔인(Dark eight)이라 불리는 8명의 핏 핀드(Pit fiend, 군주와 귀족을 제외하고는 최강의 바테주)가 지휘하고 있다. 로워 플레인 중 그나마 잘 돌아가는 차원 도시를 가진 차원. 1층에 티아마트의 둥지가 있다.
  • 게헨나 (Gehenna) - 영원한 황야
    초열 지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산이 허공을 떠다니며 용암을 내뿜는 처참한 곳이다. 질서로 기운 중립악의 속성을 지닌 이 플레인은 4개의 다이아몬드형의 층(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지라고는 일제 존재하지 않는다. 층에 따라 화염, 용암, 산성비/눈, 혹한의 가혹한 환경이 방문자를 위협하며, 그 탓인지 유골로스(Yugoloth)외에는 이 곳에 항구적으로 주거하는 종족도 별로 없다. 이곳에도 차원 도시가 있는데 이 차원 도시에는 발이 달려서(…) 그 산턱을 기어오른다.
  • 회색 황야 (The Grey Wastes) - 명계(冥界)
    그리스로마 신화하데스북유럽 신화과 같은 명부의 신들이 자리잡고 있는 침울하기 그지없는 세계이다. 유골로스의 발상지이기도 한 이 플레인은 순수한 악의 속성을 상징한다. 3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그레이 웨이스트의 진정한 공포는 이 플레인이 자기 안의 모든 존재로부터 일제의 정열, 감정, 욕망을 앗아가 버린다는 것이다. 맨 밑층의 진짜 저승으로 가는 문이 있다.
  • 카르체리 (Carceri) - 타르타로스
    별칭은 '추방과 감금의 차원' 다소 중립으로 기운 혼돈악 속성의 플레인으로 배신자들과 추방자들의 세계이다. 하나의 거대한 감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플레인은 올림푸스의 신들에게 패한 타이탄(Titan)족이 감금당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는 6개의 층이 있으면 초열 지옥, 회색 황야와 함께 블러드 워의 주요한 전쟁터이다. 이 곳을 유일하게 영토로 쓰는 신은 네룰 뿐이였으나……. 4th와서 자신이 가두고 있던 이들 중 하나인 레이븐 퀸에게 뒷다마를 얻어맞아 실신한 이후로는 실종.
  • 심연 (The Abyss) - 영원한 지옥
    궁극의 혼돈과 절대적인 악이 만나는 곳, 그곳이 바로 심연이다. 다원우주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으로 꼽히는 이 플레인은 죽음과 파괴의 화신이나 다름없는 타나리들로 가득찬 곳이다. 아니, 타나리가 없더라도 이 곳은 대부분의 생명체들에게 죽음이나 마찬가지인 장소다. 666개의 층이 존재한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몇 개의 층이 존재하는지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 복마전 (Pandemonium) - 바람이 부는 나락
    혼돈으로 기운 혼돈악의 속성을 지닌 이 플레인은 광기의 세계이다. 마치 처참한 비명과도 같은 바람소리와 메아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탓에 이 곳에서 오래 머무르면 그 누구도 정상적인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4개의 층으로 구성된 이 광란의 플레인을 고향으로 하는 종족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외부 차원 중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플레인이 바로 이 복마전이다.

2.3.1.3. 중립 (Middle Plain)

  • 미케너스 (Mechanus) - 기계태엽의 천국
    마치 태엽장치와도 같이 규칙적으로 돌아가는 세계로 수많은 톱니바퀴들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이고 있다. 이 곳 주민의 대다수는 생물보다는 기계에 가까운 존재인 모드론(Modron)이다.[8][9] 무엇보다도 질서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곳으로 이 곳 주민들은 소름 끼칠 정도로 정직하고 융통성이 없다. 당연히 거짓, 속임수, 환각, 혼돈 등과 관련된 능력이나 마법은 미케너스에서는 쓰기도 어렵고 효과가 덜하다. 신적인 존재인 프리머스(primus)가 지배한다.
  • 림보 (Limbo) - 항상 변하는 혼돈의 땅
    혼돈 바로 그 자체이다. 림보에는 층의 구별도 없으며 항구적으로 유지되는 물체도 없다. 간단하게 말해서 온갖 물질(과 에너지)들이 중력도 제멋대로인 곳에서 서로 뺑뺑돌면서 어리접고 위험한 곳. 오직 강한 의지와 마력만이 혼돈을 지배하여 특별한 형태로 고정시킬 수 있다.[10] 하지만 이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하며 슬래디(Slaadi)나 기스저라이(Githzerai)같은 토박이들만이 무의식적으로 집중을 유지 할 수 있다. 아예 형체를 고정시키는 걸 포기하고 그냥 계속 변이되는 게 특징인 카오스 비스트같은 괴물도 산다. 이런 곳에도 차원 도시가 있고 건물이 있다.
  • 아웃랜즈 (Outlands) - 화합과 불화의 땅
    외부 우주의 중심에 해당하는 플레인으로 모든 속성이 만나 동적 평형을 이루고 있는 절대 중립의 플레인이다. 그 탓인지 이곳의 중심으로 가면 모든 마법이나 심지어 신의 힘조차도 그 위력을 서서히 잃어버리게 된다. 마침내 아웃랜즈의 중심에 있는 첨탑(Spire)바로 아래에 도달하게 되면 모든 마법과 신들의 힘이 무효화된다. 그리고 그 첨탑 끝에 주기적으로 신들이 기어올라(…) 모여서 회의를 한다. 한 가지 불가사의한 점은 첨탑의 꼭대기에 위치한 시길(Sigil)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점이다. 시길에서는 정상적으로 마법을 쓰는 것이 가능하다. 단, 어떤 신이나 그 화신도 시길에 직접 들어올 수 없다.그 이유는 레이디 오브 페인이 그 어떤 신과 화신의 출입을 금하기때문 만약에 무시하고 들어갔을 경우 쫒아내는건 물론 소멸까지 몰아가는 듯. 원주인인 아오스카가 그 꼴을 당했다.

2.3.2. 포가튼 렐름

3.x와 4th의 차원 구조가 조금씩 다르다.

2.3.2.1. 3.Xrd

2.3.2.2. 4th

파일:attachment/4e_FR_cosmology.jpg
1479 DR때 바뀐 포가튼 렐름의 플레인
4th에 진입하면서 터진 주문역병은 차원 몇개를 갈아버렸고 덕분에 몇몇 차원은 아예 송두리째 사라져 버렸다. 제3대 미스트라가 차지하던 듀오머홀드(Dweomerhold)라든가.
  • 아스트랄 씨
    (Arvandor)
    (Banehold)
    (Celestia)
    (Cynosure)
    (The Deep Wilds)
    (The Demonweb Pits)
    (The Dismal Caverns)
    (Dwarfhome)
    (Eternal Sun)
    (The Fugue Plane)
    (Gates of the Moon)
    (Green Fields)
    (House of Knowledge)
    (The Nine Hells)
    (Nishrek)
    (The Supreme Throne)
    (Towers of Night)
    (Warrior's Rest)
  • 엘리멘탈 카오스
    (Root Hold)
    (Sky Home)
    (The Undying Pyre)
    (Titan Realms)
  • 페이와일드
    (Mag Tureah)
    (Silde'yuir)
  • 쉐도우펠
    (Foundation of Loss)
    (Shadow Keep)

2.3.3. 에버론

2.3.4. 드래곤랜스

2.3.5. D&D 4th

아직 D&D 4th의 메인 캠페인 셋팅의 이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기본적인 차원 구조는 4th판 메뉴얼 오브 더 플레인즈로 공개되었다. 전이계, 원소계와 같은 개념은 사라지고 단순화. 예를 들어 이써리얼 플레인이 사라지고 여러 차원들이 통합, 특수한 차원은 모두 준차원으로 빼버린 정도.

3.X에서 4th로 넘어오면서 블러드 워가 나인 헬의 승리로 끝났고, 어비스가 나인 헬의 회장님 아스모데우스에 의해 아스트랄 씨로 갈게 엘리멘탈 카오스로 투척되었다. 캠페인마다 어떻게 던졌는가는 이유가 각각 다르니 그 캠페인 셋팅 참조.
  • 필멸 세계(The Mortal World): 기존의 물질계. 다만 3.X와 달리 다른 물질계가 존재한다는 설정은 사라졌다. 그냥 따로따로.
  • 쉐도우펠(The Shadowtell): 기존의 그림자의 차원과 동일한 기능. 다만 다른 세계로 가는 연결점은 사라지고 그냥 단순히 만물의 그림자가 비추는 세계 정도로 격하.
  • 페이와일드(The Feywild): 자연에 기반을 두고 있는 모든 이차원계 존재들의 고향. 만악의 근원 엘라드린이 이곳에 있다 모탈 월드로 떨어(?)졌다.
  • 엘리멘탈 카오스(The Elemental Chaos): 기존의 복잡한 원소계를 죄다 여기 묶고 거기에 림보와 같은 혼돈 성향의 차원을 합친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 같은 곳. 크기가 무한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차원.
  • 아스트랄 바다(The Astral Sea): 기존의 아스트랄 차원과 동일 기능. 가치관적, 테마를 가진 차원들은 이제 아스트랄 바다라고 하는 기존의 전이계들이 하던 기능인 이 차원에서 둥둥 떠다니는 것이 되었다. 마운트 셀레스쳘이고 나인 헬이고 어디고 다 여기 떠다니는 중.

시길은 그레이트 휠이 사라짐에 따라 준차원 도시가 되고 말았다.

2.4. 패스파인더 RPG


https://pathfinderwiki.com/wiki/Great_Beyond

3. 유니코드 용어

유니코드 문자 집합의 문자 평면
기본 보조
Plane 0
0000 ~ FFFF
Plane 1
10000 ~ 1FFFF
Plane 2
20000 ~ 2FFFF
Planes 3–13
30000 ~ DFFFF
Plane 14
E0000 ~ EFFFF
Planes 15–16
F0000 ~ 10FFFF
기본 다국어 평면
BMP
보조 다국어 평면
SMP
보조 표의문자 평면
SIP
3차 표의문자 평면
TIP
보조 특수 목적 평면
SSP
사용자 자유 영역
PUA
0XXX 8XXX 10XXX 18XXX 20XXX 28XXX 문자 없음 E0XXX 15: PUA-A
1XXX 9XXX 11XXX 19XXX 21XXX 29XXX F0000–​FFFFF
2XXX AXXX 12XXX 1AXXX 22XXX 2AXXX
3XXX BXXX 13XXX 1BXXX 23XXX 2BXXX 16: PUA-B
4XXX CXXX 14XXX 1CXXX 24XXX 2CXXX 100000–​10FFFF
5XXX DXXX 15XXX 1DXXX 25XXX 2DXXX
6XXX EXXX 16XXX 1EXXX 26XXX 2EXXX
7XXX FXXX 17XXX 1FXXX 27XXX 2FXXX


유니코드에서 문자 집합을 나타내는 분류의 단위로, 가로세로 256칸씩 65536개의 문자가 한 "평면"이라고 보면 된다. 총 17개의 평면이 정의되어 있으며 이 중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BMP, SMP, SIP, SSP가 있으며 PUA에 속하는 두 평면까지 합쳐서 여섯 개. 이후에 TIP도 사용할 예정이다.

4. 플레인 아카이브

국내의 영화 블루레이 제작사. 문서 참조.


[1] 예를 들어, 어비스의 간지쟁이 그라즈트가 오에르스 코스몰로지에서는 데몬 로드지만 에버론 코스몰로지에서는 페어리 카운실의 대빵(!)일 수 있다는 이야기.[2] 베르베르의 소설의 그거 맞다! 정확하게는 그런 것이 모티브.[3] 사실 이것들은 우주 만물의 물질의 기본 물질소 같은 것. AD&D 때 이것을 정신력으로 모아서(!) 프로토매터(Protomatter)라는 것을 만들 수 있는 규칙이 있었다.[4] 쉽게 이해하기 위해 풀자면 쉐도우 이보케이션/컨져레이션은 이 차원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상의 '근실제'를 이 차원에서 떼어다가 구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와 얼마나 비슷한가에 따른 %가 붙는게 그 이유.[5] 그리고 포렐팬이면 알다시피 이는 4th에 가서 제3대 미스트라가 뻗어버리는 것과 동시에 같이 날아갔다. 지못미 ▶◀.[6] 대표적으로 스도내추럴 크리쳐유브더움, 네살구.[7] 일리시드들 또한 여기 출신이다.[8] 태엽인형에 눈이 달려 있는 형태의 생명체로, 군체의식을 지닌다.[9] 타입은 3.5와서 리빙 컨스트럭트라는 서브타입이 붙었다. 덕분에 큐어 스펠 효과는 1/2.[10] 3rd 규칙상 개인의 Wis 수치(수정치가 아니다)에 따라서 안정화시킬 수 있는 지역의 범위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