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라이언이 나한테 무슨 짓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폰테인은 그 두 배는 할 수 있다고!
셜리반의 오디오 다이어리 〈Timmy H. Interrogation〉 중 티미의 대사
셜리반의 오디오 다이어리 〈Timmy H. Interrogation〉 중 티미의 대사
티미 H.(Timmy H.)는 바이오쇼크의 등장인물이다. 프랭크 폰테인의 밀수 조직에 몸담았던 인물로, 앤드루 라이언 측에 붙잡혀 심문을 받다가 고문 끝에 목숨을 잃었다.
2. 작중 행적
1958년 라이언이 폰테인의 밀수 조직을 단속하던 무렵 라이언의 보안 책임자 셜리반에게 붙잡혔다. 셜리반은 폰테인 수산 아래에서 그를 심문하며 폰테인과 그의 조직을 넘기면 풀어 주겠다고 회유했지만, 티미는 끝내 입을 열지 않았고 결국 전기 고문 끝에 사망했다. 상단의 대사는 이때 셜리반에게 내뱉은 말로, 그에게는 죽음보다 폰테인을 배신하는 쪽이 더 두려웠던 것으로 보인다.게임에서는 넵튠항 하층 부두에 있는 이 심문실에서 그의 시신을 볼 수 있으며, 시신 발치에 심문 과정을 녹음한 셜리반의 오디오 다이어리 〈Timmy H. Interrogation〉이 놓여 있다.[비밀번호]
[비밀번호] 심문실 문은 잠겨 있다. 비밀번호 5380은 셜리반의 다른 오디오 다이어리 〈Picked Up Timmy H.〉에서 알 수 있으며, 해킹으로 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