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13:15:02

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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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명 BDSM 영상 제작사
1.1. 개요1.2. 구 본사 건물1.3. 종류
1.3.1. hogtied1.3.2. device bondage1.3.3. foot worship1.3.4. devine bitches1.3.5. TS pussy hunters1.3.6. TS seduction1.3.7. electro sluts1.3.8. everything butt1.3.9. whipped ass1.3.10. public disgrace1.3.11. hardcore gangbang1.3.12. the upper floor1.3.13. training of o1.3.14. sex and submission1.3.15. Ultimate Surrender1.3.16. fucking machines1.3.17. Bound Gods1.3.18. Men On Edge1.3.19. Naked Kombat1.3.20. Bound In Public1.3.21. 30 Minutes Of Torment1.3.22. Butt Machine Boys
2. BDSM을 뜻하는 속어

1. 유명 BDSM 영상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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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1]

반 다크홈, 페티시, BDSM 업체 중의 하나로, 웬만한 붕탁 합성물 중 음몽파는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1.1. 개요

정통 SM과 본디지 경험이 지역 위탁 사회를 만들고 자신의 성 정체성을 탐구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주 목적이라고 사이트 안내문에 적혀있지만 그냥 스팽, 오르가즘 컨트롤, 본디지, 야외노출과 같은 이상성욕만을 중심으로 영상을 찍는 하드코어 포르노 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게이, 레즈비언 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합성 요소로 유명한 반 다크홈도 킹크 출신.

1997년 피터 애크워스라는 콜롬비아 대학교 학생이 Hogtied.com[2]라는 사이트를 설립하고 1년 동안 자신의 기숙사에서 영상을 찍어 올린 것이 Kink회사의 시발점이다. 그 이후로 샌프란시스코로 회사를 옮겼다.

1.2. 구 본사 건물

파일:external/f.tqn.com/armory.jpg
kink사는 San Francisco Armory라는 역사적인 건물을 본사로 두고 있었다. 자사 영상물 오프닝에 항상 보여주기 때문에 익숙한 사람이 많다. 미국 주방위군(National Guard)[3]의 무기 및 탄약고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원래 1891년에 건축한 다른 건물이 있었지만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때 붕괴되어 1914년에 새로 건축한 건물이다. 건물이 꽤 튼튼해 보이는 것도 이런 이유. 1934년 샌프란시스코 총파업 때[4] 주방위군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이후 1920~40년대에는 일부를 스포츠 경기장으로 전용하기도 했다. 주로 복싱 경기가 많이 열렸다고.

1976년에 주방위군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 이 시설은 비게 되었다.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는 시설이 비어 있었는데, 영화 촬영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이 시기에 스타워즈제국의 역습의 우주선 내부 촬영을 여기서 했다고 한다. 그 후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이 들어와서 세트 공방 및 리허설 용도로 사용하기도 했다.

오페라단이 1996년에 나가자 꽤 많은 활용안이 나왔지만, 모두 불발되었다. 너무 넓고 유지비가 많이 들어 기업들이 입주를 꺼렸던 것. 그렇게 거의 10년간 비어 있다가 2006년 Kink사가 건물 개인 소유자로부터 1450만 달러로 이 건물을 사들였다. 당시에 Kink사가 건물을 사들이자 여성 단체들과 시민들, Mission Armory Community Collective, 심지어 샌프란시스코 시장마저 반대(또는 우려)했지만 성적 소수자들은 열렬히 환영했다고... 결국 시 위원회에서 아무 법적 문제가 없다는 판결이 나오고 나서야 해프닝으로 끝나게 되었다.

이후 이 건물은 kink.com 사의 본사와 스튜디오로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역사적인 건물임을 감안하여 하루에 한 번 꼴로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견학 시간은 근무 시간을 피해서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가 일반적. 촬영 스튜디오 대관도 해 주고, 각종 SM 도구 제작 강좌 등도 진행한다. 넓디넓은 메인 홀은 각종 이벤트 장소로 대관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미투 운동 이후 역사적인 건물을 포르노 업체가 소유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비난이 다시 심해져, 결국 2018년에 이 건물을 팔고 떠나게 되었다. 그 후로 제작된 영상에서는 오프닝에 이 건물의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

1.3. 종류

이성애 BDSM 뿐만이 아니라, 동성애 BDSM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모든 장르들은 촬영 시작 전에 배우가 성인이고 자의로 참여했음을 밝히고, 촬영 도중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촬영을 중지시킬 수 있는 세이프워드를 고지하는 영상, 촬영이 끝난 말미에는 배우가 만족했다는 인터뷰하는 영상을 삽입한다. BDSM을 실제 성폭력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 때문. 재밌는 건 여기 등장하는 독창적인 고문 도구들은 출연배우의 부상을 막기 위해 제작자가 직접 자기 몸으로 안전성을 시험해보고 촬영에 투입한다.

간간히 촬영장 비하인드 씬을 풀기도 한다. 감독이 촬영 종료를 알리는 컷을 외치자 마자 방금 전까지 X액과 촛농을 뒤집어쓰고 윤간을 당하(는 연기를 하)던 배우가 자신을 윤간하(는 연기를 하)던 배우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칼퇴의 기쁨에 몸부림치는(...) 여러 의미에서 충격적인 모습이 나오기도... 그 밖에도 방금전까지 채찍질을 주고받던 사람들 끼리 공주님 안기를 시전한다거나, 눈이 맞은 배우들 끼리 작업을 거는(...) 모습, 스탭들이 앵글을 잡고 소품을 세팅하는 모습 등 '이건 다 연출'임을 보여주는 장면이 많다.

1.3.1. hogtied

이 사이트의 시초가 된 레이블, 결박이 주제이다.

1.3.2. device bondage

hogtied가 밧줄을 이용한 결박이 주제인 반면, 쇠파이프, 형틀 등의 보다 강력한 도구를 이용한 결박이 주제이다.

1.3.3. foot worship

풋잡이 주제인 레이블. 여기는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또는 여자와 여자사이에서의 풋잡을 다룬다.

1.3.4. devine bitches

펨돔, 멜섭이 주제인 레이블.

1.3.5. TS pussy hunters

쉬메일 돔, 펨섭이 주제인 레이블.

1.3.6. TS seduction

쉬메일 돔, 멜섭이 주제인 레이블.

1.3.7. electro sluts

펨돔, 펨섭 레즈플레이가 주제인 레이블, 레이블 제목의 electro 처럼 가벼운 전기고문 플레이가 꼭 포함된다.

1.3.8. everything butt

위의 electro slut처럼 펨돔, 펨섭 레즈플레이가 주제, 제목의 butt처럼 애널플레이가 꼭 포함된다.

1.3.9. whipped ass

역시 펨돔, 펨섭 레즈플레이가 주제, 제목의 whip처럼 채찍고문 플레이가 꼭 포함된다.

1.3.10. public disgrace

공개수치 , 야외노출이 주제인 레이블. 노예 역할의 여주인공을 주인이 목줄 등의 구속구를 채우고 활보시킨다든지, 도심 한복판에서 나체로 묶여 돌아다니게 한다. 종종 상점 안으로 들어가서 갱뱅 을 시전하기도(...). 촬영 장소는 미국 법이 미치지 않는 스페인에서 찍는 경우가 많다.

1.3.11. hardcore gangbang

레이블 제목 그대로 갱뱅물 전문 레이블.

1.3.12. the upper floor

하우스 슬레이브류 영상물. 아스트랄한 음악과 함께 킹크 전체 건물(San Francisco Armory) 풀샷이 뜬 뒤 하우스 슬레이브들이 인터뷰를 한다. 그 뒤에 각종 플레이를 당하고 거의 두 명 구도로 가는게 일반적 [5]. 보통 하우스 슬레이브들은 목걸이와 팔찌, 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며 나체 상태에 가터벨트를 차고 있다. 두 명 구도일 경우 슬레이브의 계급(?)이 서로 다른 모양. 분위기상 빨간 팔찌를 차고 있는 슬레이브가 계급이 높은 지 영상 중후반 즈음엔 빨간 팔찌와 발찌를 한 슬레이브정규직가 검은 팔찌를 차고 있는 슬레이브비정규직조교하기도 한다. 웃기게도 계급이 더 높은 슬레이브의 빨간 팔찌에만 자력으로 못 풀게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 정규직 맞다니까 [6] 참고로 슬레이브들은 계급을 막론하고 절대 주인의 눈을 쳐다봐선 안되며 양 팔을 항상 열중 쉬어 자세로 고정해야 한다는 컨셉이다. 눈을 보거나 팔을 조금이라도 자유롭게 놀릴 경우 주인이 혼낸다(...). 슬레이브들에게 주인이 이것저것 잡일을 시키면서 딜도, 진동기 등으로 성적 자극을 주며 노예가 이걸 참는 게 포인트. 아무래도 하우스 슬레이브 컨셉이다보니 상술한 잡일 외에도 집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각종 플레이[7] 가 매우 다양하다. 막판엔 역시나 갱뱅으로 끝난다

1.3.13. training of o

고전 BDSM 소설 'O의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시리즈로, 여배우를 4~5주에 걸처 조교하여 슬레이브로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설정으로 되어 있는 일종의 장기 시리즈물.

1.3.14. sex and submission

여배우를 남자 성범죄자가 납치해 감금하고 강간과 성고문을 하는 내용이 주제인 레이블,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일본식 BDSM AV의 연출과 비슷한 연출을 보여준다.

1.3.15. Ultimate Surrender

여배우들끼리 주짓수를 빙자한 캣파이트를 벌인다. 물론 암바나 초크를 이용해 상대를 박살내는 전개 같은 것은 없고(...) 경기의 목적은 상대를 제압한 상태에서 애무로 포인트를 따는 것.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최종 점수 합계에 따라 승자가 스트랩온 딜도, 바이브레이터 등을 사용해 패자를 능욕한다.

경기 자체가 에로틱한 시츄에이션을 규칙으로 표방하고 있지만 실력차가 별로 없는 매치업은 의외로 치열하게 견제와 힘싸움이 이뤄지기 때문에 므흣함 지수가 굉장히 떨어진다는 희한한 단점이 있다(...). 너무 열심히 하지 말란 말이야 승률이 높은 챔피언급 선수들의 대결은 서로 100점 미만에서 치열하게 엎치락뒤치락하는 수준. 반면에 실력차가 압도적이면 0대 1000 같은 말도 안 되는 점수차도 발생한다. 몇몇 소수의 네임드 레귤러 선수들은 그라운드 테크닉이 상당한 수준인 데 비해 대다수는 그냥 평범한 포르노 배우급 스펙을 지닌 신인들도이 나오기 때문.

가끔 싸움 후 능욕이라는 특성상 능욕씬의 수위는 승자 꼴리는 대로 높아진다. 화장실로 끌고 가서 2차로 능욕하고 변기에 얼굴을 처박는다든지....

현재는 업데이트 종료

1.3.16. fucking machines

강력 피스톤에 연결된 딜도를 이용해 여배우가 자위를 하는 내용

1.3.17. Bound Gods

여기서부터는 게이의 영역이다. 멜돔과 멜섭 둘이서 각종 다양한 BDSM을 행하는 내용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결박이 기본옵션으로 들어간다.

1.3.18. Men On Edge

사정컨트롤 위주의 플레이에 중점을 둔다. 멜섭을 결박해 놓고 멜돔이 각종 플레이로 멜섭의 성기를 유린하여 사정에 이르게 하는 플을 한다.
킹크사 작품 중 가장 소프트한 레이블이기 때문에 이따금 스트레잇 포르노 남배우들이 출연하기도 한다.

1.3.19. Naked Kombat

Ultimate Surrender의 남자 버전이다. 다른 건 다 같고 승자는 항문성교로 패자를 강간하는 것만이 다르다.

1.3.20. Bound In Public

여러 멜돔이 한 멜섭을 집단으로 강간하는 게이 갱뱅물이다.

1.3.21. 30 Minutes Of Torment

30분동안 멜섭이 각종 고문을 당하는 시리즈. 수위가 Bound Gods 시리즈보다 하드코어하지만 신체훼손은 없다.

1.3.22. Butt Machine Boys

fucking machines의 남자 버전인데, 강력 피스톤에 연결된 딜도로 남배우가 애널을 유린당하는 내용이다.

2. BDSM을 뜻하는 속어

BDSM 참조. 기타 성도착증을 나타낼 때 쓰이기도 하나, 대부분은 BDSM을 의미한다.


[1] 2020년 3월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는 접속 차단 중.[2] 현재 이 주소를 입력하면 킹크로 리다이렉트된다[3] 번역명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4] 일명 피의 화요일 사건. 항구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한 파업에서 경찰이 진압하다가 위협용으로 산탄총을 쐈는데, 이 때문에 시위 행렬에 있던 노동자 둘이 사망했다. 이에 격분한 샌프란시스코의 모든 노동조합이 일치단결하여 총파업을 실시한 사건이다.[5] 종종 네명이나 여덟 명 이상이 나오기도 한다[6] 대사를 들어보면 팔찌를 cuff 이라고 부르는 걸로 보아 일종의 슬레이브로서의 상징물(?) 같은 것일 듯. 수갑과 달리 이어져 있진 않아 손발은 자유롭다. 빨간 팔찌보다 높아 보이는 금속 재질의 구속구를 차고 있는 노예도 있다..[7] 다른 레이블에 비해 플레이 양상이 꽤나 갈린다. 최근엔 평범한 여자가 어쩌다가 저택으로 찾아와 이 분야에 눈을 뜨고 결국 그곳의 슬레이브로 변모하게 되기도 하고원래 그곳에 노예로 붙잡혀있던 빨간 팔찌의 부하로 들어온다 그리고 친해지면 둘이 레즈물도 찍는다, 슬레이브끼리 주인님의 관심을 받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구도로도 가는 둥 어느 정도 스토리성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