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ACC578><colcolor=#ffffff> 카터 마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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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남성 |
성별 | 19세 |
생일 | 1월 3일 |
신장 | 178cm |
홍채 색 | 연두색 |
가족관계 | 아버지, 어머니, 4명의 형제자매 |
좋아하는 것 | 독서, 음악 |
소속 | 리베르타 사립 학원 소속 학생 |
연주 악기 | 피아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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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네이버 웹툰 동경과 거짓말의 등장하는 주연 캐릭터. 어째서인지 주변에 자신이 리베르타의 후계자인 척 행세를 하고 있는 학원의 우등생.2. 상세
피아니스트로 에델바이스처럼 가짜 후계자이다. 특출난 피아노 실력에 사교성이 좋아 근처에는 친구들이 가득하지만 이 친구들이 카터에게 호감의 감정이 아닌 신앙처럼 카터를 추켜세우는 지경이기에 비올라는 그들을 카터의 추종자들이라고 부른다.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리베르타의 후계자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직접적으로 자신이 후계자라고 주장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일부 학생들은 이 점 때문에 자신들에게 확신을 주지 않는 카터가 사실 후계자가 아닐 것이라는 의심을 사고 있다. 사실 막 입학한 처음부터는 마냥 후계자다운 모습은 아니었고 후계자에 대해 욕하는 소리만 들려오면 바로 따져서 주변 학생들에게 조롱의 의미가 담긴 별명으로 후계자라고 불렸다. 이후 진심으로 주변에서 후계자라고 여기게 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고 혼잣말하듯 입안으로 웅얼대는 버릇을 고치고 겉모습 바꾸고 의식적으로 웃으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의외로 주연들 중 가장 평범한 집안 출신으로 어렸을 때는 가족들과 함께 지냈으나 어머니는 수학 교사로 학구열이 높아 여러 분야에 재능이 있던 카터에게 여러 공부를 시켰고 그 마지막이 바로 음악이었다. 카터 본인도 다른 분야를 배울 때는 그리 큰 흥미를 보이지 않다가 음악을 배울 때는 자신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이 있었기에 다른 공부와 달리 열심히 음악을 공부했고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있다.
작중에서 비올라가 카터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에델바이스가 "화려한게 싫으셔서 카터도 싫으신건가? 화려한 얼굴이 싫으신건가" 라고 생각했을만큼 공식이 인정한 미소년이다.
3. 성격
기본적으로 온화한 성격이지만 속을 알 수 없으며 특히 후술한 비올라에 대한 집착 때문에 여러모로 어긋난 인물. 주변에서 완벽한 후계자라고 평가될 만큼 행동거지가 정갈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는 전부 카터가 생각하는 후계자의 이미지에 맞게 꾸며진 모습으로 실제 모습은 보다 차가운 면모가 있다.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는 버리는 것으로 여기며 거기에 후계자에 대한 기준선이 높기 때문에 비올라와 에델바이스와 부딪친다.
4. 음악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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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등장하는 연주자들 중 비올라를 제외하면 가장 독보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다. 비올라가 독주의 일인자라면, 카터는 합주의 일인자라고 평가된다.
카터의 연주를 한 번 들으면 누구든 그와 합주를 하고 싶어 하며 누구든 그 실력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후원자들을 위한 합주 연두회에서 에델바이스가 즉흥적으로 정한 연주에 음정이 틀리는 실수를 한 적도 있으나 3일 차엔 완전히 따라잡는 모습을 보여준다.
카터의 연주로 표현되는 상징물은 강과 시냇물이다.
5. 인간 관계
- 에델바이스 밀런 - 처음에는 안그래도 후계자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비올라가 자신의 대역으로 세운 에델바이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에델바이스를 대역으로 세우는 만큼 후계자로 돌아올 때 까지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때문이기도 했지만 비올라가 점차 에델바이스에게 감화되어 후계자로 돌아올 미래보다 행복감을 느끼는 현재에 정체될까봐 그걸 염려했던 것. 이 문제로 에델바이스에게 행복과 사랑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방해되는 감정이냐는 질문을 듣게 되고 합주회에서 그의 연주에 감화되는 것으로 그에게 지고 들어가 비올라와 마찬가지로 에델바이스에게도 호의를 가지게 되었다.
- 비올라 알피나 - 사실은 소꿉친구 사이로 어렸을 적 같이 리베르타의 전 총장이었던 비올라의 할아버지 밑에서 음악을 배웠다. 어떤 것에든 금방 흥미를 잃던 카터가 비올라의 연주를 듣고 음악에 푹 빠졌으며 어른이 되면 비올라와 함께 음악에 종사하는 미래를 꿈 꾸었으나 이 마음이 지나쳐 총장의 장례식 날 가족을 잃은 비올라에게 슬픔의 공감은 커녕 비올라가 우는 이유를 알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만 이야기했다가 그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 2년 후 재회한 비올라가 과거의 모습과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후계자 자리로 돌아올 생각이 없다는 걸 알게 되자 그제서야 장례식 당시 비올라의 심정을 알게 되었으나 하필 살아있는 네 장례식은 열 수 없는데 왜 (과거의 비올라는) 사라졌냐고 표현해버려서 후계자가 아닌 자신은 예전 친구에게 죽은 사람 취급된다는 것에 충격받은 비올라에게 얻어맞고 이후 둘 사이는 크게 악화된다. 게다가 카터는 비올라를 위한답시고 그의 심정은 고려하지 않은 채 비올라의 앞에서 이상적인 후계자를 연기했고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비올라가 받아들이지 않으며 작가도 아예 망한 관계라고 정의했다.
- 산 - 현재 카터의 가장 가까운 친우이자 추종자. 3년 전 편입생으로 리베르타에 입학한 산이 상술한 이유로 비올라에게 맞는 카터를 보고 그의 수행인이 비올라를 말려주었기 때문에 감사 인사를 하다 처음 만났다. 자신이 뭘 하든 의미가 없다는 산에게서 당시 비올라를 겹쳐보고 그에게 바이올린 선생을 붙여가며 그를 음악에 끌어들였고 가정사 때문에 무슨 일이건 의욕이 없던 산을 자신과의 합주로 다음에 더 잘하고 싶다는 감정을 끌어올렸다.
- 클라우스 필리아 - 처음에는 후계자 소문이 난 자신에게서 무언가 얻어낼 속셈인 줄 알았으나 본인이 후계자를 정할 만큼 학원에서의 지위가 강하다는 걸 알고 당황한다.
6. 기타
- 취미는 베이킹과 디저트류 먹기라고 한다. 달달한 것과 독서, 음악을 좋아한다고 한다.
- 술을 마셔야 할 때면 샴페인이나 도수 낮은 칵테일 1~2잔 정도를 마신다고 한다. 애초에 단 걸 좋아해서 술맛 자체를 싫어하고 취하는 알딸딸한 감각이 싫어 즐기는 편도 아니라고 한다. 많이 마시질 않으니 숙취를 겪은 적도 없고 주량도 잘 모른다고. 하지만 잘 마시는 편은 아니라 한다. 얼굴이 금방 붉어지는 편이라고 한다.
- 에델과 비올라와는 다르게 카터 캐릭터의 시트는 수정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유지 되었다고 한다.
- 자세히 보면 교복 소매가 다른 학생들과 다른데 작가에 의하면 비숍 소매로 튜닝한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