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top:-10px;margin-bottom:-10px;" | <tablebordercolor=#212121><tablealign=center><tablewidth=310><tablebgcolor=#212121> | }}} (계급장은 시즌 3 기준으로 기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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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대장 김상훈 | 임다혜 | 분대장 최병남 | 강찬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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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생활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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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부사관 ] | 행정보급관 박재수 | 최종훈 | 부소대장 임성민 | 박민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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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ding [ 예비역 ] | 정다정 | 심진우 | 차훈 | 조여래 | }}} | |||
| 기타 등장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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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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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성은 扮 |
| 최병남의 오른팔, 지정민. 후임들이 많이 생겨 이제 제법 선임 같은 모먼트를 자주 보여준다. |
1. 개요
제95보병사단 45연대 7대대 2중대 3생활관 상병으로, 원작에서는 보직변경 4편에서 김상훈에게 불침번 인수인계를 할 때 잠깐 나온 게 끝이었지만 드라마에서는 분량이 크게 늘었다.2. 작중 행적
2.1.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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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1에서의 지정민 |
10화에선 쉬는 시간 끝났다고 알리려 1생활관으로 들렸다가, 최일구가 혹시나 해서 "밸픽", "먹싸", "사다리"같은 용어들에 대해 아냐고 묻자, 그 단어가 불법도박 사이트에서 쓰이는 은어라는 중요한 단서를 알려준다. 도대체 얘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는 불명.
이후 모든 사건이 끝나고 강찬석이 없어지면서 3생활관의 분위기도 바뀌고, 그도 역시 김동우에게 새로 들어온 신병을 친절하게 소개하면서 더 이상 선임인 김동우를 무시하지 않는다.
2.2. 시즌 2
윤태영이 강찬석에게 라면 국물을 쏟자 김동우가 둘이서 정리하라고 했지만 열받은 지정민은 니가 다 닦으라고 꼽을 준다. 하지만 자신도 윤태영에게 분리수거를 짬 때리고 노는 등 폐급 짓을 계속 보여주자 분노한 김동우에게 크게 털리는데,[3] 여기서 강찬석도 이를 그러려니하고 넘어간다.[4] 사실상 시즌 2에서 노희정[5], 윤슬기[6]와 함께 숨겨진 폐급이다. 선임들을 잘 만나서 다행인 수준이다.2.3.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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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에서의 지정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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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에서 전세계의 비밀이 들통나고, 그로 인해 전세계가 강찬석과 선임들에게 대판 깨지고 난 후 나갈 때 '실망이다.'라고 읊조리고 나간다.
중대장님 앞에서는 좀 죄송하지만.. 대대장님 진짜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8화에서는 중대장으로부터 전세계의 사정을 듣고 나서 위처럼 말한다. 다만 발언 수위 때문인지 저 말을 하고난 후 김동우가 지정민의 어깨에 손을 얹는 모습을 보여줬다.[7]
마지막 4개월 후엔 상병으로 진급했을 것이다. 본인보다 후임인 박민석과 성윤모가 상병이 되었기 때문. 그리고 선임인 임다혜가 상병이기 때문이다.
3. 여담
- 이름은 스튜디오 장삐쭈의 스토리작가 지정민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실제 신병 원작 지정민의 성우도 스튜디오 장삐쭈의 지정민이 맡았다.
- 박민석 ~ 임다혜의 계급에 해당하기 때문에, 시즌 2에선 일병으로 나타난다. 박민석보다는 선임이지만 임다혜보다는 후임이다.[8]
[1] 초반에는 김동우를 아예 개무시하다가도 나중에는 강찬석이 김동우를 죽일 듯이 목을 조르자 필사적으로 말린다거나, 김동우와 같이 전투화를 닦으며 노가리를 깐다거나, 경계작전 때 껄렁껄렁 대서 가장 친한 선임인 최병남에게 크게 털린 것으로 보면 악감정을 떠나 성격 자체가 이런 걸로 보인다. 또한 김동우의 회상 속에서 강찬석에게 복부를 맞고 쓰러졌을 때 지정민이 걱정하듯 괜찮냐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2] 물론 불침번 중 졸고 있는 걸 목격한 사람이 김상훈이라 망정이지 다른 상병장급 선임이나 간부가 목격했으면 중대장에게 혼나기 전에 그 자리에서 크게 털렸을 것이다.[3] 정확히는 김동우와 윤태영이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데 실수로 쓰레기를 차버렸음에도 최병남의 심부름을 핑계로 쌩깠다. 작중 처음으로 김동우한테 혼나는 상황으로, 돌아와서 분리수거를 도와드리겠다는 말과 함께 퇴장한다.[4] 김동우가 갈구다가 강찬석이 들어오자 중단하는데 강찬석은 다음 달이면 상병 달 놈이 뭘 눈치 보냐며 혼내라고 하고는 자기 할 일 하러 간다. 사실 김동우가 후임에게 군기를 잡아야 되는 포지션이고, 평소 지정민의 행실과 더불어 동우의 성격상 허투루 군기를 잡는 게 아니라는 걸 잘 알기에 지정민을 무시한 거라기보단 동우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그런 거라 봐야 한다. 여기서 강찬석이 나서서 지정민을 두둔하면 오히려 동우가 후임에게 먹히라고 하는 꼴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5] 뒤가 없는 마음의 편지 진술로 부대를 뒤집어놓고 죄책감도 없이 휴가를 다녀왔다. 괜히 아무 잘못 없는 박민석, 강찬석, 김동우만 극한으로 몰아넣었다.[6] 스스로 노력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윤태영과 다르게 전혀 발전하는 모습도 없고 심지어 오승윤 중대장과 부딪혔음에도 그로 인해 갈굼당하자 그제야 사과하는데 그것마저도 건성이다.[7] 지정민이 눈치가 없다기보다는 일개 병사가 중령 지휘관의 행동을 비판하고 중대장과 다른 선임들도 이 발언은 문제삼지 않았을 정도로 대대장이 빌런이라는 걸 보여준다.[8] 시즌1에서 임다혜가 일병으로 진급했을 때 지정민은 계속 이등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