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ad> | ||
| 줘더 대제 BVUDAP VE ZWORDER Great Emperor Zworder ズォーダー大帝 |
1. 개요
가틀란티스의 대제. 성우는 테즈카 히데아키.2. 행적
2.1. 구 시리즈
거대한 우주도시요새인 백색혜성을 타고다니며 수많은 외계문명들을 정복시키고 정복한 외계인들을 노예로 삼으며 제국을 성장시키고 침략전쟁을 벌여왔었다.가밀라스가 멸망하며 지구연방으로 까지 올 수 있게 되자 지구까지 노리며 침략전쟁을 일으키나, 야마토급 우주전함의 활약으로 우주도시요새가 완전히 파괴되고 최후의 발악으로 꺼낸 초대형 전함 마저 격침당하며 사망한다.
2.2. 리메이크 시리즈
2.2.1. 과거
제뮤리아 제국군이 전투노예로 쓰기 위해 가틀란티스인들을 개발했을때, 뛰어난 신체능력과 기억력, 여러가지 초능력들을 부여받은 지휘관용 개체로서 개발돼 태어났다.
어느날 제뮤리아인 여자인 시파르 사베라와 사랑에 빠져 연인관계가 되었고, 아들까지 낳았었다.
그러나 제뮤리아 제국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켰을때, 아내와 아들이 인질로 잡혀 반란은 진압당하고 아내와 아들도 살해당했다.
실패 후 살아남은 가틀란티스인들과 함께 제뮤리아를 떠나고 새로운 아들을 만들어네 우주를 탐험하다가, 본인은 늙은 할아버지가 되고 아들이 줘더 자리를 물려받았을 때 고대 유적지인 파멸의 방주를 발견하였다. 새로운 줘더가 된 아들은 시파르 사베라를 복제해 파멸의 방주를 가동시키고 제뮤리아를 멸망시키며 대 가틀란티스 제국을 건국하였다.
2.2.2. 우주전함 야마토 2199/우주전함 야마토 2199: 별을 도는 방주
2199에서 노동교화소 행성 렙타포다에 수감된 가틀란티스인이 데바르조 보센 수용소장의 장난감으로서 총맞아 죽기 직전에 "줘더 만세!"를 외치다가 죽고, 2199 극장판에서도 고란 다감이 "가밀론을 멸할 수 있는 저 배의 대포를 이 손으로 빼앗아 위대하신 줘더 대제폐하께 헌상하자!"[1] 라고 말하며, 이후에도 시파르 사베라가 대제께서 정숙의 별을 원하신다는 등 직간접적으로 언급된다.다만 스포일러 방지 때문인지 줘더라는 이름을 직접 말하는건 가틀란티스어 대사들 뿐인데, 이마저도 일본어 번역 자막에서는 전부 줘더가 아닌 그냥 대제(大帝)로 번역되어있다.
미사용된 컨셉아트가 존재한다.
후속작에 나온 줘더 대제가 2199에 나온 가틀란티스의 행적과 너무나도 달라서 사실 2199 시절의 줘더는 2202의 줘더가 아닌 선대 줘더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란 다감 문서 참고.
2.2.3. 우주전함 야마토 2202: 사랑의 전사들
무한히 펼쳐진 대우주, 고요한 빛으로 가득찬 세계...
죽어가는 별이 있으면 태어나는 별도 있다.
그렇다, 우주는 살아있다.
살고 살아...
그렇기에, 사랑이 필요하다.
허무해... 실로 허무해...
그들 목숨에 무슨 의미가 있지?
그 고통에 보답할 무슨 의의가 사람의 생애에 있느냐?
역시 사랑이 필요해.
이 우주에서 고통을 빠짐없이 제거할 위대한 사랑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테레사?
작중 처음으로 말한 대사
죽어가는 별이 있으면 태어나는 별도 있다.
그렇다, 우주는 살아있다.
살고 살아...
그렇기에, 사랑이 필요하다.
허무해... 실로 허무해...
그들 목숨에 무슨 의미가 있지?
그 고통에 보답할 무슨 의의가 사람의 생애에 있느냐?
역시 사랑이 필요해.
이 우주에서 고통을 빠짐없이 제거할 위대한 사랑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테레사?
작중 처음으로 말한 대사
3. 역대 줘더들
- 첫번째 줘더/첫번째 가이렌
처음으로 만들어진 줘더 타입 개체. - 첫번째 밀
줘더가 처음으로 만들어낸 복제품 아기. 제뮤리아 제국군에게 엄마와 함께 인질로 잡혔지만 제뮤리아 제국군에게 엄마와 함께 살해당했다. 심지어 이때 그는 아직 애기였었다. - 두번째 밀/두번째 줘더
우주로 떠난 첫번째 줘더가 다시 만들어낸 복제품. 줘더자리를 물려받고 노인이 됐을때 쯤 파멸의 방주를 아빠와 함께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 마지막 가이렌
이 마지막 가이렌이 사실은 2199년의 줘더였을거라는 가설이 있다. 그래서인지, 2202년의 줘더와는 달리 의견충돌도 있고, 마지막 밀이 죽었을 때 고통스럽게 울기도 했었다. - 마지막 줘더
가틀란티스가 천년동안 애타게 찾던 테레자트 별을 기어코 찾아내는데 성공한 군주. 코다이 스스무에게 흥미를 느껴 시험에 빠트리지만 자기의 사상과 반대되는 행동으로 시험을 통과하자[2] 지구연방을 최우선으로 없애버려야 할 것으로 여겨 지구침공을 시도하나 결국 그 지구침공 때문에 동족들을 멸종시킨 암군이다. - 마지막 밀
아벨트 데슬러 감시용으로 파견된 황태자. 파멸의 방주 돌입전 직전에 가틀란티스와 지구-가밀라스 연합이 화해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인물이었으나, 데슬러 친위대의 트롤짓으로 사살당하고 결국에는 동족들 까지 멸종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