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이인성[1][2],엄상현(삶은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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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그러던가 말던가”
좀비덤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다.좀비빌에 살고 있는 좀비 덩치가 크고 힘도 세지만 머리가 안 좋아서 일행들에게 이용당하는 경우가 많다. 외형과는 달리 매우 순수하며 귀여운걸 좋아한다. 그래서 바지에 늘 인형[3]을 넣는 것이 특징. 미니를 몹시 아껴서 미니가 망가졌을 땐 무덤을 만들고 장례식도 치러주며 슬퍼해하기도 하고 남들이 미니를 건드렸다 싶으면 공격적으로 돌변한다. 순수하다고는 하지만 하나에게는 그렇게 우호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시즌 1 후반부에서 하나가 좀비덤들을 간호해 준 일을 계기로 친해지게 된다. 시즌 2에서는 바지가 빨간색 트레이닝 바지로 바뀌었고, 미니 바지도 주황색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