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5 22:00:09

정액

1. 正額2. 定額
2.1. 정액권
3. 精液

1. 正額

명사: 정당한 수량, 정당한 금액.

2. 定額

일정하게 정하여진 액수. 온라인 게임에서 자주 보게 되는 정액결제 시스템의 정액이 바로 이 의미. 자세한 것은 정액제를 참고하자.

2.1. 정액권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일정 금액을 미리 내는 대신 지불한 금액을 다 쓸 때까지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승차권을 정액권이라고 부른다.

만원어치 정액권을 살 경우 천원어치를 보너스로 얹어줘서 만원으로 만천원어치를 탈 수 있도록 해주는 등 10%~1% 페이백이 붙는 것이 보통. 한국에서는 교통카드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의 지하철에서 주로 사용했고, 교통카드가 완전히 자리를 잡은 이후에도 서울인천, 부산 도시철도에서 이름만 정기권으로 바꾼 채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정액권은 정해진 금액 또는 횟수만큼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정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과 다르다.

보기를 들어 방송 이용권도 정액권이 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pooq이나 모바일 IPTV의 사례로 하면 되지만 월정액도 이에 해당된다.[1]

3. 精液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정액(체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월정액은 지상파, 종편 4사, CJ E&M만 월정액이 있으며 가격은 지상파가 8,800원(추후 KBS가 수신료를 크게 인상하면 JTBC의 이전 월정액과 비슷하게 5,500원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있음), JTBC가 7,700원, CJ E&M 역시 11,000원으로 내야 가능하다. 다만 MBC에브리원 월정액은 현재 MBC플러스의 3000원에서 2배 오른 6000원으로 예정한다. 월정액은 종편은 JTBC 한정이었으나, 이후 케이블TV 방송사는 물론 U+tv 등지에도 채널A, MBN, TV조선 등의 월정액을 연이어 출시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OTT에서는 월정액 인상 대상에서 제외 및 배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