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01 20:44:36


1. 한국어 부사
1.1. 외국어
2. JAL (일본항공)3. 영웅전설Ⅳ 주홍물방울의 등장 정령

1. 한국어 부사

무언가가 올바르거나 상태가 좋다는 말. 긍정적인 표현으로 쓰인다. (ex: 김치가 잘 익었다, 잘 되길 바란다, 잘만 하면 쉽다 등)

상당히 뜻이 넓은 표현이어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쓰이는데, 앞뒤 맥락에 따라서는 "니 알아서 해라" 혹은 "진심으로 몰라서 묻는 거냐" 라고 비꼬는 부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해?"하는 물음에 "잘." 하고 대답하는 활용이 바로 그 의미이다.

"잘 한다"는 반어법의 대표적인 예시이다. 대개 그럴 땐 "잘 못하는데 뭐라도 한답시고 하는 꼴이 우습다"는 비꼼의 의미로, '잘'을 강조해서 "자알~ 한다"하고 길게 읽는다.

'잘하다/못하다'는 한 단어로 굳어진 예이다. 어원적으로는 '잘 하다'이지만 붙여써야 해서 틀리기 쉽다.[1]

수학적으로 잘 정의됨(well-defined)이라는 표현도 있다.

1.1. 외국어

"좋게" 정도에 해당되는 표현은 어느 언어에나 있기 마련이다. 개괄적으로 보자면 특정 행동을 하긴 하는데 능숙도가 어떤가에 대한 척도를 표현하는 부사라고 개념화할 수 있다. 대체로 긍정적으로 능숙하게 하는 것과 부정적으로 능숙하게 하는 것('나쁘게', '못' 등)이 공존하는 편이다.

한문,[2] 일본어 よく(요쿠), 영어 well 등이 해당된다. 다만 기초 어휘가 대체로 그렇듯이 실제로 어떤 용법으로까지 확장되어 쓰이는지는 각 언어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한국어 '잘'은 '잘 놀라다'처럼 "능력이 우수하게" 외에도 "빈번하게"의 의미가 있는데 다른 언어에서도 그런 용법이 있으리라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2. JAL (일본항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일본항공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일본항공#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일본항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KAL을 '칼'이라고 부르듯이 '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2.1. JAL 그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JAL 그룹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JAL 그룹#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JAL 그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일본항공을 메인으로 이루는 항공 집단체이다.

3. 영웅전설Ⅳ 주홍물방울의 등장 정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네 정령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네 정령#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네 정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안 되다'/'안되다'도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2] 이를 축자적으로 한국어로 부사 접미사를 단 것이 '능히'이다. 사실 한문 能은 '잘'보다도 의미가 넓어서 [가능\]을 포괄적으로 나타낼 때가 많다. 한문의 能은 일본 한문 훈독에서 후술할 일본어 よく(요쿠)로 읽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