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31 20:04:34

이종이

파일:이종이 신도림.jpg
1. 개요2. 작중 행적
2.1. 용골 반점 편2.2. 도박장 AB 편2.3. Tiger. D 편2.4. 깊은 숲 편
3. 전투력4. 기타
"네 사망 원인이다."

1. 개요

네이버 웹툰 신도림의 등장인물. 총리의 오른팔이자 신도림의 국방부 장관. 정확한 성별은 불명이다. 항상 노란 메모장에 무언가를 쓰고 있는데, 이게 보통은 눈앞에서 처리될 인물의 조작된 사망원인이다. 이름처럼 종이로 뭐든지 베어버리는 능력자로 일명 백지로 불린다.

눈이 가려져 있어 맨 얼굴이 잘 나오지는 않으며 상당히 중성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성별에 대한 궁금즘도 부각되고 있다.

2. 작중 행적

주로 총리와 함께 등장했지만, 하트히터에게 정보를 얻기 위해 지상으로 올라오는 경우 역시 잦다.

2.1. 용골 반점 편

파일:신도림이종이1.png
"이런.. 막을게 아니라 피했어야지. "
최 셰프와 천둥의 싸움이 대략 마무리 되어가자 예상 밖의 상황이라고 감탄하며 등장한다. 최 셰프가 천둥을 처리해 주면 신도림에 들어갈 아이들 몸값은 받지 않겠다는 말을 듣고 모른 체 하며 최 셰프, 천둥의 사인을 적는다.[1] 그 후 최 셰프의 팔을 잘라버리고는 지도[2]를 찾았는지 물어본다. 천둥이 그 녀석은 아직 나와 할 말이 남았다며 막으려 하지만 천둥의 배트를 잘라버리고는 다음이 네 차례라며 기다리라고 한다. 이후 최 셰프를 반으로 베어버리고는 천둥을 죽이려 들지만 천둥이 반 남은 배트로 막자 '막지 말고 피했어야지'라는 대사와 함께 베어버렸...으나 돌칼과 하트히터가 난입, 돌칼의 칼에 들고 있던 종이가 반토막나고 하트히터의 경고를 듣고는 후퇴한다.

2.2. 도박장 AB 편

도박장의 배후를 봐주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도박장이 다 부숴지자 쓰러진 왕춘을 죽이기 위해 등장. 왕춘이 너 그딴 식으로 일처리하다가 뒤에서 누가 찔러도 모르게 당할거라며 뒤 조심하라는 협박을 무시하고는 베어 버린다. 왕춘의 대사로 보건대 도박장 건은 종이의 독단적 행동으로 보인다.

2.3. Tiger. D 편

오룡 이사들이 자신들이 Tiger.D에게 당할것을 두려워 하자 오룡의 호위역으로 땡전을 붙혀준다. 땡전이 Tiger.D와 혈투를 벌이고 있던 중 오룡들의 빨리 오라는 전화를 받고는 거부하며 천하의 땡전이 방독면을 집어 던졌다면 최선을 다해 싸우겠다는 거라며 오룡들을 진정시켰다. 그후 땡전마저 패배하자 호위를 부탁하는 이사들의 요구를 강북에 출장이 있다며 거부하고 천둥일행을 호위로 붙혀준다.

그러나 천둥 일행마저 Tiger.D에게 박살이 나고 오룡 이사중 유일하게 이룡 하나만이 살아남자 킬러들을 불러 이룡을 처리하려고 하지만, 땡전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이룡을 Tiger.D의 미끼삼아 데려가자 당황한다. 이후 사태가 완전히 마무리되자 Tiger.D에 의해 팔, 다리를 잃은 이룡을 숙청하고 만다.[3]

2.4. 깊은 숲 편

깊은 숲에 대하여 총리에게 설명하고 있었다. 이후 깊은 숲 관계자들의 룰[4]을 말하며 지도는 찾지 못 해서 1주일 내로 싹 다 죽여버리고 돌아가겠다고 통지했다. 어느 정도 지난 후 양지와 바늘이 가위, 펜싱 키즈를 압도하자 판세를 뒤집기 위해 등장. 그대로 양지와 바늘을 죽여버린다. 그러고는 양지에게 있던 지도를 혈관을 파헤쳐서 찾아냈지만 좌표가 이상하게 입력되자 그 이유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가위를 추궁한다. 가위에게 좌표가 없으면 지도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을 듣고 죽이려 했지만 가위가 좌표는 퐝코가 가지고 있으며 퐝코를 잡으면 된다는 말을 하자 종이를 거둔다.

60화에서 땡전을 실력자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는(!) 귀여운 면모를 부르기도 한다. 성별이 불명인만큼 땡전과 어떤 관계인지 상당히 궁금한 부분.[5]

후애 73화에서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가위와 함께 재등장. 가위의 등장으로 빡친 퐝코가 갈긴 큐대를 종이하나로 툭 막아버리고 그대로 큐대를 퐝코째로 반으로 썰어버리려다가 천둥에 저지당한다. 이때 종이는 천둥이 자신의 공격을 막았다는 것에 놀라며 메스에게 들은 말[스포일러]을 생각하고, 그럼 안되지 라면서 천둥에게 오늘 죽어줘야겠다고 한다.

그렇게 배트를 종이로 잘라버리고 천둥을 죽이려는 순간 십자성의 난입으로 공격이 무력화되고 종이는 십자성의 등장에 당황해 너가 왜 여기있냐며 묻자 십자성은 이놈이고 저놈이고 모르는 척이냐며 종이를 몰아 붙인다. 종이는이게다 너희들(십자성같은 이들) 때문이라는 말을 하고 이후 땡전이 이것들[7]이 다 뭐냐며 이종이에게 따지듯이 묻고 종이는 일단 침입자들부터 처리하자며 대답을 미루려 하지만 땡전은 개소리말고 똑바로 말하라며 이종이를 몰아붙인다. 결국 이종이는 이건 신도림을 지키기 위한 힘이라며 못믿는 땡전에게 남북전쟁때 사신들에게 신도림을 뺏길뻔했고,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게하기위한 것이라 말한다. 이에 땡전은 그 힘을 얻기 위해 그 희생[8] 을 낸것이냐며 이종이를 쏘아붙이고 이에 종이는 범죄자들이라며 감정가질 필요없다고 말하지만 땡전은 너랑 희생된 범죄자들이랑 뭐가 다르냐며 이만한 일을 혼자 계획한건아닐테고 총리님이 뒤에 있는것일테니 총리에게 묻기로 하고 이종이에게 여기까지만하자하고 잭과 천둥일행을 돌려 보내려 한다. 이에 잭은 혹시 모를 좋은 소식 기다리겠다며 칼을 거두고, 종이는 저 침입자들이 살아서 돌아간다면 지상이 신도림을 비웃을거라며 반대하지만. 땡전은
"비웃으면 좀 어때? 여기서 죽는거 보다 낫지 않겠어? 그럼 종이 너 혼자 여기 얘들 다 상대 하겠다고? 못 알아들어? 너 오늘 내가 살려준거야."
라며 종이를 압박한다.

하지만 이종이는 물러나지 않고 수지가 안 맞는다며 이 사건의 주모자이자 오룡이 망한 주된 원인은 천둥이라 하며 천둥을 데려가려한다. 천둥은 그 큰회사가 사장 몇명 죽은걸로 망할리가있냐, 그리고 그때 분명히 사장 한명 살려서 보내지않았냐며 반박하고 땡전도 그건 아니라며 말리지만 둘다 오룡에 대해선 별로 할말이 없었기 때문에 소용이 없었다. [9]

결국 퐝코가 깊은 숲의 좌표를 넘겨어찌저찌 해결되지만 천둥일행은 지상으로 올라가는 순간 범죄자가 되어 현상금이 붙게된다 말하고 좌표를 가지고 물러난다.

이후 땡전이 총리를 떠날것을 선언한 후 총리실에서 총리에게 땡전은 자기가 설득해보겠다 한다. 하지만 총리는 땡전은 날위해 싸우지 않아도 자기가 온힘을 다해 세운 신도림을 위해서는 싸울것이라며 그냥두라고 지시하고 깊은숲에 대해 묻는다. 깊은숲의 좌표를 찾아서 깊은숲을 찾을 팀을 꾸렸지만 히터가 수작을 부렸는지 신도림에서 지상까지 깊은숲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고 종이가 움직이면 상당한 날파리들이 꼬일것이라 섣불리 움직일수가 없는 상황이라 일정을 늦추겠다하지만. 이에 총리는 시간이 없다며 제0교도소의 특별수감자를 특별사면시키면서 이종이에게 데려오라 시킨다.

이종이는 그자는 정말로 통제불능이라고 하지만 총리는 종이는 명분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이일과 맞지 않으며 통제불능인 그녀석이야 말로 어울린다한다. 이에 종이는 금방 팀을 새로 꾸려 보고하겠다하고 제0교도소로가 소장을 만난후 자물쇠가 달린 100개의 문을 지나 '그녀석'을 만나려한다. 그런데 소장이 마지막문을 열때 미친듯이 두려워하자 소장에게 자기 혼자갈테니 밖에 있어도 된다고하자 소장이 "감사합니다 장관님!"이라 하며 90도로 인사를 한다. 그만큼 '그녀석'이 두려운것.

그렇게 이종이는 100번째 문을 열고 안에 있는 미친놈 정철식[스포일러2]을 만난다. 이종이는 정철식에게 물건을 찾아오라하고 총리가 물건을 찾는중에 꼬이는 날파리들 전부 네 마음대로 처리해도 된다는 허가를 떨어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철식은 자신의 부하들을 놔두고 가란거냐 묻자 이종이는 전부 준비시켜서 대기시켜 놓겠다하고 이에 정철식은 자신에게 걸린 속박을 전부 박살내고 총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달라고한다.

하지만 정철식의 부하 브라이언 킴이 이모세에게 당하고 다른 키즈들에게 끌려오고 신풍객잔에서 그 키즈들과 술마시며 꽐라가 되어 깊은 숲에 뭐가 있는지 전부 말해버린다. 이소식을 안 이종이는 메모장을 꺼내 브라이언 킴의 사망진단을 적은 후 참으로 어울리는 죽음이 아닐수 없다며 브라이언 킴을 죽인다.

브라이언 킴은 죽였지만 핵의 존제를 모든이가 알게되었고 총리가 정철식을 내치기로 정하자 정철식을 처리하려고 깊은 숲으로 향한다.

111화에 등장하는데, 깊은 숲에 도착하고 나무들을 베어버리면서 이동한다. 이 때 하는 말이 참 가관이다...
"뭘 이렇게 빙빙 돌아가게 만든거야? 남동쪽이면... 이쪽인가? 지금부터... 직진이다"
이 장면을 잘보면, 종이가 아니라 들고 있는 타블렛으로 나무를 벤다. 그 후 몰려든 멧돼지때를 손쉽게 몰살시켜버린다.
"멋져멋져 악당으로 쓰기에 아까운걸? 깊은숲에 핵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 신도림은 국방부 장관까지 동원. 악당들의 손에서 핵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어때 모두들 내가 쓴 시나리오? 뭐야? 그 표정들은? 마음에 안들어? 어쩌나... 원고는 수정이 안되는데?"

원고는 수정이 된다 아니, 써놓고 수정하라고 있는게 원고다

정철식 일행과 천둥 일행이 싸우는 곳에 나무를 전부 베면서 위의 대사를 내뱉고 등장한다. 그러면서 다시 천둥과 맞붙는다.


정철식 일행과 천둥 일행이 싸우는 곳에 나무를 전부 베면서 위의 대사를 내뱉고 등장한다. 그러면서 다시 천둥과 맞붙는다.
"원고에... 수정은 없다."

여기서 이종이가 본격적으로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메모지를 여러장 뜯어서 공중에 흩날리고천본앵 그 중 하나를 집어서 공격한다. 원래 상대가 안됬지만 이렇게 싸우며 천둥을 몰아붙인다. 그러던 도중 점보가 자신을 공격하자 땡전이 말한 녀석임을 깨닫고 제거한다며 왼팔을 잘라버린다. 이로 인해 폭주한 천둥이 자신을 공격하자 늘 그랬던 것 처럼 배트를 베려고 하는데 베이지 않고 오히려 밀려나자 살짝 당황하지만 결국 배트를 베어버리고 천둥을 애꾸로 만든다. 그렇게 천둥을 완전히 죽이려하지만 럭키가 대신 맞아 죽는다. 이를 조롱하며 다시 공격하려던 찰나 타이거 디가 난입한다. 타이거 디가 자신을 지나치며 천둥 일행에 다가가는 동안 압도감을 느끼며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한다.

타이거 디가 순식간에 정철식과 그의 부하들을 몰아붙이자 종이를 흩뿌리며 개입한다. 타이거 디 정도 되는 녀석이 왜 천둥 일행을 도와주는지 모르겠지만 쉽지 않을거라고 말하며 종이를 더 뿌리나... 순식간에 전신이 베어버린다. 물론 종이 때문에 깊게 베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땡전의 충고를 떠올리며 땡전을 까고는(...)[11] 확연한 실력차를 절감한다. 그러면서 어쩌면 총리 이상의 실력이라고 평한다.

타이거 디에게 왜 너 정도나 되는 능력자가 천둥 일행을 돕는거냐고 묻는다. 타이거 디는 내 마음이 그렇다는데 이유가 필요하냐고 답한다. 이에 재차 타이거 디도 히터와 무슨 관계라도 있는거냐고 물으나 이종이가 보기에 히터가 자신을 움직일 수 있어보이냐는 차가운 비웃음과 함께 다시금 공격당한다. 이를 보며 책받침을 꺼내들고, 어차피 뒤없는 싸움이라며 후회는 남기지 말자고 한다. 타이거 디와 각축전을 벌이나 확연하게 베이며 밀린다. 눈으로 보고 막으면 안된다며 오로지 감에 의존해 단 한 번의 기회를 노린다. 책받침을 희생시켜 타이거 디의 공격을 잠깐 멈추게 한 다음 사방에 깔아둔 종이를 던지나 타이거 디는 너무 간단하게 이종이에게 다시 던져버린다.(...) 이를 보며 이게 가능한거냐고 경악하고는 간신히 피한다[12]. 그리고나서 뒤에서 떨어진 팔이 붙을 거 같다며 어벙하게 있는 정철식에게 정신차리라고 일갈한다. 타이거 디가 그 실력에도 한 눈이 팔리냐라고 조롱하며 달려들자 마침내 썰리나 했더니, 정철식이 망치로 막아준 덕분에 다행히 구사일생한다.

이후 정철식에게 일갈을 듣고 정철식을 서포트하며 타이거 디에게 일격을 먹이나 했지만, 볼륨 맥스를 튼 타이거 디에게 결국 유효타 하나 내지 못한다.(...) 이후 튕겨져 날아오는 정철식을 등으로 받아 고정시키고는 안된다며, 이건 싸움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 일방적인 살육이 될거라고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한다. 정철식이 포기하지 않고 들이받을려고 하자, 제지하며 핵의 문을 열 사람은 정철식 밖에 없고, 목표는 핵이니 핵을 가지고 총리에게 가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그딴게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버티느냐가 될거라며 길게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게 우리가 만든 신도림을 위한 길이라고 일갈한 후 혼자 타이거 디에게 돌격한다.

코트까지 벗어던지고, 목숨을 도외시한 공격을 날려 나름대로 타이거 디의 옷깃을 벤다. 그러면서 타이거 디의 실력은 인정하겠다만 자신의 자리가 가볍게 주둥이 놀릴 자리는 아니라고 일격을 날리나, 역시나 상처 하나 입히지 못한다. 되려 타이거 디에게 곧바로 뒤를 잡히고 "다했냐? 너 이게 최선이지? 네 동네 딱지치기 수준 감상 잘했다." 라고 조롱까지 들으며 무기 채로 썰릴 뻔 한다. 정말로 죽나 했지만 정철식이 이종이의 충고를 씹고 이종이를 도와 또 간신히 살아남는다. 정철식에게 뭐하고 있냐고 질타하나 정철식은 이렇게 죽으면 뭐가 남냐며 이곳에서 같이 살아남는다고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이후 총리의 지시로 실험체의 1/3이 도착하고 메스가 좀 과하다고 말하자, 총리님이 정확하게 판단하신거라며, 이 정도는 돼야 호랑이를 사냥한다고 다시금 전투태세를 갖춘다.하지만 히터는 주방장재료 손질하다 죽었다고 들어본 적이 없으시단다

하지만 타이거 디는 그많은 실험체들을 전부 썰어버렸다. 타이거 디가 입은 상처는 뺨의 생체기 하나. 종이는 타이거 디에게 왜 우리를 방해하는 것이냐 묻고 이에 타이거 디는 이어폰때문에 안들려서 못듣고 사람가지고 이딴 지거리 벌이는 너나 나나 할말같은 건 없다며 이종이를 죽이려는 순간. 핵무기 벙커에 흘러나온 방사능폐기물의 독성을 이겨낸 정철식이 벙커를 부시고 나오는데...

정철식은 방사능 폐기물에 노출되어 사망한 듯 했지만. 오히려 특유의 치유력으로 방사능을 견뎌내고 더더욱 강해진다. 전에는 못붙인 왼팔도 약간 고통스러워 하지만 붙였다.

정철식이 타이거 디에게 달려들자 메스와 함께 그걸 지켜본다. 메스는 다행이라며 안도하지만. 종이는 확실히 강해지긴 했지만. 한곳에 극단적으로 치우쳐져 있다. 저 완벽한 밸런스를 이길수 있을까? 라며 걱정하고. 이 걱정이 사실이 되어 최고 속도를 내는 타이거 디에게 정철식은 산산조각 나는데...

하지만 정철식을 산산조각 내버리며 보인 빈틈을 놓치지않고 공격하여 타이거 디에게 드디어 부상다운 부상을 입힌다. 그런데 뒤에서 날라온 정철식의 육편을 타이거 디가 막아주는 것을 보고 의아해한다.

정철식은 그상태에서도 죽지않고 살아있는 상태. 하지만 이성을 잃고 오로지 살육만을 탐하는 고깃덩어리가 된 상태여서 이종이 타이거 디 할 것 없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타이거 디는 이종이에게 우리 사이는 저놈부터 잡고 끝내자며 두세 합만 막아줄것을 부탁하고 이종이도 정철식의 상태를 보고 깊은 숲을 초토화시킨후 갈곳은 신도림이 뻔했기에 협조하여 셋이상의 합을 막아내지만 정철식에게 손발이 묶이고 삼켜지려 한다. 이종이는 욕을 하며 당황하지만. 타이거 디가 준비가 끝났는지 정철식을 향해 달려들고 이내 정철식에게 먹힌다.

이종이는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있었던거 아니냐며 소리지르는데. 정철식이 안에서 부터 완전히 갈려지며 사망한다. 하지만 타이거 디 역시 좌반신이 뜯겨나가는 치명상을 입게되는데...

치명상을 입고 정신을 잃은 타이거 디를 붙잡고 메스를 불러 살려내려 하지만. 메스의 영역으로도 살릴수 없는 상태. 타이거 디가 잠시 정신을 차리자 타이거 디에게 너라면 충분히 상처없이 처리할수 있지 않았냐며 어째서 그런것인지 묻는다. 하지만 타이거 디는 천둥을 걱정하고 "너무 많이 죽였다"며 지난 일들을 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타이거 디는 처음부터 죽을 생각으로 싸웠다는것을 알아챈다. 그후 타이거 디는 숨을 거둔다. 그 후 유전자를 채취하려는 메스에게 경외를 모르는 "무식한 X끼"라 비난하며 천둥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 한다. 천둥이 타이거 디에 대해 물어봤을 때 "천둥 네가 죽인 거야!"라며 분노한다.[13]

그후 천둥일행이 식량벙커로 들어가 벙커문을 닫고 드론이 있는곳으로 가려하자, 벙커문을 그냥 절단해버리며 식량벙커에 들이닥친다. 그리고 이모세가 남아서 시간을 끌자 그를 제압하고 "오늘 천둥 하나로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다" 며 한탄하자 이모세는 "왜 천둥 하나에 사람들이 목숨을 걸었는지 너도 알지않냐. 이제 슬슬 자기 틀렸다는 생각 들지 않냐"며 이종이에게 묻자 이종이는 이모세에게 치명상을 입히며 "내가 틀렸나 라는 걱정을 왜 네가 하냐. 그건 승자가 고르는 것이다. 그게 이세상 법칙이다." 라고 답하고 메스에게 마무리를 시키고 천둥을 추적한다.

그런데 이모세는 마지막으로 수류탄 안전핀을 뽑아 자폭하고, 메스는 폭발에 휘말려 사망하고 자신도 폭발에 휩쓸릴 뻔 하지만 드론으로 향하는 문을 제때 닫은 덕분에 무사했다.

하지만 진수가 식량벙커 전체를 뒤집어 엎기 시작하는데...

벙커 전체가 무너지면서 생사불명이 된다. 사망장면은 나오지않았기에 나중에 얼마든지 살아나올 가능성이 있다.다만 진수가 간지나는 대사를 날리면서 동귀어진을 시도했는데 살아돌아오면 헛수고가 된다[14]

그리고 생존이 확인되었다. 다만 죽기직전이라 의식도 없는 상황. 신도림의 모든 의료진이 매달려 겨우겨우 고비를 넘겼다 한다.

의식이 돌아와 땡전에게 타이거 디의 최후와 천둥의 이야기를 해준다.[15]

하지만 천둥은 신경쓸 필요없다며. 땡전에게 곧있으면 다시 전쟁이 일어날 것이고, 그때 땡전의 힘이 필요하다며 땡전에게 전쟁에서 싸워줄것을 부탁한다.

3. 전투력

파일:신도림이종이2.png
내가 본게 맞다면.. 신도림에 괴물이 하나 살고있군. - 퐝코
히터 보낸 이유가 이건가... '괴물' - Tiger.D
등장인물에 한하여, 총리를 제외한 신도림의 최강자이자 신도림의 실질적인 최고 전력[16][17]

종이로 사람을 썰어버리는걸 보면 파괴력도 상당하고, 스피드 역시 대단하다고 사료되는게 땡전이 타이거.D와의 전투 중에 "빠... 빠르다. 마치...그 녀석(이종이)...아니... 그 녀석 보다... 더!!!"라고 말하면서 비교의 대상이 이종이 인것을 보면 땡전은 타이거.D를 만나기 전까진 이종이 보다 빠른 적을 보지 못한것 같다.

능력의 원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순식간에 학을 접는 모습 때문에 종이접기 1등이라던가, 뭔갈 계속 끄적이는거에 작가같이 스토리를 짜는 일이었다던가... 여러가지 추측이 있다. 한편으로는 명분이 강함에따라 비례해서 전투력이 올라가기에 계속 데스노트를 끄적이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는 중. 원고나 시나리오라는 말을 계속 사용하는 걸로 보아 소설가 키즈로 추정된다.

떙전이 Tiger.D를 상대로 싸우기 전까지 이종이를 의식하였던 것을 볼 때, 최강급의 전투력을 가졌을 것이라 추측된다.

찌그러진 적은 많지만 파손된 적은 한 번도 없었던 천둥의 배트를 단번에 잘라버린 묘사만 보아도 전투력이 대단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중에서 이종이와 전투를 한 인물은 누구도 이기지 못했으며, 대다수 패배했다. 심지어 주인공인 천둥도 이겨버렸고, 종이가 천둥을 죽이려는 찰나 하트히터와 돌칼이 와서 구해줬기에 겨우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이로 미루어보아 하트히터와 돌칼을 동시에 상대하는 것은 이종이도 힘들 것이라 추측된다. 돌칼과 대등해보이기 때문에.

종이가 강북에 갔을 때, 강북 5인방 중 두 명을 단번에 썰어버린 것과 강북 5인방의 리더 퐝코가 그를 '불가능을 넘어선 괴물' 이라고 표현한 것만 봐도 신도림 세계관 탑클래스 강자임을 알 수 있다. 현재까지도 이종이에게 확실하게 전투력으로 맞먹을 만한 인물은 돌칼, 땡전, 타이거디, 십자성, 총리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하트히터나 돌칼은 전투력이 이종이보다 위인지 나오지 않았고 땡전은 호각. 유일하게 타이거 디만이 하트히터의 언급을 통해 이종이의 사망플래그를 세울 수 있는 상황이다.

아래는 종이와 비등하게 싸울 수 있다고 추정되는 인물들.
  • 돌칼: 남북전쟁에서 신도림의 세 명 중 하나이다.
  • Tiger.D: 땡전은 칼놀림이 이종이보다 빠르다고 평가했다. 땡전도 첫 판에는 압도적으로 밀렸다. 2차전에서 땡전이 타이거 디의 약점[18]을 알고 이를 적극 공략하고 나서야 이겼다. 그리고 하트히터의 겨우 종이 한 장 베야 해서 아깝지만이라는 언급으로 타이거 디 쪽의 승기가 더 높아졌다.[19] 무엇보다 116화에서 종이 본인이 타이거 디를 보자마자 압도감을 느끼며 긴장을 한다. 일단 여러 정황상 타이거 디가 죽일 목적으로 싸우면 확실히 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이종이는 타이거 디에게 유효타 하나 내지 못하고 탈탈 털리며 농락당했다. 정철식이 없었으면 2번이나 죽을 뻔 했다. 다만 타이거 디가 사람을 죽일 목적으로 싸우지 않으면 땡전에게 졌던 것 처럼 이종이도 충분히 타이거 디를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이거 디도 이종이와 땡전은 매우 강적으로 판단하기도 했으니... 하지만 현재 타이거 디는 사적인 일이 아니라 히터와의 약속과 천둥 일행과의 관계, 즉 사적인 일이 아니라 공적인 일로 온 것이니 약점이 그리 발목을 잡을 것 같진 않다. 무엇보다 이종이는 현재 주인공 파티 한 명을 살해했으니... 그에 걸맞게 아예 첫대면부터 럭키가 죽은 것을 보고, 럭키가 죽지 않았으면 이종이와 정철식이 살아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직접 살의를 가질 거라고 공인했으며, 작중 내내 죽일 각오로 싸우고 있다.
  • 땡전: 싸운다면 최소 막상막하로 싸울 것으로 추정된다. 본인도 이종이만 언급하면 "내가 걔보다 아래로 보이냐?"라며 발끈하며 남북전쟁을 막은 1인이다.
  • 정철식: 작중에서 가위의 언급으로 직접 신도림의 장관급 레벨이라고 언급된 것을 보아 종이, 땡전과 호각일 듯 하다. 다만 총리가 정철식을 내치기로 결정했을 때 보낸 인물이 종이인 것과 정철식이 절단된 상처는 회복이 되지 않은 점, 그리고 정철식의 전투 스타일이 땡전과는 달리 깡으로 밀어붙히는 탱커인 점을 볼때 상성상 종이가 유리한 듯 하다.
  • : 강북사신 중 1인. 강북 사신 중 가장 강하다.
  • 총리: 종이가 임무를 제대로 완수하지 못하자 땀을 뻘뻘 흘리면서까지 두려워하고 그 땡전이 고개를 숙이는 유일한 인물. 세계관 내에서 나름 강자라 불리는 둘을 자기 휘하에 두는데다 가만히 있던 유리를 손도 안 대고 깨뜨리는 등 독자들 사이에선 단순히 리더십만 뛰어난게 아니라 숨겨진 최강자 중 하나가 아닐까하고 의심하고 있다. 그리고 117화에서 이종이 본인이 타이거 디에게 베이면서 "이 차이는 그 분... 아니 어쩌면... 그 위에 있을지도!!" 라고 말하면서 확실히 전투력에서 총리가 종이 위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이 다섯 명 중 이종이를 이길 수 있는, 사실상 확정된 인물은 죽일 목적으로 싸우는 타이거 디와 총리 딱 둘 뿐이다.

여담으로 사용하는 무기가 꼭 종이인 것만은 아닌 듯 하다. 깊은 숲에서 나무를 벨 때는 들고 있는 타블렛을 사용했다. 거기다 훨씬 큰 나무가 썰리는 걸 보면 공격의 범위가 종이의 크기에 한정되지 않는 듯 하다.

4. 기타


장례식 복장처럼 검은 정장을 입는데, 검은 넥타이를 입기도 하고 안 입고 다니기도 한다.

118화에서는 죽을 각오를 다한다는 표현인건지,[20] 드디어 검은 정장을 벗었다! 그 안에 입은건 흰 와이셔츠와 단추달린 검은 조끼. 근데 일반적으로 남성 정장이 셔츠+조끼+재킷으로 이뤄지는걸 생각하면 다시 성별 논란에 불이 붙게 생겼다(...) 보통 여성 정장은 조끼를 입지않고, 심지어 안에도 셔츠가 아니라 블라우스를 입는 경우도 많기에 이종이가 입은 옷은 전형적인 남성 정장이다. 심지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단추 방향마저도 오른쪽이라 남성 정장 빼박 확정.근데 남자라기엔 헤어가... 뫼비우스의 띠 성별 논란은 작가도 즐기는 것 같다(...)

8화에서 다큐멘터리에 '버려졌다' 라는 단어를 사용한 나PD를 처리할때, 기차[21]가 위에서 아랠 떨어지기 때문에 눈에 살짝 보인다. 약간 진지하면서도 죽은 눈이다. 참고로 이 화에서 유난히 얼굴이 클로즈업 되는데, 얼굴이 상당히 어려보인다. 땡전과 비교해보면 땡전이 삭아보일 정도.

충성심 만으로 총리를 따르는건 아닌듯 싶다. 총리가 심기를 불편해 할때마다 벌벌 떠는것도 그렇고.

말투가 특이한 편인데, 평소에는 장관 자리에 어울리는 격식있는 말투를 사용하지만 싸울때나 주위에 사람이 없을 때는 다소 평범한(?) 말투를 사용한다. 섞어서 쓰기도 하고.

천둥과 싸울때, 꼭 한번씩 천둥이 공격을 배트로 막는다. 본인은 "막지말고 피했어야지" 라고 하지만, 천둥은 매번 성장하여 어느정도 방어한다.[22] 그 외에, 작중 행적을 보면 사실상 천둥의 아치 에너미 격인 캐릭터 이다.[23]

[1] 아이들을 구하러 간 천둥의 싸움을 아동인신매매 상권을 얻기 위한 싸움으로, 최 셰프는 천둥과 혈투 끝에 사망하고 천둥은 최 셰프에게 받은 상처들을 이겨 내지 못하고 사망이라고 썼다.[2] 강북, 전면전이라는 말을 보아 깊은 숲이다.[3] 이때 자신을 살려달라고 총리에게 한 번 말해봐달라고 부탁하는 이룡에게 "그러게 나한테 좀 더 잘하지 그랬어"라는 말을 한다. 총리가 H.히터에게 안좋은걸 배운다 라고 말한걸 보면 원래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꼭두가시처럼 움직이다가 단독으로 행동하다 보니 조금씩 멋대로 일을 처리하기 시작한 모양이다.[4] 마이크로 칩으로 된 지도를 다섯 명이 돌아가며 소유하는 것[5] 자존심 때문에 라이벌인 땡전에게 부탁하기 쪽팔려서 그랬을 가능성이 높다. 총리가 종이에게 땡전을 눈엣가시 처럼 여기지 않았냐는 언급을 한 부분이나 땡전과 종이의 가치관이 극단적으로 다른 점을 보면 그렇다.[스포일러] 키즈는 성장을 하지 못하는데 천둥 패거리는 성장을 한 것 같다고 한다.[7] 부활기와 신체개조기들[8] 부활이나 신체 개조 실험은 지상에서 현상금이 붙어 사냥당해 신도림으로 잡혀온 사람들로 한것이다. 처음에 천둥이 잡아온 쌍건이 그 예.[9] 사실 종이의 말은 완전히 거짓말이라는걸 알수있다.종이는 천둥파티때문에 오룡이 죽어서 식량을 찾기위해 깊은 숲을 뒤진다하지만 이미 그것보다 한참전부터 깊은 숲을 찾고있었다. 즉 정보의 우위를 이용해서 둘의 입을 막고 위험분자인 천둥을 죽일려한것. 자신이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정보의 격차를 이용해서 말만으로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끌어온것이다.[스포일러2] 남북전쟁이 일어난 원흉이다. 과거 남북이 서로 힘을합치기 위한 협상의 시간을 가졌을때 이자가 자기를 따르는 무리들을 이끌고 강북으로 가서 학살극을 벌였다. 이로인해 전면전으로 번지고 결국 서로 조건을 내건채 휴전을 하였다고한다. 강북의 조건 중 하나가 바로 정철식의 봉인이었다.[11] 이종이가 땡전에게 타이거 디에 대해 물었을때, 땡전은 타이거 디에 대해 신경을 곤두 세우게 만드는 스피드, 온몸은 칼날같이 날카롭고 무쇠처럼 강하다며 이종이를 떠올리게 했고, 타이거 디를 마주치면 도망치라고 말한다. 이에 이종이는 땡전이 이기지 않았냐고 묻고 땡전은 자신이 이종이보다 강하다고 여전히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종이가 재차 말이 좀 이상하다며 자신보다 강하다면 이라고 말하자 땡전은 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을 오므리며 자신이 이종이보다 요만큼 강하고, 타이거 디가 이종이보다 한 요만큼(땡전과 이종이를 비교했을때 보다 더 작게 손가락을 오므리며) 더 강할 거라고 말한다. 즉 쉽게 설명하자면 땡전은 자기 자신 > 타이거 디 > 이종이 순으로 강하다고 말한 거다. 물론 애당초 땡전은 타이거 디의 치명적인 약점을 적극 공략하고나서야 이겼고, 그 외에는 아주 탈탈탈 털리며 압도적으로 썰려버렸으니 땡전의 말은 그저 땡전 특유의 자신감에 불과하다. 타이거 디의 진심을 본 이종이는 "땡전 그 또라이의 말을 믿은건 아니었는데... 멍청하기까지 할 줄이야..." 라고 깐다.[12] 팔랑 소리가 나서 그냥 압박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바로 전 컷에 쐐에에엑 이라는 효과음이 있다. 즉, 근거리를 Tiger.D의 압도적인 힘과 스피드로 투척한 것.[13] 이말은 독자들에게도 어이가 없는 말이었는지. 그후 특정인물(이모세, 메스)가 죽을 위기에 처할때 마다 '이종이:이모세는 천둥 네가 죽인거야!' 나, '이종이:메스는 천둥 네가 죽인거야!' 등의 댓글이 달렸다.[14] 이모세가 메스를 죽였기 때문에, 진수가 이종이와 동귀어진 하는 방식으로 신도림에 피해를 줄 수 있다.[15] 하지만 타이거 디의 이야기에는 거짓은 없었지만. 천둥의 이야기에는 순 거짓투성이다. 천둥은자신의 눈을 잃어도 싸우는 걸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상태에서도 싸우려다가 동료들에게 제지당해 억지로 탈출된다. 하지만 이종이의 이야기에선 천둥은 오히려 타이거 디를 버리고 도망친 놈이 되어버렸다. 이 이야기를 들은 독자들은 "이종이 기레기였네."란 반응을 보인다.[16] 이종이 위에는 총리밖에 없는데, 직접 나서질 않으니 사실상 싸움은 이종이가 맡는다. 비유하자면 원피스 해군 본부해군 원수해군 대장을 떠올리면 될 듯.[17] 사실 장관급 인사들이 얼마나 더 있을지 미지수이기 때문에 이종이랑 비슷하거나 약간 강한 존재가 신도림에 있을 수도 있다.[18] 죽이려고 마음 먹은 사람 외에는 죽일 목적으로 싸우지 못한다.[19] 하트히터가 정보력 하나는 작품 내에서 최고로 쳐진다. 본인도 정보력은 자신있어 했다. 게다가 하트히터는 한때 신도림 소속이였기도 하다.[20] 사실 실사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싸움꾼들이 싸움 전에 자주하는, 일종의 클리셰다.[21] 위에서 아래로 수직 낙하하는, 지상과 지하를 이어주는 이동수단으로 추정.[22] 물론 어느 정도에 불과하지 완벽하게 막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23] 때문에 천둥과는 반대의 양상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