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ea80><colcolor=#262626>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이미녜 Iminyë | |
| 본명 | Iminyë 이미녜 |
| 성별 | 여성 |
| 종족 | 요정 (미냐르) |
| 머리카락 | 금발 |
| 거주지 | 쿠이비에넨 |
| 출생 | Y.T. 1050 |
| 가문/왕조 | House of Imin 이민 가문 |
| 가족관계 | |
| 배우자 | 이민 |
| 자녀 | 이름 불명의 자녀들 |
| 후손 | 일리온 (현손자) 잉궤 (내손자) |
1. 개요
레젠다리움에 등장하는 요정. 쿠이비에넨에서 깨어난 첫 번째 요정 이민의 배우자다.2. 이름
- 이미녜(Iminyë)[P] - '하나(One)'을 뜻하는 imin의 여성형으로 보인다.
3. 행적
최초의 세 요정 이민, 타타, 에넬이 깨어날 때, 최초의 여성 요정인 이미녜, 타티에, 에넬례도 각자의 약속된 배우자 옆에서 잠들어 있었다. 이민, 타타, 에넬은 깨어나고 나서 처음으로는 바르다의 별을, 두 번째로는 자신들의 배우자를 보았고, 그 아름다움에 감탄해 자신들의 배우자를 깨운다. 깨어난 여성 요정들이 처음으로 본 것은 자신들의 배우자였다. 이후에 세 쌍의 요정들은 함께 자신의 무리가 될 요정들을 찾으러 다녔다.이후의 행적에 대해서는 불명이지만, 가운데땅의 본질에 따르면 남편인 이민, 그리고 최초의 144인의 요정들은 전부 아만으로의 이주를 거부해 아바리로 남았다고 한다.
[P] 원시요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