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外地
자기가 사는 곳에서 벗어난 지역. 반대 표현은 내지이다.1.1. 일본 외지
| '''일본 제국{{{#FFF'''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지역 | 통치지 | 통치기관 |
| <colbgcolor=#de8b94,#742129> 남사할린 | | 가라후토청 | |
| 한반도 | | 조선총독부 | |
| 타이완 섬 | | 대만총독부 | |
| 태평양 제도 | | 남양청 | |
| 요동 반도 | | 관동주청 | |
| * 가라후토는 1943년 이후 내지로 편입 | |||
| 괴뢰국 · 군정청 | |||
일본 제국에 합병된 곳 중, 대일본제국 헌법이 자동적으로 적용되지 아니한, 문화 사회 관습등이 상이한 고유의 사정을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법을 적용한 지역들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반대로 내지는 대일본제국 헌법이 직접적으로 적용되었던 일본 본토를 의미한다.[1]일본이 1945년 8월 15일에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을 하며 포츠담 선언을 수락함에 의해 이 지역들의 행정권한은 연합국의 군정을 거쳐 현지 토착 정치세력에게 이양되었다. 1951년에 체결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일본은 일본 열도의 일부라 주장하는 일부 지역(쿠릴열도 남부, 독도)등을 제외한 외지를 자국영역에서 공식적으로 포기하였으므로, 이후 이 용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반대 표현인 내지라는 말은, 오키나와 현민이나 일부 도서지역 거주자에 의해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다수 있다.
2. 外紙
외국에서 발행되는 신문을 가리킨다. 다만 외신이라는 표현이 훨씬 더 많이 쓰이는 편이다.3. 外誌
외국에서 발행되는 잡지를 가리킨다.[1] 일본에도 식민지라는 단어가 있었으나 외지라는 용어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