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돌좀 Pedetontus long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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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edetontus longus Lee and Choe, 1992 |
| <colbgcolor=#fc6> 분류 | |
| 계 | 동물계 Animalia |
| 문 | 절지동물문 Arthropoda |
| 강 | 곤충강 Insecta |
| 목 | 돌좀목 Archaeognatha |
| 과 | 돌좀과 Machilidae |
| 속 | 장수돌좀속 Pedetontus |
| 종 | 왕돌좀 Pedetontus longus |
1. 개요
왕돌좀은 무시아강에 속하는 곤충의 일종이다.2. 상세
몸길이 11~13mm로 동일 속 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다. 몸은 황갈색을 띠고 가슴에 V자 무늬가 있다. 전체적으로 비늘이 덮여 있으며 광택이 있다. 제 1, 6, 9복절에 각각 검은 점 한 쌍이 있다. 겹눈은 볼록하고 밝은 녹색을 띠며 길이에 비해 폭이 넓다. 옆홑눈은 적갈색이고 아령 모양이다. 배 부분의 각 마디에는 부속지가 쌍을 이루어 나 있다.[1] 하루살이와 같이 끝부분에 3개의 가늘고 긴 꼬리가 나 있다. 번데기 과정을 거치지 않는 불완전 탈바꿈을 하지만 성충일 때는 탈피를 한다. 어른벌레는 날개가 없으며 어른벌레가 된 이후에도 허물벗기한다. 어른벌레는 1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3. 먹이
바위에 붙은 조류, 이끼, 썩은 과일 등을 먹고 사는 잡식성이다.4. 서식지
대한민국에 분포하는 고유종으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흔히 발견된다. 어른벌레는 계곡 물가의 이끼 낀 바위 틈이나 낙엽 밑, 나무 등에 서식한다.[1] 배돌기(abdominal stylus), 배 2~9마디에 나 있다. 또한 가운데다리, 뒷다리의 기절에 일반 다리보다 길이가 짧은 다리돌기(coxal stylus)가 두 쌍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