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 구 삼화프로덕션. 등록번호는 문화체육관광부 32호. UIP가 수입한 영화를 CIC 비디오 브랜드로 내놨다. 1980년대 초중반엔 광고 제작도 했다. 일부 광고 영상은 MBC로부터 시설을 제공받아 제작하기도 했기에, 정명옥 성우의 멘트가 들어간 것도 있다. 계열사로는 삼화레코드도 있었다.
삼화왕관 : 병뚜껑 제조사. 과거엔 두산그룹 계열이었으나, 현재는 금비그룹 소속으로 분리되었다.
삼화콘덴서그룹# : 파워 캐퍼시터를 비롯한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삼화콘덴서를 주력기업으로 하는 그룹. 삼화콘덴서 외에도 삼화전기, 삼화전자[2], 삼화덱콤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