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2-28 00:35:45

빠지지 않는 성검쨩

빠지지 않는 성검쨩
ヌけない聖剣ちゃん
파일:빠지지 않는 성검쨩.jpg
장르 판타지
작가 쿠마노 큐우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쇼가쿠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연재처 선데이 웨브리
레이블 선데이 웨브리 SSC
연재 기간 2018. 10. 03. ~ 2020. 09. 02.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6권 (2020. 11. 12.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발매

1. 개요2. 줄거리3. 등장인물4. 설정5. 평가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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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판타지 만화. 작가는 쿠마노 큐우(くまのきゅう). 혼을 담은 살아있는 명검인 '임페리얼'을 찾아 여행 중인 대장장이 '타타라'와 500년 전 마왕을 쓰러트린 용사의 성검 '엑셀리아'를 비롯한 여러 '임페리얼' 검들이 함께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2. 줄거리

성검의 팬티를 벗겨라!

어느 숲속 깊이 잠든 전설의 성검 '액셀리아'. 운 좋게 액셀리아를 획득한 여행 중인 대장장이 타타라였지만, 성검이 대좌에서 빠지지 않는다! 게다가 성검이 여자로 변신하는데......

팬티가 벗겨지면 성검해방!! 고자세인 성검 양과 욕망 일직선인 대장장이가 일으키는 조금 에로한 한계돌파 이세계 개그!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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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타타라 레이븐홀트
    작중 주인공인 검 대장장이. 임페리얼의 변신능력에는 좀 무심한 편이라 임페리얼들이 평상시엔 인간 여성 모습으로 다니던 말던 검 취급 이상은 하지 않기 때문에 발가벗겨지던 키스를 해오던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다. 달리 말하면 자기가 벗기는 것도 신경 안쓴다.(...) 하지만 희귀한 광석이나 재료 등, 대장장이와 관련된 일에는 어린아이처럼 기뻐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장장이 실력이 뛰어나서 잠시 들리는 마을에서 돗자리만 깔아도 손님이 몰려들 정도, 이는 집안이 대대로 대장장이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타타라가 대장장이 일에 매우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기 때문이다. 성검쨩[1]이 꽂혀있던 대좌가 꿈적도 안하자 대좌채로 뽑아서 가져왔다.. 이후 성검쨩과 함께 임페리얼을 찾기 위한 모험을 계속하고 있다. 조연 여성들에게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거나 거기가 거물이라는 소리를 듣거나.. 작중 여성들에게 은근히 인기가 많다[2] . 보유한 무기들에게 매일같이 유지,보수를 해주는데 묘사는 완전히 유사 성행위에 받는 검들이 기분좋아서 흐물흐물해지지만 인간형태가 아니라 검형태로 받는 것이라 매우 건전하다. 성검쨩의 팬티[3]를 벗기려고 매일같이 애쓰고 있다.
  • 성검 액셀리아
    500년 전 용사와 함께 마왕을 쓰러뜨린 임페리얼급 명검이다. 임페리얼급 무기는 인간으로 형상변환이 가능한데 이때의 체형이 로리[4]라서 제목에서도 성검쨩으로 되어있다. 날 끝에는 큼지막한 추의 형태인 대좌가 박혀있는데, 용사의 문장을 가진 용사 외에는 뽑을 수 없다고 한다. 1화부터 대좌[5]째로 뽑혀 타타라에게 슬라임 퇴치용으로 휘둘려지는 둥 막 굴려지는데다 과거 용사와의 깊은 유대감[6]때문에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지만 대장장이로써 진정 검을 위하는 마음을 가진 타타라에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인다. 타타라의 작중묘사에 따르면 모양부터 성능까지 확실한 명검인듯 하다.
  • 카밀라
    전설적인 산적이었다는 간다간다의 옛 본거지인 간다간다산의 동굴에 타타라가 임페리얼을 찾으러 갔을때 동굴 최심부에 위치한 보물상자에 들어있던 임페리얼. 상대의 피를 흡수하는 흡혈 능력이 있다. 타타라가 처음 발견했을때부터 검에 저주가 걸려있었는데 이 저주는 닿은 인간의 욕망을 증폭시키며 환각을 일으킨다. 때문에 과거의 카밀라를 사용하던 주인들은 자신들의 욕망에 잡아먹혀 쾌락살인을하며 카밀라를 거칠게 다루며 날뛰었었다. 하지만 진성 대장장이인 타타라의 가장 큰 욕망은 검의 손질을 한다는 매우 건전한 것이라서 카밀라의 저주에 걸린상태에서도 카밀라를 열심히 손질하기만 했고, 이전의 주인들과 다른 그의 반응과 그의 섬세하고 따듯한 손길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후 타타라의 여행에 함께하며 매일같이 유지보수를 부탁하며 타타라의 옆에 찰떡처럼 붙어있다. 타타라의 임페리얼중에서도 유난히 타타라를 잘 따르며 옆에 착 붙어있고, 타타라와 타타라가 원하는것을 1순위로 삼을 정도로 타타라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 스틸리카
    눈과 얼음의 임페리얼[7]로, 백년동안이나 도하츠 화산의 심장부에서 애슐렛이라는 화룡을 길들여 용암을 분출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었다. 카마인 광석을 찾으러 온 타타라 일행에 합류한다. 길쭉길쭉한 쿨뷰티처럼 생겼지만 속내는 진성 마조히스트로 묘사된다. 다른 검들도 그렇긴 하지만 스틸리카가 수리받을때는 유난히..[8]
  • 아카츠키
    타타라가 연마한 새로운 성검으로 칼날 부분은 엑실리아, 칼등은 스틸리카 그리고 손잡이는 카밀라를 닮은 임페리얼이다. 인간 모습은 엑셀리아를 매우 닮았으며 타타라와 엑셀리아를 아빠 엄마로 부른다.

4. 설정

  • 임페리얼
    혼을 담은 살아있는 명검. 인간의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전설급 무기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남자로 변신한 경우는 아직없고 전부 여성이며, 무기의 녹을 벗겨주거나 기름칠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듯하다. 변신한 상태는 인간과 거의 동일해서 밥도 먹을 수 있다[9]

5. 평가

작중 타타라가 자신이 보유한 임페리얼들을 자주 손질해주는데, 검 형태로 받는다는 설정이지만 독자들에게는 인간 형태로 묘사되기 때문에 꽤 수위 높은 서비스신을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흔한 소재와 달리 신선하다.

마사지[10]를 받고 개운해하거나 기분 좋아하는 검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림체가 이쁘고 스토리 전개가 부드럽고 잘 짜여져있는데다 무난히 볼 수 있는 유머도 잘 녹아있는 것이 느껴진다.

6. 기타

  • (내용1)
  • (내용2)


[1] 엑셀리아[2] 그리고 검에게도..[3] 대좌[4] 매끈매끈하고 하얀 피부를 가진 은발로리로 묘사되어있다[5] 인간형태일때는 왜인지 팬티다..[6] 500년간 용사만을 기다려왔을 정도[7] 이름에 어울리게 얼음 마법을 사용한다[8] 작중 묘사가 히토미 그 자체다..[9] 너무 많이 먹으면 임페리얼도 화장실에 가는데 고순도 마력결정을 싼다..[10] 유지보수.기름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