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5 14:34:02

비리법권천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최상단 또는 최하단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세요.

1. 개요

1. 개요

非理法権天

비리법권천(非理法権天)은 중국 한(韓)의 사상가 한비자가 군왕에게 올린 상고에서 언급한 명문이다.

에도 중기의 역사가 이세 사다타케(伊勢 貞丈)가 남긴 '사다타케 가훈(貞丈家訓)'에 인용된 이후, 근대 일본의 법 관념을 나타내는 격언으로서 받아들여졌다.
無理(非)は道理(理)に劣位し、道理は法式(法)に劣位し、法式は権威(権)に劣位し、権威は天道(天)に劣位する
리(非)는 도리(理)에 열위(劣位)하고 법식(法)은 권위(權)에 열위하고 권위는 천도(天)에 열위한다

이처럼, 도리는 법을 이기지 못하고 법도와 양식은 권위 아래 놓이며 권위는 천하를 꺾지 못한다는 것을 말한다.

전함 야마토가 침몰하게 되는 천1호 작전에 출전할 때 이 문구를 마스트에 내걸은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