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22 15:45:44

백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2026년 10월 21일 송파구 한강변에서 백골이 발견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 송파구 한강변 백골 발견 사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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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白骨. 사람의 시체가 썩어서 남은 뼈.

2. 용례

해골과 유사하지만 의미의 차이가 있는데, 죽고 남은 뼈라는 의미는 공유하지만 해골은 흔히 스켈레톤과 같은 괴물에게도 쓰이며, 머리뼈만을 가리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죽어서 남긴 것이라는 의미로 인해 '죽어도-'와 같은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죽어도 은혜를 잊지 않는다'라는 뜻의 백골난망(白骨難忘)이나, 정몽주의 단심가에 등장하는 구절인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白骨爲塵土'(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가 있다.

3. 대한민국 육군 제5군단 예하 백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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