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8 19:58:04

민두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태양을 삼킨 여자|
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로고 화이트.svg
]]
[ 등장인물 ]
||<tablewidth=100%><width=1000><tablebgcolor=#570000><bgcolor=#f5e8a6><color=#42866b><-4>||
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등장인물 백설희.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등장인물 문태경.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등장인물 민경채.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등장인물 김선재.jpg
그 외 등장인물 및 특별출연은 등장인물 문서 참고.
[ OST ]
||<tablewidth=100%><tablebgcolor=#808080><tablecolor=#ffffff><nopad>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1.jpg
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2.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3.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4.jpg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1|
Part 1

태양을 삼킨 여자
]]
프린

2025. 06. 10.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2|
Part 2

If I Still Call You Life
]]
유람

2025. 06. 24.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3|
Part 3

Heal Me
]]
[[민민(가수)|
민민
]]
2025. 07. 08.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4|
Part 4

내 마음의 빛
]]
영승

2025. 07. 22.
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5.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6.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 Part 7.jpg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OST.jpg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5|
Part 5

밤 하늘의 별
]]
원케이 (one.k)

2025. 08. 05.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6|
Part 6

내일을 향해
]]
[[엘리(가수)|
엘리 (Elly)
]]
2025. 08. 19.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7|
Part 7

희망의 길
]]
아이런

2025. 09. 29.
[[태양을 삼킨 여자/음악#s-2.8|
Full Track

태양을 삼킨 여자 OST
]]
Various Artists

2025. 12. 15.
그 외 삽입곡 및 오리지널 스코어는 음악 문서 참고.
[ 관련 문서 ]
||<tablebgcolor=#f5e8a6><tablewidth=100%><width=10000>등장인물
음악
<bgcolor=#42866b> 민두식
파일:태양을 삼킨 여자 등장인물 민두식.jpg
배우: 전노민
[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 ]
----
“나한테 유감이 있는 모양이네. 왜? 그쪽을 의심했다고?”

호방한 기질에 풍류, 의리를 갖춘 호인이지만, ‘승리’가 최우선인 장수다.
호불호가 분명해 친구보다는 적이 많고 주위에 충신보다 간신이 득시글대지만 매의 눈으로 걸러낼 만큼 촉도 좋고 사람을 알아보는 눈도 남다르다.
그의 불같은 성격은 경영 스타일에도 고스란히 반영돼 초반 뚝심과 막판 뒷심으로그저 그런 중소 업체인 민강유통을 대한민국 최고의 유통사로 끌어올렸고 결국 대한민국 재계 순위에도 랭크될 만큼 성장시켰다.
대한민국 유통업계의 새 역사를 쓴 장본인이다.

1. 개요2. 특징3. 인간관계
3.1. 우호하는 관계3.2. 적대하는 관계3.3. 애매한 관계
4. 작중 행적5. 평가6. 죄목7. 여담

1. 개요

MBC 일일 드라마태양을 삼킨 여자〉의 진 최종 보스. 배우는 전노민.

2. 특징

3. 인간관계

3.1. 우호하는 관계

  • 없음.

3.2. 적대하는 관계

  • 민경채 - 자신의 행위로 인해서 딸이 흑화한 계기를 갖게되었으며 딸의 연인인 정호세가 이 사람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첫사랑을 무참하게 짓밟아놓았다는 이유로 적대하고 있다.
  • 김선재 - 85회에서 김선재에 의해 정신병원에 입원당하자 적대관계가 된다.
  • 스텔라 장(장연숙) - 아들인 정호세가 이 사람으로 인해서 사망했기 때문에 복수를 꿈꾸고 있다. 112회에서는 그녀에게 목이 졸리는데 다시 시간을 되돌려 놓아도 나는 그때랑 똑같은 짓을 했을거라며 전혀 반성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조필두 - 한기철(문태경)의 아버지가 가진 특허권을 노리고 이 사람을 시켜서 기철의 부모님을 살해하게 하였다. 나중에 죄값을 받으라고 시시각각으로 압박해오자 자신이 직접 살해한다.
  • 백미소 - 외손녀[1]. 초반에 민세리가 저지른 폭행사건을 무마시키기 위해 증인들을 매수하면서 자살로 내몰았으며, 본인 역시 백미소와 민세리가 바뀐 사실을 최후반인 124회에서야 알고는 민경채에게 자식 피묻은 회사를 빼앗길 거냐고 말했다.
  • 문태경 - 95회에서 김선재는 문태경이 자신을 복수하는 것을 말하고 부하들한테 시켜서 문태경을 납치하려고 사주하며 적대관계가 된다.
  • 백설희/정루시아

3.3. 애매한 관계

4. 작중 행적

5. 평가

최고의 개그캐릭터
작중 천명수 + 왕제국[2] + 마현덕 포지션.
초반부까지만 해도 악행을 주도하고 살인, 납치, 정치깡패 등과 같은 악행을 저지르면서 진 최종 보스로 점쳐졌으나, 결국 작가의 지나친 김선재에 대한 닥빙으로 전전전작에서 진 최종 보스로서 엄청난 활약을 거둔 것과 달리 후반부 들어서는 공기화됐고, 최종 보스로서의 면모도 빠져버리게 되어 오히려 민경채, 김선재에게도 밀리고 있다가 결국 김선재의 닥빙으로 주춤했던 115회를 기점으로 다시 진 최종 보스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116회에서 구안와사한 이후로 다시 캐릭터가 증발해버리고 만다. 그러나 124회에서 하반신 마비와 구안와사가 풀린 후 백설희를 찾아가 짓밟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지만, 결국 살인교사죄로 체포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6. 죄목

작중 최종 보스답게 죄질이 가장 무거우며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는다.
  • 살인교사죄 3건 - 30년 전인 1996년에 문태경의 부모님 한경수와 윤희정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처리하라고 지시했다.[3] 또한 20년 전인 2006년에 무명화가 겸 스텔라 장의 아들이자 딸인 민경채인 연인인 정호세 (미국명:데이비드 정)를 미국 현지의 노숙자에게 교통사고로 위장해 처리하라고 지시했다.[4]
  • 살인죄 - 조필두를 자기 손으로 직접 살해했다.
  • 체포교사죄 3건 - 조필두를 납치하라고 시켰으며, 부하들에게 김선재를 납치하게 지시했다. 그리고 문태경까지 납치하게 지시하였다.
  • 특수강도치상교사죄 - 오판술의 집에 침입해 금고를 훔치도록 시켰다.[5]
  • 폭행교사죄 2건 - 부하들에게 김선재를 폭행하게 지시했고, 그리고 문태경까지 폭행하게 지시하였다.

7. 여담

  • 등장 초기에만 해도 백발이었는데, 49회 후반부에서 흑발로 염색했다.
  • 본인의 샤우팅이 어마어마하니 자녀들도 샤우팅이 어마어마하다. 다만 직성에 안풀린다고 아무렇게나 고함지르는 건 민경채가 유일하다.
  • 초기에 민세리가 민경채의 딸로 알고있었을 가능성이 높다.[6] 그리고 본인도 제일 끝자락인 124회에서야 민세리가 백미소가 바뀐 사실을 알았다.
  • 109회 말미에 혼인관계증명서에 1958년생으로 적혀있는 걸 보아 20대 초~중반에 결혼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7]

[1] 민경채가 낳은 친딸이다.[2] 세 번째 결혼의 캐릭터였는데 해당 캐릭터를 담당한 전노민이 담당했었다.[3] 다만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받기는 어려울 것이다.[4] 루시아의 계략으로 인해서 가난한 그림쟁이한테 넘길바에는 내손으로 처리하는게 낫다며 자신이 한 일을 이야기 하는데 하필 바이어를 만나는 것으로 인해서 카페에 온 경채가 이 사실을 듣고만다. 그리고 왜 그랬냐고 따지지만 뻔뻔하게도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5] 야간에 오판술의 집에 침입한데다, 금고만 훔쳐 나오던 중 오판술과 맞닥뜨렸고 이후 등장한 문태경에게 폭력을 휘둘러 절도죄가 아닌 강도죄가 적용된다.[6] 41회에서 세리가 가짜 친모에게 사기당한 걸 알았을 때 경채를 꾸짖다 "책임 못질 인생은 품는게 아니랬지"라고 말했고, 42회에서 세리가 경채와 다투고 가출하자 경채에게 부모는 자식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했다.[7] 1985년생인 백설희, 민경채의 나이를 기준으로 장남 민지섭의 나이를 추측했을 때 1980년대 초반 태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