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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25 시즌 | → | 2025-26 시즌 | → | 2026-27 시즌 |
| 루카 모드리치 2025-26 시즌 | |
| | |
| <colbgcolor=#c90c0f> 소속팀 | <colbgcolor=#fff,#191919>AC 밀란(세리에 A) |
| 등번호 | 14 |
| 기록 | |
| | 3경기 1득점 1도움 |
| | 1경기 0득점 0도움 |
| | 0경기 0득점 0도움 |
| 합산 성적 | |
| 4경기 1득점 1도움 | |
1. 개요
루카 모드리치의 2025-26 시즌 활약상을 소개하는 문서.2. 프리 시즌
첼시 FC와의 경기에서 밀란 유니폼을 입고 데뷔했다.3. 세리에 A
3.1. 전반기
1R 크레모네세전에는 선발로 출전해 레지스타 역할을 맡았다. 팀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경기를 했지만 모드리치의 영향력 만큼은 긍정적이었다는 반응. 그럼에도 수비 등 여러 문제가 노출되며 1:2로 예상치 못한 패배를 했다.2R 레체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며 프리킥 상황에서 로프터스치크에게 좋은 킥을 날려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기는 2:0 승리.
리그 초반이지만 나이를 잊은 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야샤리가 장기부상을 당한 탓에 주전으로 나오는 중이다. 리그 후반까지 이런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3R 볼로냐전 홈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16분 알렉시스 살레마커스의 컷백 패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번 득점으로 세리에A 역대 5번째 40세 이후 득점을 터트린 선수가 됐다. 밀란 소속으로는 2023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이후 2년 만에 터졌다. 미드필더로는 세리에 A에서 최연장자로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경기는 전체적으로 우세했으나 히메네스의 결정력 문제와 판정문제가 심각해서 1:0으로 어렵게 이겼다.
리그 4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도 선발로 출장하여 미친 패스와 볼키핑을 선보이며 팀을 이끌었다. 경기 내내 큰 영향력을 미치며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주었고 3:0으로 승리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리그 5라운드 나폴리전에서는 중원에서 언제 압박을 올려야 하는지 지시하며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줬다. 경기 전 구간에서 감독, 수비수, 미드필더 역할을 모두 수행했다. 팀 전체가 그의 리더십을 따랐다. 패스와 움직임 모두 완벽했으며 후반 네레스의 슈팅까지 블로킹했다. 이런 활약 덕에 에스투피냔의 이른 퇴장에도 불구하고 2:1로 승리하였다.
리그 6라운드 유벤투스전에서도 정확한 패스를 통해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PK를 얻는데 기여하였고, 수비 상황에서 또한 영리한 오프더볼로 유베의 거센 압박을 무력화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경기는 크리스천 풀리식의 실축과 공격진들의 결정력 부족으로 인해 0:0 무승부로 끝났다.
리그 7라운드 피오렌티나전에서도 역시나 훌륭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라비오의 결장으로 선발 출장한 리치가 다소 애매했고, 포파나도 다소 부진해 중원에서 고군분투하였다. 경기는 레앙의 멀티골로 2:1 승리.
리그 8라운드 피사전에서도 빌드업을 진두지휘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공격진의 환장할 결정력과 수비진의 실책으로 인해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리그 9라운드 아탈란타전에서는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상대팀의 압박에 공수 모두 흔들렸으며, 결국 패스미스로 루크먼에게 선제골을 내주기도 하였다. 팬들은 이제 좀 휴식이 필요할 것 같다는 반응.
다행히도 아르돈 야샤리와 아드리앙 라비오 둘다 얼마안가 부상에서 복귀를 하기에 어느정도 한숨을 돌릴 수 있을걸로 예상된다.
리그 10라운드 로마전에서는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