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5-28 16:57:57

등보

鄧輔

생몰년도 미상

1. 개요2. 생애3. 창작물에서

1. 개요

삼국시대 촉한의 인물.

2. 생애

방릉태수로 219년에 곽목과 함께 육손의 공격을 받아 크게 패했다.

3. 창작물에서

소설 유황숙네 천재 아들에서는 오나라의 공격으로 남군을 빼앗긴 후 등보는 신성태수로 임명되어 유봉을 만나는데, 등보는 유봉이 비록 양자라 할지라도 유봉에게 어떻게든 잘 보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몸가짐과 눈짓도 신경썼다고 한다.

유봉이 신성의 병사 3천을 자신에게 내주라고 하자 물론이라며 다른 일도 아니고 군후(관우)를 구하고 형주를 지키기 위함인데 당연히 내어드려야 한다며 수락한다. 유봉이 병력이 줄어도 빈 틈이 생기면 안된다고 하자 등보는 물론이라며 자리도 지키고 목을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이곳의 방비는 철통처럼 할 것이니 심려치 말라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