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몰년도 미상
1. 개요
삼국시대 촉한의 인물.2. 생애
방릉태수로 219년에 곽목과 함께 육손의 공격을 받아 크게 패했다.3. 창작물에서
소설 유황숙네 천재 아들에서는 오나라의 공격으로 남군을 빼앗긴 후 등보는 신성태수로 임명되어 유봉을 만나는데, 등보는 유봉이 비록 양자라 할지라도 유봉에게 어떻게든 잘 보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몸가짐과 눈짓도 신경썼다고 한다.유봉이 신성의 병사 3천을 자신에게 내주라고 하자 물론이라며 다른 일도 아니고 군후(관우)를 구하고 형주를 지키기 위함인데 당연히 내어드려야 한다며 수락한다. 유봉이 병력이 줄어도 빈 틈이 생기면 안된다고 하자 등보는 물론이라며 자리도 지키고 목을 보전하기 위해서라도 이곳의 방비는 철통처럼 할 것이니 심려치 말라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