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5-29 22:52:47

김두영(독립운동가)

파일:김두영(독립운동가).jpg
<colbgcolor=#0047a0> 출생 1898년 11월 16일
경상남도 창녕군
사망 1964년 12월 15일 (68세)
직업 독립운동가
상훈 대통령표창

1. 개요2. 생애

1. 개요

3.1 운동 당시 비밀결사단을 조직하고 만세시위를 주도한 독립운동가. 1992년에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2. 생애

1898년 11월 16일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태어났다. 20세가 되던 1919년에 3.1 운동이 일어나자 고향인 창녕군의 남산에서 남경명, 구중희 등 22명의 동지들과 함께 비밀결사단을 조직하였고 만세시위를 일으키기로 계획하였다. 그는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시위에 나선다’는 맹세서에 서명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북과 징을 치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행진을 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1] 그해 5월 10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아 상고하였으나 6월 17일 대구복심법원에 기각되어 수감되었다.[2]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 공적조서[2]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공훈록 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