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04 22:08:15

견찰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경찰공무원/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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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공무원/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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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타3.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경찰경찰공무원을 비하하는 용어. 비슷한 용례의 비하 용어로 짭새가 있다.

경찰(警察)의 경()[1]를 뜻하는 견()[2]으로 바꾸어 만들어진 단어다. 직접적인 의미로는 "정권 입맛에 충견처럼 부역하는 부패한 경찰"이지만 단순 정권 부역 뿐만 아니라 경찰 조직 자체의 일탈, 부패, 강압수사 사건이 벌어질때 마다 경찰을 비난할 때 쓰는 용어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2. 기타

  • 경찰조직에서도 "견찰"이라는 비하 용어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짭새"보다 더 모욕적인 용어로 취급하는데 자신들이 "개"로 비유되는 것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모욕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날이 갈 수록 점점 경찰들의 부정부패와 자질이 떨어지는 수많은 사례가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 내부에서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를 감싸기만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한민국 경찰들의 평균은 정말로 이 정도 밖에 안 되냐?", “그렇담 경찰들은 죄다 자질이 떨어지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것이 아니냐?" 라는 말이 많아지게 되자 '평균 이하의 자질 떨어지는 짭새'를 줄여서 '짭평'이라는 파생 단어도 생겼다.
  • 견찰의 견자는 개의 의미인데, 사실 개는 매우 똑똑하고 깔끔하고 경계심도 강할뿐만 아니라 주인에게 매우 충성스러운 동물이라 견찰이라고 부르는 것은 개에게는 엄청난 실례이자 모욕이 되는 단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동음이의어)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접두사로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인다.

3. 둘러보기


[1] 경계할 경[2] 개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