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8-17 01:57:28

겐진마루

1. 개요2. 설명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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幻神丸
마신영웅전 와타루 시리즈의 등장 마신. 등에 幻자가 새겨진 초록색의 닌자형이다. 마신영웅전 와타루 1기와 칠혼의 류진마루에서만 등장하며 국내명은 환왕호(투니버스), KBS판은 1기가 방영하지 않아 로컬라이징명이 없다.

2. 설명

원래 이야기 중반부에 등장하여 주인공들을 핀치에서 구해주는 수수께끼의 마신이었으나 히미코가 병에 걸려 쓰러지는 화에서 조종사의 정체가 드러난다.

조종사의 정체는 히미코의 아버지인 시노비베 겐류사이로 이후부턴 히미코와 함께 겐진마루를 조종하는 건데... 사실 히미코는 캐릭터 특성상 조종석에 앉아있지않고 나가는 경우가 더 잦다.2인용 콕핏이나 혼자서도 조종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히미코의 아버지가 혼자 다한가 봐도 되거나 아예 예전 미국 해군의 함상 전투기였던 F-14 톰캣처럼 복좌형이긴 해도 조종사 한명만으로도 전투, 조종이 가능한 메카인거 같기도 하다.[1]

부를땐 반으로 나뉘어진 수리검을 맞추면 수리검에 새겨진 幻자가 빛을 발하며 소환된다.

닌자라는 마신 특성상 각부에 암기가 있고 특히 왼발에 숨겨진 검이 종종 그 위력을 발휘한다.

센진마루와 동시에 대파, 이후 강화되며 겐오마루로 등장한다.

등에 짊어진 수리검은 부채로도 활용가능하다.

게임 초마신영웅전 와타루 ANOTHER STEP에서는 시노비베 사쿠야가 탑승하는 겐진마루도 등장한다.

1기 이후로 등장하지 않아서 나올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되었으나 2020년에 나오는 신작인 마신영웅전 와타루 칠혼의 류진마루에서 히미코의 마신으로 재등장하였다.[2] 1기에서 원숭이 상태의 겐류사이가 타던 조종석에 그 시절 겐류사이와 닮은 인형이 놓여져 있는데, 정황 상 히미코 자신이 아쉬워서 놔 둔 물건인 듯 하다.

[1] F-14 톰캣은 전방석이 조종, 후방석이 화기/레이더 관제를 담당했던 F-4 팬텀 II과는 다르게 전방석이 조종 및 화기관제를 담당했으며 후방석은 레이더나 제한적인 공대공 미사일 발사/관제만을 담당했다.[2] 아무래도 겐류사이가 1,2기 이후에 딸 히미코에게 겐진마루의 주인 자리를 물려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