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訐 들추어낼 알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言, 3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0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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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ケツ | ||
| 일본어 훈독 | あば-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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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jié | ||
1. 개요
訐은 \'들추어낼 알'이라는 한자로, '(남의 비밀 등을) 들추어내다'를 뜻한다.2. 상세
뜻을 나타내는 言(말씀 언)과 소리를 나타내는 干(방패 간)이 합쳐진 형성자이다.유니코드에는 U+8A10에 배당되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YRMJ(卜口一十)로 입력한다.
광운에서는 居例切, 居竭切, 居列切로 나오고, 집운에서는 居例切, 九刈切, 居謁切, 蹇列切로 나온다. 따라서 訐은 중고음에서 성모가 항상 見모(/k/)였다. 그런데 한국 한자음에서는 訐의 독음이 ㄱ이 아니라 ㅇ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성부인 干이 보통 초성이 ㄱ인 음인 '간'으로 읽히고, 干이 성부인 한자 중 음이 '알'인 것은 이 글자를 제외하면 찾기 힘듦을 생각하면 의외의 결과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상대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 靬(가죽 간)
- 肝(간 간)
- 奸(간사할 간)
- 姧(간음할 간)[1]
- 皯/䵟/𩈅[⿰面干](검은빛 간)
- 馯(검푸른말 간, 사나울 한)
- 𥾍[⿰糸干](다림질할 간)
- 杆(몽둥이 간)
- 忓(방해할 간, 아름다울 한)
- 秆(볏짚 간)
- 盰(부릅뜰 간, 멀리볼 천)
- 𪔆[⿰鼎干](솥 간)
- 玕(옥돌 간)
- 衦(옷주름펼 간)
- 𢁗[⿰巾干](자루 간)
- 虷(장구벌레 간)
- 𧿂[⿰𧾷干](정강이뼈 간)
- 旰(해질 간)
- 𤮽[⿰甘干](감자 감)
- 幵(평평할 견)
- 𩾝[⿰鳥干](기러기 안)[2]
- 矸(깨끗할 안/간)
- 𦏹[⿰羽干](나는모양 안)
- 犴(들개/옥 안)
- 㸩(머무르게할 안)
- 𪗙[⿰齒干](이드러날 안)
- 訏(속일 우)
- 飦(죽 전)
- 𩎒[⿰韋干](가죽 한)
- 豻(들개 한)
- 汗(땀 한)
- 扞/㢨(막을 한)
- 仠(막을 한, 길 간)
- 屽(산이름 한, 언덕 안)
- 骭(정강이뼈 한/간)
- 鼾(코고는소리 한)
- 釬(활팔찌/급할 한)
- 𤽂[⿰白干](흴 한)[3]
- 𤰟[⿰田干](소금기있는땅 항)
- 酐(쓴술 항)
- 軒(집 헌)
- 㶥(간)
- 𪌃[⿰麥干](궐)
- 𭆺[⿰口干]
- 𱖇[⿰土干]
- 𭒋[⿰姦干]
- 𨸗
- 𭱌[⿰洱干]
- 𥘏[⿰示干]
- 𬏎[⿰番干]
- 𩵟[⿰魚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