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儤 번설 포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人, 1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7획 |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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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ボウ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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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bào | ||
1. 개요
儤는 '번 설 포'라는 한자로, '번(番)을 서다'를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5124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OATE(人日廿水)로 입력한다.훈을 나타내는 人(사람 인)과 음을 나타내는 暴(사나울 포)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본자(本字)는 忁(U+5FC1)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일본어
3.6.1. 훈독
3.6.2. 음독
3.7. 중국어
3.8.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懪(답답할 박)
- 犦(들소 박)
- 䂍(무기 이름 박)
- 𦢊(부어오를 박)
- 𧭤(소리 지를 박)
- 襮/𦆿(수놓은깃 박)
- 嚗(역정 낼 박)
- 㩧(칠 박)
- 鸔(물새 복)
- 䤖(계명주 포)
- 𨇅(급하게 가는 모양 포)
- 𢖔(번 설 포)
- 鑤(쇠로 칠 포)
- 爆(불터질 폭)
- 曝(쪼일 폭/포)
- 瀑(폭포 폭/소나기 포)
- 𣞺
- 𧔙
6. 여담
[1] '곧다'라는 뜻 이외에 '번을 서다'라는 뜻이 있다. '당직(當直)', '숙직(宿直)' 등에서 이 의미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