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8 05:03:54

werewolf howls.


1. 개요2. 사운드 볼텍스3. 채보 상세4. 당선자 코멘트

1. 개요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원곡은 동방휘침성의 등장인물 이마이즈미 카게로의 테마곡인 고독한 웨어울프(孤独なウェアウルフ), 리믹서는 かめりあ.

2018년 여름 코믹마켓에 발매된 카메리아의 리믹스 앨범 Camellia "Remixes" Summary & VIPs 02에 "Growling" Long ver 이라는 부제를 붙인 롱 버전이 수록되었다.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동방휘침성 리믹스곡 컨테스트'의 孤独なウェアウルフ 부문 당선곡이다.
<colbgcolor=white,#1f2023>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난이도 NOVICE <colcolor=orange,#dd0> ADVANCED <colcolor=red> EXHAUST <colcolor=#0489B1> EXCEED
자켓 파일:attachment/werewolf howls./werewolf_nov.jpg 파일:attachment/werewolf howls./werewolf_adv.jpg 파일:attachment/werewolf howls./werewolf_exh.jpg 파일:werewolf_howls_xcd.jpg
레벨 06 12 18.5 19.2
체인 수 0654 1000 2209[1] 3092
일러스트 담당 T田 T田+URONIM
이펙터 月刊ミズタニ 天狼ノ七色Method
수록 시기 II 45 (2014.9.26) VI 120(2025.5.15)
BPM 222
TRACK INPUT (III)[2]
난이도 조건
NOVICE 해금 불필요
ADVANCED 210blc로 구입
EXHAUST 15레벨 이상 INFINITE 패턴을 12곡 이상 클리어 후 600blc로 구입[3]
  • SKILL ANALYZER 수록
    • ADVANCED : Skill Level 05 C코스(2014.12.26 ~ 2015.2.27)
    • EXHAUST : Skill Level 11 EXH 코스(2015.4.1 ~ 2015.5.29)

3. 채보 상세


EXH 채보 손배치 포함 PUC 영상

EXH 패턴은 수록 당시 동방 어레인지 보스곡 자리를 차지하던 U.N.オーエンは彼女なのか?haru_naba Remix보다 어려운 패턴으로 나오면서, 사운드 볼텍스 2 동방 어레인지 보스곡의 위치를 점했다. 인플레가 지속된 이후에는 상위권 동방 곡들이 다수 등장하고, 특히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GRV 패턴이 등장하며 동방 보스곡 자리에서 만큼은 내려왔으나 여전히 클리어와 스코어링 양면으로는 꽤 어려운 패턴.[4] 특히 스코어링 난이도가 높다는 평이다.

전반적으로 동 작곡가의 INSECTICIDE와 유사한 경향을 띠며, 특히 노브 패턴은 동 이펙터의 Growth Memories를 연상시킨다. 초중반의 짧은 연타 및 INSECTICIDE와 유사한 후반의 겹트릴 패턴, TYCOON INF에 등장했던 직각 노브와 동시치기가 서로 다른 박자로 나오는 부분이 특히 악명이 높은 편. 전반적으로 니어나 잔에러를 유발해 스코어링 난이도를 상당히 어렵게 만든다. 그 외에도 중간중간에 나오는 노브 패턴은 탈선이 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

2015년 4월 1일 사볼3의 스킬 레벨 11 EXH 코스의 두 번째 스테이지를 담당하게 되었다. 해당 코스에서 스코어링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후광 달성에 걸림돌이 되는 곡.


XCD 채보 손배치 포함 PUC 영상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것처럼 19레벨로 등장했다.

패턴 경향은 EXH를 강화했다기 보다는 업데이트 당시인 6볼 후기의 패턴 트랜드에 맞춰 등장했다는 느낌을 준다. 중간중간 EXH를 재해석한 듯한 배치가 몇몇 존재하긴 하지만 플레이 해보면 전반적인 느낌이 크게 차이나는 편. 또한 七色Method답게 레인 이탈 노브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꼬여있는 노브의 직각 방향 해석, 초반의 밀도 높은 부등호 원핸드에 난이도가 몰려있다. 특히 초반과 후반에 등장하는 지속노브 구간(위 영상 기준 0:50~0:59, 1:59~2:04) 은 니어 유발이 줄어든 대신 노브가 모여있어 가독성이 좋지 않고, 직각노브의 규칙성도 찾기 애매하기 때문에 탈선하기 쉽다. 기본적으로 곡선노브가 등장하기 직전에 등장하는 BC 동시치기를 제외하면 핸드트립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노트 배치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1:55~1:59에 등장하는 노브도 상당히 꼬여있기 때문에 당황하기 쉽다. 19레벨 내에서는 하위권~중하위권에 위치하나 초반의 밀도 높은 원핸드나 꼬인 노브에 약하다면 체감 난이도가 더 올라갈 수 있다.

이 패턴은 분명 치는 맛 있는 좋은 패턴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받았던 기대에까지는 못 미친다는 평. 예를 들어, EXH의 하이라이트 겹트릴 구간은 노브를 거의 배제하고 노트 위주로 구성하여 치는 맛이 상당히 좋은데, XCD에서는 동일한 구간에 노트-노브 간 손이동을 다수 삽입하고 겹트릴은 약화시켜 치는 맛을 죽였다는 평가가 있다. 노브가 크게 꼬인 곳 없이 등장하는 EXH와는 달리 XCD에서는 노브가 꼬여있는 구간이 많고, 노브-노트 간 손 이동이 많아 정신없는 패턴이라는 이유로 불호를 표하는 의견도 꽤 있는 편. 난이도 측면에서 EXH가 18레벨 내에서 중위권은 차지함에도 XCD가 예상보다 쉬운 난이도로 등장한 것이 아쉽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하지만 채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일지라도 패턴 자체로만 보면 괜찮다는 인원도 존재하고, 역으로 EXH에 매몰되지 않고 다른 방향성으로 양질의 패턴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고평가 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4. 당선자 코멘트


카메리아입니다! 채용 감사합니다.

늑대는 좋죠. 저는 기본적으로 고양이파입니다만, 늑대는 특별히 예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들이고 싶네요. 따르게 하고 싶어.

그래서, 곡 쪽 말입니다만. 「고독한 웨어울프」의 리믹스를 만들었습니다.
원곡의 머리에 새겨지는 프레이즈를 힘차게 신시에 맡기고,
거기에 지지 않을 정도로 기타나 킥, 우블 베이스를 시끌시끌하게 해서 제작했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늑대 울음소리 따위를 넣어보기도 했습니다. 사실은 모 cametek 씨의 울음소리라는 소문이…!?
여러 가지 써 버렸습니다만, 즐기고 플레이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그런 걸로 잘 부탁드립니다!

-당선자 코멘트-

[1] 5볼까지는 2003[2] VI 기준 블럭 해금으로 전환.[3] GRAVITY 패턴도 포함[4] 비공식 서열표 기준으로는 건반 D로 중하급 수준에 배정되어있기는 한데 오래된 곡이라 익숙해진 사람이 많을 뿐이지 실제로는 이거보다 어려운데 평가절하당한 거라는 의견도 가뭄에 콩 나듯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