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5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2db0c7> | マルシィ Marc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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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フジイタクミ(후지이 타쿠미)Ba. • 吉田右京(요시다 우쿄)Vo./Gt. • shujiGt. | |||||
| <colbgcolor=#2db0c7><colcolor=#fff> 결성 | <colbgcolor=#ffffff>2018년 | ||||
<colbgcolor=#ffffff> 후쿠오카현 | |||||
| 데뷔일 | 인디즈 | 2020년 5월 31일 (데뷔일로부터 [dday(2020-05-31)]일, [age(2020-05-31)]주년) | |||
| 메이저 | 2022년 6월 1일 (데뷔일로부터 [dday(2022-06-01)]일, [age(2022-06-01)]주년) | ||||
| 데뷔 음반 | 인디즈 | {{{#!wiki style="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899CD0"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 |||
| 메이저 | {{{#!wiki style="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 1px solid #DBB87E"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 ||||
| 레이블 | UNIVERSAL SIGMA | ||||
| 팬클럽 | Marcy House | ||||
| 링크 | |||||
1. 개요
2. 상세
감성적인 멜로디와 연애 테마의 가사로 유명하다. J-록과 브릿팝, 발라드의 감성을 절묘하게 섞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밴드명 ‘Marcy’ 는 프랑스어로 ‘감사’ 를 뜻하는 'Merci' 에서 착안한 것으로,“음악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밴드명 ‘Marcy’ 는 프랑스어로 ‘감사’ 를 뜻하는 'Merci' 에서 착안한 것으로,“음악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2018년 요시다 우쿄, 후지이 타쿠미를 중심으로 후쿠오카에서 결성되었다. 결성 당시 밴드명은‘astela resound’
초기에는 후쿠오카의 라이브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월 밴드명을 ‘Marcy’로 변경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후쿠오카의 라이브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2019년 3월 밴드명을 ‘Marcy’로 변경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3. 멤버
요시다 우쿄 (吉田右京), 후지이 타쿠미 (藤井匠/フジイタクミ), shuji
※ 전 멤버: N@nba (기타), Keigo (드럼), Maybe (드럼)
※ 전 멤버: N@nba (기타), Keigo (드럼), Maybe (드럼)
4. 음반 목록
정규 앨범디지털 싱글- 「Drama / Esora」 (2020.05.31)
- 「Shizuku」 (2020.11.09)
- 「Shirayuki」 (2020.12.07)
- 「Wasurenagusa」 (2021.03.01)
- 「Blue sky」 (2025.06.11) – 영화 『青春ゲシュタルト崩壊』 주제곡
- 「Shizuku」 (2020.11.09)
- 「Shirayuki」 (2020.12.07)
- 「Wasurenagusa」 (2021.03.01)
- 「Blue sky」 (2025.06.11) – 영화 『青春ゲシュタルト崩壊』 주제곡
5. 활동 이력
2022년: 첫 전국 투어 개최, 도쿄・오사카 공연 매진
2023년: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계약, 메이저 데뷔
2025년: 영화 OST 참여, 지상파 음악 방송 첫 출연, 무도관 공연
2023년: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계약, 메이저 데뷔
2025년: 영화 OST 참여, 지상파 음악 방송 첫 출연, 무도관 공연
6. 팬덤
Marcy의 팬덤은 주로 10~30대 여성층이며, “마음이 힘들 때 듣는 노래”로 자주 언급된다.
팬들은 Marcy의 음악을 “감정의 피난처”, “밤에 듣기 좋은 음악”이라 표현한다.
팬들은 Marcy의 음악을 “감정의 피난처”, “밤에 듣기 좋은 음악”이라 표현한다.
7. 여담
- 멤버들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팬이 보낸 사연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짧은 곡을 만든 적이 있다. 이 곡은 후에 「Shizuku」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 초창기에는 ‘astela resound’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름 변경 후 음악 스타일도 감성 중심으로 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