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事件はもう終わったのでしょう...? 不思議な瞳で見つめるのですね」 "物語は結末の向こう側一" 「사건은 이미 끝난 걸까요...? 신비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군요.」 "이야기는 결말 너머에" ㅡ 업데이트 예고 영상 및 자켓의 문구 |
사운드 볼텍스 익시드 기어의 수록곡.
작곡가 polysha의 All We Need is HAPPY END!!! 후속곡이다.
장르는 와풍(和風) 계열의 스피드코어
2. 사운드 볼텍스
|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 ||||
| <colbgcolor=white,#1f2023> 난이도 | NOVICE | <colcolor=orange,#DD0> ADVANCED | <colcolor=red> EXHAUST | <colcolor=dimgray,darkgray> MAXIMUM |
| 자켓 | | | | |
| 레벨 | 07 | 14 | 17.5 | 19.5 |
| 체인 수 | 932 | 1572 | 1837 | 2671 |
| 일러스트 담당 | まゆずみ | |||
| 이펙터 | フォックスロット | |||
| 수록 시기 | VI 77(2023.09.15) | |||
| BPM | 64-192 | |||
자캣의 캐릭터는 시오카 호타루.
2.1. 채보 상세
MXM 채보 PUC 영상
전작인 All We Need is HAPPY END!!!처럼 각종 손교차와 낚시가 난무하는 곡인데, 전작이 손교차 자체의 피지컬만을 주로 요구했다면 이 채보는 반대로 암기도 어느 정도 요구한다. 생각보다 암기가 어려운 편은 아닌데, 한쪽 손이 롱노트를 길게 잡고 있는다 싶으면 손교차를 요구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스코어링을 노릴 시엔 손교차보단 대략적인 변속 타이밍이나 박자, 위 영상 0:55 경에 등장하는 특이한 배치 등을 암기하는 편이 낫다. 후반의 저속 폭타도 스코어링을 방해하는 요소. 전반적으로 3/4박이지만 변박과 BPM 변화도 상당히 많은데, BPM 변화는 다음과 같다.
| 192 → 96 → 192 → 96 → 128 → 96 → 128 → 192 → 64 → 128 → 122 → 116 → 110 |
상술했듯이, 최후반에서 저속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밀도의 폭타가 내려오기 때문에 말릴 가능성이 높다. 위 영상 기준 1:59에서 배속조정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잠깐 나오니 레인 스피드가 낮아서 말리는 것 같다면 시도해 보자. 발키리 기체의 경우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배속조정을 하면 되고, 일반 기체의 경우에는 * Erm, could it be a Spatiotemporal ShockWAVE Syndrome...?처럼 왼손으로 롱노트를 잡은 채로 스타트버튼을 눌러서 배속조정이 가능하다.[1]
여담으로 7볼에서 이펙트 래이더가 수정되었는데 다른 곳은 그대로지만 트리키 항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다. 변속이 있는 구간을 트리키 요소로 반영을 해준 덕분에 올라간 것으로 추정된다.
EXH 채보 PUC 영상
MXM 패턴처럼 손교차가 요구되는 구간이 있으나 저속구간에서만 단순하게 나오기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
2.2. 여담
작곡가의 채널에 후렴부분을 더 멋지게 들려주고싶은 맘에 만든 영상이 있다. 대표적으로 후렴으로 넘어갈 때 멜로디와 코드를 만드는 게 매우 어려웠다고[1] 타이밍이 빡빡하다면 살짝 앞인 (영상 기준 1:45) 64BPM 구간에서 배속조정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