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5년 12월 Steam에서 출시된 1인칭 생존 호러게임이다. Wick은 영어로 양초의 심지를 뜻한다.밤길 숲에 희미한 촛불을 든 채 탐방하면서 각종 물품을 습득하면서 귀신 남매들의 공격을 피하면서 오전 5시(혹은 오전 6시)까지 버티는 게 목적이다. 밤길 숲에 돌아다니는 점이 슬렌더맨 게임이나 밤 12시부터 오전 6시(진 엔딩)까지 버티는 점이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를 연상시킨 듯.
2. 게임 방법
3. 등장귀신
3.1. 팀(Tim)
본작의 메인 추격자. 밤 12시(시작 시간)에 나타난다. 10대 초반인 사내 아이 모습에 남학생 제복을 입은 채 미소 짓는 듯한 마스크를 쓴 모습이며 톰과 쌍둥이다. 잡히게 되면 데스신에서 초반엔 그저 두들겨 패 죽이지만 중반부터는 온갖 흉기로 죽인다.3.2. 톰(Tom)
새벽 2시 이후에 나타나는 세 번째 혹은 네 번째로 만나게 될 추격자. 팀과 쌍둥이며 팀과는 달리 너덜너덜한 학생 제복에 상처를 입는 데다 온 몸이 심하게 뒤틀려지고 망가진 모습을 띠고 있다. 그래서인지 약간 경련인 것 마냥 덜덜 떠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덤으로 화면마저 글리치인 마냥 떨린다.3.3. 베니(Benny)
본명은 벤자민 벤. 새벽 2시에 세 번째 또는 네 번째로 만나게 될 추격자. 베니는 다른 아이귀신들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큰 형태인 데다 그에 걸맞게 남매 귀신들 중 맏이라고 한다.보통 바로 추격하기 보단 주인공이 가까이 접근해 자극하면 공격한다. 힘 또한 굉장히 센건지 잡힌 후 데스신에선 그야말로 죽빵(..)
3.4. 릴리안(Lillian)
새벽 1시에 마주치게 될 두 번째 추격자이자 홍일점이자 막내인 여자 아이다. 토끼 옷에 창백한 얼굴을 하는 데다 공중에 떠다닌다. 마주치면 험악한 얼굴로 비명을 지른다.3.5. 케일럽(Caleb)
새벽 3시 후 마지막으로 마주칠 추격자. 땅속에서 올라오며 다른 아이 귀신들과는 달리 케일럽은 상의가 다 찢겨나가고 얼굴이 백골형태를 띌 정도로 부패한 가장 그로데스크한 형태를 띠고 있다. 잡힌 후 데스신은 좀비인 마냥 물어 뜯거나 할퀴어 죽이는 것.4. 스토리
밤 12시 15분 전, 주인공 샘은 친구들에 의해 눈을 가리게 되었는데 윅의 규칙에 따르는 것으로 눈가리개를 한 채 성냥과 양초만 가지고 숲 속 문이 갇히게 된다. 그렇게 샘은 자정(밤 12시) 부터 오전 6시까지 살아남아야 했지만 하지만 위버 가문 아이들이 샘 을 죽이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샘은 온갖고생을 하게 된다.노말엔딩일 경우[1] 샘은 경찰에 발견되고 친구들은 위험 행위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다.
진엔딩 경우[2] 이 시간은 샘이 갓 파헤쳐진 무덤과[3] 그 위에 놓인 빛나는 녹색 양초를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 시간이 끝날 무렵, 샘은 모여 있는 위버 아이들 앞에 서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릴리안은 평화롭게 손을 내밀고 있고, 샘은 자신의 손을 살펴보며 위버 아이들처럼 썩어가는 샘의 모습을 발견한다. 에필로그에서는 경찰 수색대가 샘을 찾지 못했고 샘의 실종 사건은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