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5-13 01:52:18

VS다마시

파일:VS다마시 로고.png
아이바 마사키 카자마 슌스케 사토 쇼리 후지이 류세이 키시 유타 우키쇼 히다카
후지 테레비
VS 다마시 (2021~2023)
VS魂
파일:VS다마시.png
방송 시간
목요일 골든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 7시 57분
방송 기간
목요일 골든
2021년 1월 14일 ~ 2023년 9월 28일[1]
방송 횟수
채널 파일:후지 테레비 로고.svg
제작사 파일:후지 테레비 로고.svg
장르 버라이어티
제작진 기획 만쇼 유우키 (萬匠祐基)
연출 만쇼 유우키 (萬匠祐基)
출연 아이바 마사키, 카자마 슌스케, 키시 유타, 사토 쇼리, 후지이 류세이, 우키쇼 히다카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특징3. 출연진4. 관련 문서5. 문제점

1. 개요

2021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8일까지 방영되었던 게임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VS아라시의 정신적 후속작.

2. 특징

아라시의 활동 중단으로 인해 새롭게 런칭된 프로그램이며, 아이바 마사키가 메인 MC를 맡았고[2] 출연진은 카자마 슌스케를 비롯한 쟈니스 후배들인 King & Prince키시 유타, timelesz사토 쇼리, WEST.후지이 류세이, 주니어인 비 쇼넨우키쇼 히다카로 총 6명이 출연한다.[3] 엔딩에선 고정 출연진이 소속되어 있는 곡을 배경음악으로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

2021년 7월 15일부터는 VCR 촬영이 대부분이 된 날방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2024년 기준으로 고정 멤버 중 카자마 슌스케, 키시 유타는 쟈니스를 퇴소한 상황이다.

3. 출연진

4. 관련 문서

5. 문제점

시청률로 상당히 고전을 하고 있는 예능 중 하나이다. 방송이 확립되기 전인 2021년은 그렇다 쳐도 2022년에 들어와서도 1월 3일 신년방송에서도 참패를 했고,[4] 1월 20일 방송에서는 시청률이 3%로 떨어지면서 2022년 가을 중 종방 예정이라는 기사가 떴다. #[5]

원인은 일단 VS아라시와는 달리 멤버가 다른 것도 있지만 MC인 아이바 마사키 혼자서만 힘낸다는 분위기가 강하다는 것이다.[6]

실제로 많은 쟈니스의 인기 멤버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아라시 같은 남녀노소 모두가 아는 멤버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쟈니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대체로 시청하는데다 내용도 딱히 건질 게 없으니 시청률에서 고전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니노미야가 참가했던 방송은 니노미야 특유의 빠른 두뇌회전과 해설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7]

결국 시청률 부진으로 2023년 9월 28일에 종영되었다.[8]


[1] 첫 방송은 2021년 1월 3일에 오후 6시부터 3시간 생방송으로 방영했다.[2] 자가격리로 인해서 한 번은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대리로 진행한 적이 있다. 이후 아이바와 카자마 모두 녹화에 불참한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아이바의 절친인 칸쟈니의 요코야마 유무라카미 싱고가 대타를 해주었다.[3] 모두 앙팡(팥빵)을 먹고 레귤러(정규)가 되었음을 통보받았다. 다만, 모두 치치부의 어느 구름다리에 매달린 앙팡을 먹었지만, 카자마퐁만 아이바가 직접 앙팡을 주었다.[4] 그나마 BABA 다마시가 부활해서 8.6%를 기록하기는 했다.[5] 참고로 VS아라시의 평균 시청률은 10-15% 정도였다. 여기의 절반 이하의 시청률이니 당연히 종방이 예상되는 것이다.[6] 아라시 완전체가 아니기에 시청률이 떨어진 것도 있지만 주체는 방송의 내용이 중요하다. 주요 MC를 맡았던 사쿠라이 쇼는 없고 거기에 여러 가지 츳코미라던가 반응을 보이던 대표적으로 니노미야 카즈나리 같은 존재의 부재가 커서 방송 자체가 몰입하기 힘들고 내용에 재미를 느끼기 힘들다는 것이다. “아이바 마사키 혼자니까 인기가 떨어진 게 아니냐?”라고 한다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VS다마시와 동일하게 아이바가 주체인 아이바 마나부는 시청률 13%의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7] 대표적으로 위의 BABA 다마시에서 시청률이 올라간 것이 대표적인 예다.[8] 무엇보다도 키시와 카자마가 9월 30일과 12월 31일을 끝으로 쟈니스를 퇴소한 것과, 쟈니 키타가와의 성추행 문제로 인해 쟈니스와 관련된 계약 등이 차례차례로 해지되고 있는 것 또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