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9-19 19:47:08

The Wind of Memory


1. 개요2. 설정3. 리믹스

1. 개요

The Wind of Memory(피아노)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OST. 일정 시점 이후부터 연탄곡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서풍의 광시곡, 더 나아가서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명곡.

작곡자인 장성운이 2000년 8월 15일에 열렸던 창세기전 3: 파트 2 소개회에서 피아노 라이브로 이 곡을 연주한 바 있다....

2. 설정


시라노 번스타인이 메르세데스 보르자에게 생일 선물로 작곡해준 피아노곡으로, 시라노가 창세비록을 읽은 죄로 인페르노에 수감된 뒤, 그를 살리기 위해 알프레드 프레데릭과 결혼한 메르세데스는 시라노를 잊지 못하고 딸인 크리스티나 프레데릭에게 이 곡을 가르쳐주었으며, 메르세데스가 크리스티나에게 이 곡을 들려줄 때는 혼자 무리해서 끝까지 쳤다는 모양.

15년이 흐른 후, 크리스티나는 남장을 하고 '크리스'라는 이름으로 제피르 팰컨에 가담하였는데, 우연히 방에 피아노가 있는 것을 보고 이 곡의 첫 소절을 친다. 이걸 들은 시라노는 한번 더 연주할 것을 부탁하고 혼자서는 칠 수 없는 뒷부분까지 합주해 완곡한다. 이 시점에서 시라노는 크리스가 메르세데스의 아이임을 눈치채게 된다.

3. 리믹스

The Wind of Memory(Orchestra Mix)
게임 내에 삽입된 스태프롤 이후 엔딩 테마 버전.
The Wind of Memory(Bonus Track)
창세기전 3: 파트 2 OST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간 버전.
The Wind of Memory(아수라 프로젝트)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