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y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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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iddle Story | Cranky | 5 | 8 | - | |
| Libera me | 5 | 7 | - | ||
| cosmo | HAMO | 5 | 7 | - | |
| Prismatic Lollipops | DJ Mashiro | 4 | 7 | - | |
| otome | SUZUMETUNE | 5 | 7 | - | |
| Spectrum | 4 | 5 | - | ||
| Halcyon | xi | 7 | 9 | [1] | |
| The Black Case | KillerBlood | 5 | 7 | - | |
| Saika | Rabpit | 5 | 7 | - | |
| <bgcolor=#fcc,#622>Saika(Ver. B) | 6 | 7 | - | }}}}}}}}} |
[1] 4.0 이전 SNS 연동 해금곡.
| The Riddle Story | ||||
| | ||||
| 작곡 | Cranky | |||
| 보컬 | - | |||
| 일러스트 | YokaDZ | |||
| BPM | 175 | |||
| 연주 시간 | 2:29 | |||
| EASY | HARD | |||
| 레벨 | 5 | 8 | ||
| 노트 수 | 355 | 503 | ||
| 특이사항 | Cytus-The Prologue 수록 챕터 3 준보스곡 1 | |||
| The destination: a place no maps can show; The mission: to solve an age-old riddle. The reward: power beyond the wildest flames; The risk: a fate worse than the darkest nightmares. 목적지는 어떤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은 장소; 사명은 오래 된 수수께끼를 푸는 것. 보상은 맹렬한 화염조차도 능가하는 힘; 감수해야 할 위험은 가장 어두운 악몽보다도 더 끔찍한 운명. |
Cytus에서 v1.2.0 까지 참여했던 작곡가들은 이미 다들 나름대로 명성이 있는 작곡가들로, 주로 일본계 동인 혹은 BMS 출신 작곡가인 Sta, Ani, Yamajet, naotyu-, Tsukasa 등과 대만, 홍콩 쪽의 동인 뮤지션, DJ인 ICE, Rabpit 등이 있었다. 그런데 첫 앨범 <cytus - The Prologue>출시 후 앨범에 포함된 작곡가 명단에 Cranky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갑자기 리듬게이머들이 동요했다. 결국 이 음원은 v2.0.0부터 챕터 3의 첫 대문곡 자리를 차지하며, 역시 Cranky라는 것을 모두에게 각인시켰다. Cranky의 사운드클라우드에서는 명의가 VILA(pico와의 유닛)로 표기되어있다. Cranky에 따르면 원래 VILA 작곡이 맞다고 한다. 사이터스 쪽이 잘못된 거라고. 아마 두 이유 중 하나일텐데, Cranky가 더욱 알려졌기 때문에 초기 홍보를 위해 그랬을 가능성과 진짜로 잘못 적었을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수수께끼 이야기라는 곡명답게 변속(멜로디)의 반복과 강약이 다른 구간의 배치로 되어있다. 게다가 곡이 좀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