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더 팰리스 댄스 스튜디오(The Palace Dance Studio)는 뉴질랜드 오클랜드(Ōtara, Auckland)에 위치한 스트리트 댄스 전문 스튜디오이자,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댄스 크루들의 본거지이다.2009년, 안무가이자 댄서인 패리스 고블이 아버지인 브렛 고벨(Brett Goebel)과 함께 설립하였다.
1.1. 상세
- 스튜디오는 힙합과 스트리트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며, 훈련 시스템, 퍼포먼스 구성, 세계 대회 준비 등에서 독보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The Royal Family” 메가크루를 중심으로, 저스틴 비버,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 더 팰리스 스튜디오는 연령과 수준에 따라 여러 댄스 크루로 구성된다. 일부 크루는 세계 대회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일부는 교육 및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다.
2. 소속 크루
- Bubblegum: 주니어. 만 8~12세. 어린이 그룹. 퍼포먼스는 강렬하지만 나이에 맞는 스타일.
- Sorority: 틴. 만 13~17세. 여성 10대 대상 그룹. 테크닉과 표현력 모두 본격적으로 훈련.
- Duchesses: 틴. 만 13~17세. 남성 10대 대상 그룹. 테크닉과 표현력 모두 본격적으로 훈련.
- ReQuest: 시니어. 만 17세 이상. 여성 성인 중심의 상위 크루. 대부분 국제대회 출전도 이 그룹.
- Kingsmen: 시니어. 만 17세 이상. 남성 성인 중심의 상위 크루. 대부분 국제대회 출전도 이 그룹.
- The Royal Family: 믹스. 메가크루. 위 그룹들의 최상위 집합체로, 주축은 시니어 레벨 멤버들.
- ROYAL FAMILY(WSWF): 티샤, 자리, 마이야, 모아나, 티아레, 카일리.
3. 출신
- JAM REPUBLIC: 커스틴, 링, 엠마
- AG SQUAD: 카에아, 카이라, 루시베이비, 칼리스
- 카일 투틴
- ROYAL FAMILY(WSWF): 함즈, 아일라
4. 여담
- 본체인 the royal family는 세계적인 댄서 패리스 고블이 수장으로 있는 뉴질랜드의 댄스 크루이다. 칼같은 군무와 압도적인 메가크루 퍼포먼스로 매우 유명하며 케이팝 아이돌 중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이 많다.[1]
- 2025년 방영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현역 소속 멤버들이 크루로서 단체로 출연했다.
- 스우파2부터 로열패밀리 출신들이 나오면서 과거영상들이 재주목 받고있으며 심지어 시즌 3에는 직접나왔다. 그중에서는 커스틴, 카에아와 같이 주력멤버로 활동했던 댄서들에게 스우파에 나와달라는 댓글들이 보인다.[2]
5. 둘러보기
[1] 비 엠비셔스에 출연한 카일 투틴,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JAM REPUBLIC으로 출연한 커스틴, 링, 엠마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AG SQUAD로 출연한 카에아, 카이라, 루시베이비, 칼리스가 이 크루 소속 출신이다.[2] 예시로 bbhmm 영상에서 쉬본이라는 댄서가 많이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