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규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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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샤 키스의 음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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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e9e8f0><colbgcolor=#686da4,#686da4> The 4th Studio Album The Element Of Freed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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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앨리샤 키스 | |||||||
| 발매일 | 2009년 12월 11일 | |||||||
| 장르 | R&B, 팝, 소울 | |||||||
| 길이 | 53:04 | |||||||
| 레이블 | J 레코드 | |||||||
| 프로듀서 | 앨리샤 키스, 제프 바스커, 케리 브라더스 주니어, 토비 갯 외[1] | |||||||
| 발매 싱글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S | 2009. 09. 2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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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곡 듣기 | | | | | | |||
1. 개요
2009년 12월 11일에 발매된 앨리샤 키스의 4번째 정규 앨범.2. 발매 과정
- 앨범은 2009년 5월부터 9월까지 녹음되었으며, 스위즈 비츠, 케리 "크루셜" 브라더, 알리샤 키스 본인 등이 참여했다. 전작 As I Am 이후 키스는 "진짜 나 자신으로 사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과 내려놔야 할 것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3. 구성
- 앨범 제목인 The Element of Freedom에서도 알 수 있듯, 전체적으로 해방감과 진정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는 "모든 장벽과 한계를 내려놨기 때문에, 이 앨범을 듣는 사람들도 진짜 자유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앨범 스타일은 전작들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동시에 균형감도 잡혀 있다는 평을 받았다. 키스는 직접 "한쪽은 강하고 거칠지만, 다른 쪽은 아주 여리고 섬세하다"고 설명했으며, 음악적으로는 6070년대 R&B 소울 중심이던 이전 앨범들과 달리 이번엔 8090년대 팝적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갔다.
4. 평가
뉴욕 타임즈는 앨범에 대해 “대부분의 곡들이 어쿠스틱 피아노와 부드러운 팝,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매우 프로페셔널하고 정제된 사운드를 보여준다. 특히 프린스의 영향이 엿보인다”고 평했다.[2]5. 성적
첫 주 417,000장의 높은 판매고에도 앨리샤의 앨범 중 처음으로 빌보드 200 1위 데뷔에 실패했다.[3] 반면, 처음으로 영국에서 1위를 차지한 앨범이기도 하다.[4] UK싱글차트에서도 "Doesn't Mean Anything"(8위), "Empire State Of Mind (Part II) Broken Down"(4위), "Try Sleeping With A Broken Heart"(7위)이 연속 히트를 하며 높은 앨범 판매고를 견인했다.[5] 전 세계 음반 시장이 불황에 접어들었지만 4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를 이어나갔다. 반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디지털 음악시장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며 빌보드 핫 100에서는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6]"Empire State Of Mind": 6주간 1위. 이 시기 래퍼 JAY-Z에게 피쳐링한 Empire State Of Mind가 대히트를 치며 그녀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줬다. 다만 이곡이 너무 히트치는 바람에 오히려 4집의 싱글들이 더욱 묻힌 감도 있다.[7] "Empire State Of Mind (Part II) Broken Down"은 영국차트 4위를 기록했는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Empire State Of Mind"의 두 번째 버전이다. 영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서 앨범이 밀리언을 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할 수 있다.
5.1. 수상[8]
-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 올해의 레코드/베스트 알앤비 소울 여자 아티스트
- BET 어워즈 3개 부문 수상
- 아티스트 오브 디케이드/인도주의자 상/베스트 알앤비 힙합 아티스트
6. 싱글
- Doesn't Mean Anything - 60위. 첫 싱글 중 처음으로 상업적으로 실패한 곡이다. 앨리샤는 첫 싱글로 Un-Thinkable을 원했지만 전작 No One과 비슷한 이 곡을 소속사가 밀었다고 한다. 이의 결과는 그닥 좋지 않았다. 뮤직비디오도 다소 완성도가 떨어져보인다는 불만이 많았다. 그래도 영국에서는 8위에 오르며 어느 정도 중박을 친 듯.
- Try Sleeping With a Broken Heart - 27위. 도입부의 전자음이 매우 인상적인 곡으로, 성적과 상관없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이다.
- Un-Thinkable (I'm Ready) - 21위, R&B/Hop-hop차트 12주 연속 1위[9], 라디오 차트 7위. 이 앨범의 대부분의 싱글이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뒀지만, 세번째 싱글인 Un-Thinkable은 빌보드 알앤비 힙합차트 1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앨범 판매고를 견인했다.
- Put It in a Love Song
이 곡은 비욘세가 피쳐링해 앨범 발매 전부터 크게 화제가 되었다. 14살때 컬럼비아 레코드에 함께 계약을 하며 친구가 된 앨리샤와 비욘세가 팝계에서 성공을 자축하는 의미로 만든 곡이다. 앨리샤의 남편인 스위즈가 프로듀싱했다. 뮤직비디오도 함께 브라질 카니발 축제를 배경으로 찍었지만 싱글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가 취소되었다. 지금도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공개된 영상을 짜집기한 가짜 뮤직비디오가 돌아다닌다.(...)
7. 수록곡
01 "Element of Freedom" (Intro)02 "Love Is Blind"
03 "Doesn't Mean Anything"
04 "Try Sleeping with a Broken Heart"
05 "Wait Til You See My Smile"
06 "That's How Strong My Love Is"
07 "Un-Thinkable (I'm Ready)"
08 "Love Is My Disease"
09 "Like the Sea"
10 "Put It in a Love Song" (feat. Beyoncé)
11 "This Bed"
12 "Distance and Time"
13 "How It Feels to Fly"
14 "Empire State Of Mind (Part II) Broken Down
[1] 노아 "40" 셰빕, 알 석스, 스위즈 비츠[2] 참고로 앨리샤는 프린스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그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했음은 물론 함께 투어를 다니기도 했다. 그녀의 음악 스타일에 큰 영향을 준 아티스트라 할 수 있다.[3] 1위가 당연할 정도로 훌륭한 판매고였지만, 당시 오디션 신드롬을 일으켰던 수잔 보일에 막혀 2위에 만족해야 했다.[4] 2주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영국에서 10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박 히트를 쳤다[5] 엑스 펙터에 출연하며 크게 화제가 됐다. 앨범의 높은 판매고로 리패키지 예정이 됐지만, 임신을 하게 되며 발매는 취소됐다.[6] 첫 싱글 "Doesn't Mean Anything"은 60위라는 매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사실상 타이틀곡인 두 번째 싱글 "Try Sleeping with a Broken Heart"는 27위를 차지했다. 세번째 싱글이자 마지막 싱글인 "Un-Thinkable"은 빌보드 핫 100 21위, 알앤비 힙합차트 12주 연속 1위를 거두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곡이다.[7] 이 곡이 워낙 큰 화제가 됐다보니 4집의 첫 싱글인 "Doesn't Mean Anything"의 홍보는 안하고 이 곡만 부르고 다녔다.[8] 주로 흑인 음악 시상식에서 선전했다. 대신, JAY-Z의 Empire State Of Mind로 2개의 그래미 어워드을 추가했다.[9] 연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