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TAG: The Power of Paint태그: 더 파워 오브 페인트
플레이 영상
디지펜 공과대학에서 2010년에 출시된 프로젝트 슈팅 퍼즐 게임.
2. 페인트
- 초록 페인트(점프 페인트)
접촉하면 위로 점프한다. - 빨간 페인트(스피드 페인트)
접촉하면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된다. 초록 페인트와 자주 쓰인다.
- 파랑 페인트(끈적이/접착 페인트)
벽이나 천장에 붙어서 다닐 수 있는 페인트.
- 하얀 페인트(페인트 제거)
기본으로 벽이나 바닥에 붙어있는 페인트를 지운다. 당연히 지우는 용도라서 아무런 기능이 없다.
3. 포탈 2에 미친 영향
포탈 2가 영향을 받았다. 밸브에서 Tag를 제작한 개발자들을 불러모아 포탈 2의 젤 메커니즘을 제작하게 되었다.신작 게임에는 새로운 메커니즘과 새로운 경험이 등장해야 한다는 나름의 철칙이 있는 밸브에게 이러한 젤 메커니즘은 아주 매력적인 신규 퍼즐 요소였기에, 포탈 2 제작팀은 아예 포탈 2의 후반 챕터를 통째로 젤 메커니즘을 사용하도록 설계하는 등, 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들어내었다.
4. 여담
- 페인트는 마우스 스크롤로도 바꿀 수 있다.
- 파랑 페인트에 붙은 상태에서 좌측 하단을 보면 바닥을 표시하는 화살표가 있다.
- 맵에 있는 간판들은 해당 색깔의 페인트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2]
- 크레딧에서 나오는 기여자 명단에 엄마, 아빠, 엄마의 끝내주는 음식들, 친구들 등의 개발자들의 개그들이 들어가 있다.
-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삭제된 파일도 있다.
게임에서 Editior 커맨드를 쓰면 확인할 수 있는 사망 트리거 파일.
미사용 튜토리얼 간판, 생긴 것으로 봐선 출구로 가는 법을 알려 주는 듯하다.
미사용된 스킬인 간판 끈적이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