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白い尾鰭が 淑やかに踊っている |
| 시로이 오비레가 시토야카니 오돗테이루 |
| 하얀 지느러미가 우아하게 춤추고 있어 |
| 綺麗な光を浴びて |
| 키레이나 히카리오 아비테 |
| 아름다운 빛을 받으며 |
| 慣れない手つき 覚束無い話 |
| 나레나이 테츠키 오보츠카나이 하나시 |
| 서투른 솜짓거리, 불확실한 이야기 |
| ただ若かった夏の日 |
| 타다 와카캇타 나츠노 히 |
| 그저 어렸던 여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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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り来たりに過ぎていく |
| 아리키타리니 스기테이쿠 |
| 평범하게 흘러가는 |
| 何事もない今日は 貴方が居ればいい |
| 나니고토모 나이 쿄-와 아나타가 이레바 이이 |
| 아무 일도 없는 오늘은 당신만 있으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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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火の様に 燃え尽きた様に |
| 하나비노 요-니 모에츠키타 요-니 |
| 불꽃처럼, 다 타버린 것처럼 |
| 貴方との時間が あやふやなまま |
| 아나타토노 지칸가 아야후야나 마마 |
| 당신과의 시간이 희미한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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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い雨露が溢れ来る |
| 시로이 아마츠유가 아후레쿠루 |
| 하얀 이슬이 넘쳐흘러 |
| それは月明かりに照らされた人影 |
| 소레와 츠키아카리니 테라사레타 히토카게 |
| 그건 달빛에 비춰진 사람의 그림자 |
| 忘れないわ 何時までも |
| 와스레나이와 이츠마데모 |
| 잊지 않을 거야,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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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別れの時が 何時か来ると知ってる |
| 와카레노 토키가 이츠카 쿠루토 싯테루 |
| 이별의 시간이 언젠가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어 |
| そんな大人びたつもりで |
| 손나 오토나비타 츠모리데 |
| 그런 어른스러운 척하며 |
| 逸れてしまった子供みたいね |
| 하구레테시맛타 코도모미타이네 |
| 길을 잃은 아이 같네 |
| ただ 怖いだけの未来 |
| 타다 코와이 다케노 미라이 |
| 그저 두려울 뿐인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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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嫌われて生きている |
| 키라와레테 이키테이루 |
| 미움받으며 살아가고 있어 |
| 私をどうして そんなに愛せるの |
| 와타시오 도-시테 손나니 아이세루노 |
| 나를 어째서 그렇게 사랑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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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火の様に 燃え尽きた様に |
| 翳りの様に 時に密かに |
| 그림자처럼, 때로는 은밀하게 |
| 見つめていたのは 美しいのに |
| 미츠메테이타노와 우츠쿠시-노니 |
| 바라보고 있었던 건 아름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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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心を言葉で燻らせる |
| 코코로오 코토바데 이부라세루 |
| 마음을 말로 그을려 |
| かなり不自然な仕草で 見せた面影 |
| 카나리 후시젠나 시구사데 미세타 오모카게 |
| 꽤 부자연스러운 몸짓으로 보여준 모습 |
| 忘れないわ 何時までも |
| 와스레나이와 이츠마데모 |
| 잊지 않을 거야,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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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火の様に あの日の様に 誰かの様に |
| 하나비노 요-니 아노 히노 요-니 다레카노 요-니 |
| 불꽃처럼 어느 날처럼 누군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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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涙の様に 刃の様に 貴方の様に |
| 나미다노 요-니 야이바노 요-니 아나타노 요-니 |
| 눈물처럼 칼날처럼 당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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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花火の様に あの日の様に 誰かの様に |
| 하나비노 요-니 아노 히노 요-니 다레카노 요-니 |
| 불꽃처럼 어느 날처럼 누군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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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涙の様に 刃の様に 貴方の様に |
| 나미다노 요-니 야이바노 요-니 아나타노 요-니 |
| 눈물처럼 칼날처럼 당신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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