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昨夜貴方が話した後悔の事 |
| 유우베 아나타가 하나시타 코-카이노 코토 |
| 어젯밤 당신이 이야기했던 후회에 대해 |
| まるで人間の様だと思いました |
| 마루데 닌겐노 요-다토 오모이마시타 |
| 마치 인간 같다고 생각했어요 |
| 「力抜いては如何」と言ってはみたが |
| 치카라 누이테와 이카가 토 잇테와 미타가 |
| "힘 빼는 게 어때?"라고 말해봤지만 |
| 「それはそれで気が滅入る」と仰いました |
| 소레와 소레데 키가 메이루 토 오옷샤이마시타 |
| "그것도 그것대로 기가 꺾인다"고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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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なぁいっそ今夜も疑いようのない本音ぶつけて |
| 나-잇소 콘야모 우타가이요-노 나이 혼네 부츠케테 |
| 그래, 차라리 오늘 밤도 의심할 여지 없는 진심을 부딪쳐 |
| 汚し合ってみようかと |
| 케가시앗테 미요-카토 |
| 서로 더럽혀 볼까요 |
| それはそれは凡そ美しいと呼ぶには |
| 소레와 소레와 오요소 우츠쿠시-토 요부니와 |
| 그건, 그건 아름답다고 부르기엔 |
| 到底及ばなかったな |
| 토-테이 오요바나캇타나 |
| 전혀 미치지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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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赤く充血した目で目の前が真っ暗になってしまった |
| 아카쿠 쥬-케츠시타 메데 메노 마에가 맛쿠라니 낫테시맛타 |
| 붉게 충혈된 눈으로 눈앞이 깜깜해져버렸어요 |
| それを僕ら食卓に並べ旨そうに堪能した |
| 소레오 보쿠라 쇼쿠타쿠니 나라베 우마소-니 탄노-시타 |
| 그걸 우리는 식탁에 차려놓고 맛있게 음미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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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驕り高ぶってヘマした私の事は |
| 오고리타카붓테 헤마시타 와타시노 코토와 |
| 자만에 빠져 실수한 나에 대해서는 |
| どんな美しい史実にも残らない様に |
| 돈나 우츠쿠시이 시지츠니모 노코라나이 요-니 |
| 어떤 아름다운 사실에도 남지 않도록 |
| この場で貴方が隠してくれば |
| 코노 바데 아나타가 카쿠시테 쿠레바 |
| 이 자리에서 당신이 숨겨준다면 |
| それで全てなんとかなるって思ってたんだな |
| 소레데 스베테 난토카 나룻테 오못테탄다나 |
| 그걸로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생각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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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御免よ嗚呼太陽拝めるならもう一度顔見せて |
| 고멘요 아- 타이요- 오가메루나라 모-이치도 카오 미세테 |
| 미안해요, 아아 태양을 볼 수 있다면 다시 한번 얼굴을 보여줘 |
| 不条理洗えるかと |
| 후죠-리 아라에루카토 |
| 부조리를 씻어낼 수 있을까요 |
| 嗚呼 生涯なんて平凡迎え撃つには多勢に無勢だ |
| 아- 쇼-가이난테 헤이본 무카에우츠니와 타세-니 부세-다 |
| 아아, 인생이란 평범하게 맞이하기엔 중과부적이야 |
| 道半ばで易々と思うなら |
| 미치나카바데 이토 오모우나라 |
| 도중에 좋다고 생각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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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熱くなってく心一瞬で目が廻ってしまった |
| 아츠쿠낫테쿠 코코로 잇슌데 메가 마왓테시맛타 |
| 뜨거워지는 마음, 순식간에 눈앞이 아찔해졌어요 |
| 思い思い描くメロディー聴きたいなら声を出して |
| 오모이오모이 에가쿠 메로디- 키키타이나라 코에오 다시테 |
| 저마다 그리는 멜로디를 듣고 싶다면 소리를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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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赤く充血した目で目の前が真っ暗になってしまった |
| 아카쿠 쥬-케츠시타 메데 메노 마에가 맛쿠라니 낫테시맛타 |
| 붉게 충혈된 눈으로 눈앞이 깜깜해졌어요 |
| それを僕ら食卓に並べ旨そうに堪能した |
| 소레오 보쿠라 쇼쿠타쿠니 나라베 우마소-니 탄노-시타 |
| 그걸 우리는 식탁에 차려놓고 맛있게 음미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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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嗚呼 やっと手に入れた御馳走は |
| 아- 얏토 테니 이레타 고치소-와 |
| 아아, 겨우 손에 넣은 진수성찬은 |
| まるで夢の如く霧となり消えた |
| 마루데 유메노 고토쿠 키리토나리 키에타 |
| 마치 꿈처럼 안개가 되어 사라졌어요 |
| それを僕らまじまじと見つめ息途絶えた |
| 소레오 보쿠라 마지마지토 미츠메 이키 타에타 |
| 그것을 우리는 멍하니 바라보며 숨이 멎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