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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
엠씨더맥스
엠씨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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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itude Love... 정규 3집 | |
| <colbgcolor=#2e5741> 발매일 | 2004년 11월 19일 |
| 가수 | M.C The Max |
| 기획사 | (주)만인에미디어 |
| 발매사 | (주)EMI뮤직코리아 |
| 곡 수 | 12곡 |
| 재생 시간 | 53:30 |
| 타이틀곡 | |
1. 개요
2004년 11월 19일 발매된 엠씨더맥스의 정규 3집 앨범.2. 앨범 소개
| <rowcolor=#9ac14c> Solitude Love...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2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Solitude Love...|정규 3집 2004. 11. 19. 발매 1년간의 준비 끝에 발매한 M.C THE MAX 3집 앨범은, 사랑을 테마로 한 감미롭고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 곡으로써,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사랑의 추억을 그려냈지만, 진한 감성의 가슴 없이 귀로만 듣기에는 그리 쉬운 곡이 아니다. 사랑의 기쁨과 행복보다는, 그 뒤에 동반되는 사랑의 아픔과 좌절 등을 통해 이를 딛고 일어서 초극하려는 사랑의 고뇌가, 전 곡을 통해 진한 멜로디와 함께 밑바닥 깊숙이 배어 있다. | }}}}}}}}} |
3. 수록곡
| <rowcolor=#9ac14c> Solitude Love... 정규 3집 | |||
| 발매일 | 2004. 11. 19. 러닝타임 | 39:18 | |||
| <rowcolor=#9ac14c><nopad> 트랙 | 곡 | 러닝타임 | 프로듀싱 |
| 01 | 사랑을 믿어요 | 3:27 | 작사 | 양정승 |
| 작곡 | 양정승 | |||
| 편곡 | 양정승 | |||
| 02 |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 4:44 | 작사 | 양재선 |
| 작곡 | Hirose Kohmi | |||
| 편곡 | 김승현 | |||
| 03 | 이별이라는 이름 | 4:31 | 작사 | 양정승 |
| 작곡 | 양정승 | |||
| 편곡 | 양정승 | |||
| 04 | 행복하지 말아요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6px; border-radius: 100px; border: 1px solid #000; background: #091EA9; color: #FBF150; font-size: 0.65em; letter-spacing: -0.3px" | 5:58 | 작사 | 양재선 |
| 작곡 | Hirose Kohmi | |||
| 편곡 | 김승현 | |||
| 05 | 아직 슬픈 사랑의 노래 | 3:56 | 작사 | 백영묵 |
| 작곡 | 백영묵 | |||
| 편곡 | - | |||
| 06 | 거짓 이별 | 4:22 | 작사 | 이소연 |
| 작곡 | Hirose Kohmi | |||
| 편곡 | 김승현 | |||
| 07 | 날 위한 연극 (시나리오) | 4:13 | 작사 | 이소연 |
| 작곡 | 이태윤 | |||
| 편곡 | 이태윤 | |||
| 08 | Love Actually | 4:30 | 작사 | 양정승 |
| 작곡 | 양정승 | |||
| 편곡 | 양정승 | |||
| 09 | 닫혀진 사랑을 향해 | 4:34 | 작사 | 신동우 |
| 작곡 | 신동우 | |||
| 편곡 | 신동우 | |||
| 10 | Memory | 4:17 | 작사 | 양정승 |
| 작곡 | 양정승 | |||
| 편곡 | 양정승 | |||
| 11 | 사랑해 봤나요? | 4:53 | 작사 | 제이윤 |
| 작곡 | 제이윤 | |||
| 편곡 | 제이윤 | |||
| 12 | To Me | 4:05 | 작사 | 이수 |
| 작곡 | 이수 | |||
| 편곡 | 김승현 | |||
4. 설명
2004년 11월 19일 발매, 엠씨더맥스의 세 번째 앨범이자 그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엠씨더맥스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인기를 얻은 리즈시절의 앨범이다. 판매량은 총 26만장을 넘게 기록하여 2집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렸다.1집의 성공, 2집의 대박으로 엠씨더맥스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가수가 된다.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행복하지 말아요는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는데, 전작에서의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쓸쓸한 분위기에서 고음이 폭발하는 애절한 느낌으로 분위기가 바뀌어 고음병 환자들 사이에서는 가히 전설과도 같은 곡이 되었다. 실제로 최고음이 3옥타브 도(C5)를 찍어 일반 남성들 최고 한계음을 월등히 뛰어넘는 곡인데, 기존의 락발라드보다 훨씬 부드럽고 애절한 느낌으로 기존 발라드 애청자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도 크게 어필하여 또다시 음악 방송, 음반 차트,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하는 저력을 입증했다.
다음해인 2005년 1월 중순까지 약 두 달간 이 노래로 활동한 이후, 후속곡으로 이별이라는 이름을 선보였다. 타이틀곡보다 폭발력이 부족한 탓에 팬들 사이에서도 선호도 순위가 낮은 노래였고, 그에 따라 예상보다 밋밋한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이 시기에 마땅한 경쟁자가 없었던 덕분에 인기가요에서 한 번 뮤티즌 송을 수상하였고, 1위를 하자마자 잽싸게 활동곡을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로 변경하였다. 이 노래는 타이틀곡보다 더 높은 음역대로 주목받으며 7집 컴백 이전까지 원러브와 함께 엠씨더맥스 노래 중 최고 난이도로 손꼽힌 곡이었다.[1] 그래서인지 이별이라는 이름보다 훨씬 많은 인기를 얻었고, 3집의 인기를 끝까지 이어가며 좋은 분위기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 했다. 판매량 역시 상술했듯 18만장이 넘게 팔리고 한터차트에서는 26만장을 기록하는 등, 음반시장 침체를 감안하면 2집 못지않은 큰 성과를 이루었다.
3집 활동곡의 키워드를 꼽자면 엠씨더맥스 발라드의 완전한 정립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 1, 2집에서 엠씨더맥스표 발라드가 시작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다양한 장르에 비중을 두어 앨범의 확연한 통일성은 낮은 편이었다. 또한 같은 발라드라 해도 잠시만 안녕의 웅장한 분위기, One Love의 뚜렷한 기승전결, 마지막 내 숨소리의 잔잔한 분위기, 사랑의 시에서의 가성, 그대는 눈물겹다의 단조 음역 등등 각각의 곡들의 개성이 뚜렷한 편이었다. 발라드라는 이름 외에는 이들을 한데 엮을 만한 카테고리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3집에 이르면 이들을 모두 아우르는 이들만의 색깔이 완성되었다. 폭발적인 고음과 긴 호흡을 중심으로 충만한 감성을 보여주는, 애절함이 특기이면서 부드러운 고음 발라드로 장르가 확립된 것이다. 이후 앨범들에서도 이러한 색깔의 발라드로 어필하며 대중들에게 엠씨더맥스하면 떠오르는 음악적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다만 앨범 평에서 있어서는 마냥 호평만 있지는 않았다. 이러한 이면에는 지나친 상업성이 혼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1, 2집의 연이은 성공에 돈 맛을 본 사장님이 발라드가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던 나머지 모든 곡을 발라드로 수록했으며, 앨범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멤버들의 자작곡을 대거 쳐내고 대다수 곡에 세션을 기용하는 횡포를 부렸다. 3집에서 빠진 노래들 중에서는 제이윤 자작곡이었던 '사랑을 위하여'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 노래는 미디엄 템포로 전형적인 발라드와는 거리가 있다.[2] 2006년 디지털 싱글에서 공개되어 앨범으로 소장하고 싶어했던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곡이었는데, 이 노래가 포함되었다면 3집의 다양성이 확대되어 퀄리티가 더욱 높아졌을 테고 지루하다는 혹평 역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멤버들의 참여 비중이 크게 낮아진 것 뿐만 아니라 이 빈자리를 일본 작곡가의 곡으로 대체하였다. 이미 2집에서도 날세게 비판받은 사항인데 3집에서도 이 사실이 확인되면서 왜색 그룹이라는 오명을 더 굳히게 되었다. 다양한 장르를 섞길 원하던 멤버들의 음악적 성향이 고스란히 반영되었다면 엠씨더맥스가 보이던 음악적인 한계와 대중들의 평가를 조금이나마 완화시킬 수 있었겠지만, 기존 색깔을 굳혀버리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확실히 굳혀버린 것도 3집이었다. 결국 이 앨범은 상업적인 성과를 떠나서 그룹에 있어서는 양날의 검과 같은 앨범이 된 것이다. 실제로 실험적인 성향과 대중성이 적절히 조화된 1집, 그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알찬 구성인 2집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노래가 비슷비슷하고 심심한 편이다. 곡 하나하나로 따지면 지금도 회자되는 노래들이 많은 만큼 음반 퀄리티는 매우 알찬 편이나, 멤버들이나 팬들이나 원하는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멤버, 팬 모두 소속사에 본격적으로 불만이 쌓여가던 기점이 되었다.
여담으로, 현재는 1, 2집과 마찬가지로 절판되어 현재는 구하기 매우 힘든 음반.
또한 앨범 커버는 비틀즈의 음반 Rubber Soul의 오마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