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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A6325C>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colcolor=#010D00,#FCF8EC> 1 | Rocks Off | 4:31 | ||
| 2 | Rip This Joint | 2:22 | ||
| 3 | Shake Your Hips | 2:59 | ||
| 4 | Casino Boogie | 3:33 | ||
| 5 | Tumbling Dice | 3:45 | ||
| Side B | ||||
| <rowcolor=#A6325C>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1 | Sweet Virginia | 4:27 | ||
| 2 | Torn and Frayed | 4:17 | ||
| 3 | Sweet Black Angel | 2:54 | ||
| 4 | Loving Cup | 4:25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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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A6325C> 트랙 | 곡명 | 재생 시간 | ||
| 1 | Happy | 3:04 | ||
| 2 | Turd on the Run | 2:36 | ||
| 3 | Ventilator Blues | 3:24 | ||
| 4 | I Just Want to See His Face | 2:52 | ||
| 5 | Let It Loose | 5:16 | ||
| Side D | ||||
| <rowcolor=#A6325C>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
| 1 | All Down the Line | 3:49 | ||
| 2 | Stop Breaking Down | 4:34 | ||
| 3 | Shine a Light | 4:14 | ||
| 4 | Soul Survivor | 3:49 | ||
| | ||||
| Shine a Light | |
| <colcolor=#8D0000><colbgcolor=#dfd7d5> 앨범 발매일 | 1972년 5월 12일 |
| 녹음 기간 | 1971년 6월 7일 - 1972년 3월 |
| 수록 앨범 | |
| 장르 | 루츠 록 |
| 작사/작곡 | 재거-리처즈 |
| 프로듀서 | 지미 밀러 |
| 러닝 타임 | 4:16 |
| 스튜디오 |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 |
| 레이블 | 롤링 스톤즈 레코드 |
1. 개요
| <nopad> | <nopad> |
| 1985년 라이브 | 2006년 라이브 |
1972년 발매된 롤링 스톤스의 10집 Exile on Main St.의 수록곡.
2. 상세
Exile 앨범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곡으로 롤링 스톤스의 창립자이자 초창기 리더였던 브라이언 존스를 추모하는 곡이다. 원제는 Get a Line on You였다고 하고 브라이언 존스가 아직 밴드 멤버에 있던 1968년부터 믹 재거가 혼자 작사 작곡하고 있었다고 한다. 크레딧이 좀 특이한데 빌 와이먼과 찰리 와츠, 심지어 키스 리처즈까지 부재한 상태에서 녹음이 진행되었다.[1]앨범 녹음 당시 총 5번에 걸쳐 진행된 세션에서 모든 멤버들이 다 참석한 세션이 단 1번도 없었고 세션 때마다 스튜디오에 오지 않은 사람들은 그대로 제외하고 앨범 녹음 스케줄을 감행했다고는 하나[2] 브라이언 존스의 추모곡을 녹음할 때 주요 멤버들 3사람이 모두 녹음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브라이언 생전에 다른 롤링 스톤즈 멤버들과 브라이언의 불편한 관계가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에피소드로 기록되고 있다.
여담으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Live Forever의 앞부분을 이노래의 후렴구에서 따왔다고 밝힌 적이 있다.
3. 가사
Shine a Light Saw you stretched out in Room Ten O Nine 1009호에 뻗어있는 너를 보았네 With a smile on your face and a tear right in your eye 입가에 번지는 미소와 눈가에 흐르는 눈물과 함께 Oh, couldn't see to get a line on you 오, 너에게 온 전화는 차마 받지 못했었어 My sweet honey love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여 Berber jewelry jangling down the street [3] 베르베르 장신구는 길거리에서 땡그랑거리지 Making bloodshot eyes at every woman that you meet 네가 마주치는 모든 여자들마다 충혈된 눈으로 쳐다보니 Couldn't seem to get a high on you 너를 어떻게 좋아할수 있겠어 My sweet honey love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여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Make every song your favorite tune 네가 부르는 모든 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주시고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Warm like the evening sun 따뜻한 해 질 녘 해처럼 When you're drunk in the alley, baby 친구야, 네가 골목길에 취해 쓰러져있을때 With your clothes all torn 옷은 다 찢어진 채로 And your late night friends 그리고 너와 늦은밤까지 있던 친구들은 Leave you in the cold gray dawn 너를 차가운 잿빛 새벽에 홀로 두었지 Just seemed too many flies on you[4] 네게 붙은 날파리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아 보여 I just can't brush them off 내가 다 털어내지 못할 정도로 Angels beating all their wings in time 천사들은 때맞추어 날개짓을 하지 With smiles on their faces 입가에 미소를 띠우며 And a gleam right in their eyes 반짝이는 눈빛과 함께 Whoa, thought I heard one sigh for you 오, 누군가 너를 아쉬워하는걸 들었었던거같아 Come on up, come on up, now Come on up, now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Make every song you sing your favorite tune 네가 부르는 모든 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주시고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Warm like the evening sun 따뜻한 해 질 녘 해처럼 Come on up now, come on up now, come on up now, come on up, come on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Make every song you sing your favorite tune 네가 부르는 모든 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주시고 May the good Lord shine a light on you 자비로운 신께서 네게 빛을 쬐어주시길 Warm like the evening sun 따뜻한 해 질 녘 해처럼 |
4. 참여
[1] 이 곡의 드럼은 당시 롤링 스톤즈의 프로듀서였던 지미 밀러가 연주했다.[2] 해당 앨범을 녹음할 당시 밴드는 많은 수의 프로 뮤지션들을 맨션에 초대하여 녹음을 하고, 뒷풀이로 술과 마약, 그루피 혹은 고급 창녀들과의 섹스로 점찰된 파티를 열었는데 믹 테일러가 이에 불만을 표현하기 위하여 세션에 불참하면서 다른 멤버들과의 불화가 시작되었고 밴드에서 조용하지만 나름 똘끼(?) 있는 빌 와이먼도 녹음에 자주 불참했다. 게다가 앨범 제작 당시 믹 재거가 비앙카와 눈이 맞아 잠시 동안 잠수를 탔던 사건까지 있어서 이 앨범은 롤링 스톤스의 앨범 중 믹 재거의 기여가 가장 낮은 앨범이다. 롤링 스톤스의 앨범 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이 사실에서 기인한다.[3] 브라이언 존스가 좋아하던 패션 아이템이라고 한다.[4] Torn and Frayed에서 parasite라는 구절로 암시된 부분인데 실제로 스톤즈가 잘나가던 시절에는 그루피, 마약 딜러, 스톤즈의 유명세를 이용해 보려던 사람들 등 스톤즈가 환영하지 않던 사람들까지 스톤즈와 어울렸다고 한다.[5] 믹 테일러는 빌 와이먼이 녹음 당시 부재해서 자신이 직접 베이스를 연주했다고 밝혔고 빌 와이먼은 본인이 베이스를 연주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