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12 19:25:27

SCP-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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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SCP/순서,
1=1151, 1e=A Handy Marker, 1k='손'쉬운 마커,
2=1152, 2e=A Common Raccoon, 2k=라쿤,
3=1153, 3e=Programmable Patients)]
<colbgcolor=#000><colcolor=#fff> 파일:SCP 재단 로고.svgSCP 재단
일련번호 SCP-1152
별명 라쿤
(A Common Raccoon)
등급 안전(Safe)
원문 원문 / 번역

목차

1. 개요

평범한 라쿤.

2. 특징

일반적인 라쿤보다 비정상적으로 거대하고 무거우며, 인간과 유전자가 완전히 일치한다. 또한 한 재단 요원과 유전자가 완전히 일치한다. [1] 수명도 다른 라쿤에 비해 상당히 길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춘기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어째서인지 다른 라쿤들에게서 적대감이 표출된다.

3. 부록

SCP-1152가 격리에서 탈출한 사건.
10:45AM SCP-1152가 자기 서식지 벽을 파헤치려 시도하는 것이 보인다

10:55AM SCP-1152가 그 짓을 못하게 만들기 위해 요원 █████가 파견된다

11:02AM SCP-1152가 요원 █████를 공격, 그의 키카드를 탈취하고 격리실을 탈출한다

2:35PM SCP-1152는 제98기지 보급고에서 발견되었으며 재격리된다.

비고: SCP-1152는 전화기를 훔친 채 발견되었다. 통화기록을 살펴보니 대상이 어떻게인지 요원 ████의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음을 알 수 있었다. 아마 아무 버튼을 무작위작으로 누르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통화는 5분간 이어졌으며, SCP-1152가 수화기에 대고 울거나 짖는 소리만 기록되어 있다.

4. 해석

갑자기 다른 사람들에게 라쿤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요원. 아마 13개월 전부터 이 변칙성이 발현되었을 것으로 보이고, 전화기를 탈취한 건 아내에게 연락을 하기 위해서로 추정된다. 물론 망했지만.
[1] 해당 요원은 13개월 동안 실종 상태라고 한다. 후에 진실을 생각하면 이게 복선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