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채널 주소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스테파니 수'라는 인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구독자 수가 2025년 6월 22일 기준으로 무려 541만명으로 상당히 거대한 채널이다. 채널 개설일을 비공개로 해놓아서인지 볼 수는 없지만 첫 영상은 2023년 2월 28일 업로드한 것을 감안하면 실로 놀라운 채널 성장세다.
미국 외에는 주로 한국 사건들을 다루고 컨텐츠 내용과 한국에선 초희귀 성씨인 '수'라는 성씨 때문에 혐한 코인을 빨아먹는 중국계라는 여론이 존재했었다. 하지만 2023년 본인의 인스타에 한국 전통 혼례식 컨셉의 화보를 게시하면서 자신의 korean 어머니가 본인의 한복 입은 모습을 기대해왔다라는 글을 올린 것으로 보아 한국계가 맞는 것으로 추정된다.
어쩌다 다루는 다른 아시아 국가 소식도 일본 정도며 대만이나 중국 본토 관련한 소식들은 자극이 덜한 사건들로 잠깐 다뤘을 뿐 채널 몸집이 커진 이후부터는 중국인들이 서구 국가에서 피해당한 소식 외에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2. 주요 컨텐츠
주로 미국이나 한국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들을 박제하는 컨텐츠가 주를 이루는데 때로는 범죄의 가해자들이나 용의자들의 신상 아주 가감없이 공개한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들도 예외는 아니라 채널에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흉악 범죄 사건의 가해자들이나 아직 처벌을 받지 않은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인물들의 신상도 만 천하에 24시간 365일 공개하고 있다.특히 외국인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입국할 일이 없는 이상, 대한민국의 국적의 범죄자들이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인물들의 신상을 마음껏 박제해도 당사자들이 현지 법원에 제소하지 않는 이상 속수무책이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대한민국의 범죄 사건들이 박제되고 있다.[1]
[1] 설사 당사자들이 현지 법원에 제소를 하려고 해도 이 유튜버의 신상 공개 행위가 해당 국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속수무책이다. 그리고 현지 법원에 제소하는 일은 자국 내에서 제소하는 일과는 차원이 다른 금전적 및 시간적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리고 설사 제소를 하려 한다고 해도 유튜브 서버가 있는 미국에 제소를 해야 하는데 미국은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신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굉장히 까다롭다. 다수의 사람들을 명예훼손한 탈덕수용소나 뻑가를 단죄하려고 피해자들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전자는 대형 기획사의 힘과 아직 미성년자인 장원영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했다는 이유가 작용하여 유튜브와 미국 측도 소속사에게 수사협조를 한 것다. 후자의 경우도 피해를 본 유튜버가 법무법인의 변호사를 선임하면서 간신히 수사협조를 받아낸 것이다. 이것도 그나마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인 경우 + 피해자가 미성년자 등 복합적인 여러 이유로 아무리 미국이나 유튜브가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을 때나 해주는 것이지 명백히 사회적 지탄을 받는 범죄 행위자들의 사실적인 신상공개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얄짤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