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05 10:04:23

Remnants of a scare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Remnants of a Scare
파일:Remnants of a Scare.jpg
개발 Ivan Zanotti[1]
유통
플랫폼 파일:Windows 로고.svg
ESD 파일:스팀 로고.svg
장르 호러, 어드벤처
출시 2026년(미정)
엔진 게임메이커
한국어 지원 미정
심의 등급 미정
관련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트레일러3. 등장인물4. 스테이지5. 도전과제6. 평가7. 여담

1. 개요

2012년, 한 이상한 공포 게임이 온라인에 나타났습니다...

Remnants of a Scare는 플레이어를 주인공으로 하여 1인칭 시점에서 초현실적인 경험을 하게 만드는 공포 게임입니다.

The Restorer 라는 발랄한 캐릭터의 안내에 따라, 당신은 그녀의 상호작용적인 어트랙션에 참여하게 되며, 그 오래된 잊혀진 게임의 남은 곳 구석구석을 탐험하는걸 목표로 합니다.

IMSCARED가 남긴 비밀을 밝혀보시겠습니까?
요약하자면,

- 오래된, 사라진 게임의 영역을 연결하는 매끄러운 지도인 “Attraction”을 탐험하세요.
- 한때 존재했던 저주의 비밀과 호기심을 밝혀보세요.
- 다양한 아이템들을 찾아 여러 방식으로 사용해보세요.
- 방탈출 게임을 연상시키는 기이한 퍼즐을 풀며 게임을 진행하세요.
-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어둠 속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 그렇죠?


Remnants of a Scare 소개글
알아둬야 할 사항

경고: 이 게임은 자살우울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신중하게 플레이해주세요.

필수는 아니지만, 이 게임을 즐기기 전에 IMSCARED를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외로움(Loneliness)[2]을 마음껏 되새기세요.

이탈리아의 공포 인디 게임 제작자 Ivan Zanotti가 Imscared를 스팀에 출시한 지 10년 만에 발표한 속편 게임. 전편의 메인 캐릭터이자 빌런이었던 화이트페이스가 삭제된 진엔딩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제목을 해석하면 “공포의 잔해”가 되는데 신규 캐릭터인 The Restorer의 ‘어트랙션’에 들어가 전작인 Imscared에서 미처 밝히지 못한 비밀과 화이트페이스의 ‘저주’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추측된다. 전작처럼 호러 요소가 가미된 퍼즐을 풀어나가는 식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아이템들이 추가될 예정. 출시 일자는 미정이며 아직은 데모용으로만 짧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레이 영상(57:00분부터 신규 맵)

2. 트레일러


3. 등장인물

  • The Restorer
파일:The Restorer.jpg
엔티티를 데이터로 변환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리고 내가 그 방법을 찾아냈어요!
( );[3]
전작의 화이트페이스에 이은, 이 게임의 메인 캐릭터. 검은색 정장 차림을 한 여성으로 화이트 페이스 모양의 옷핀을 꽂고 다닐 정도로 Imscared의 팬이다. 삭제된 화이트페이스가 부활한 척 특유의 웃음소리와 말투를[4] 흉내내 플레이어를 낚으며 등장한다.[5] 게임 콘솔과 스마트폰에 이 게임을 이식하여 공허한 맵을 많은 플레이어들로 채우길 원하며 자신은 이 게임의 가이드 역할을 맡고 싶어한다.[6] 언제나 밝게 웃는 얼굴이지만 돌변하면 문서 상단의 게임 소개 이미지처럼 달걀귀신같은 얼굴로 갑툭튀를 시전하기도 한다. 플레이어의 조력자 포지션일지, 화이트페이스처럼 방해하는 역할일지는 게임 발매 이후에야 알 수 있을듯.
  • Castle Kid
파일:Castle Kid.jpg
새로 추가된 신규 엔티티. 크레이터 투성이의 달을 연상시키는, 뒤틀린 얼굴에 어린 아이의 몸을 가졌다. 고양이와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며 플레이어에게 달려든다.

4. 스테이지

5. 도전과제

6. 평가

7. 여담

  • 제작자는 화이트페이스의 생사 여부를 묻는 팬의 질문에 화이트페이스가 삭제된게 맞다고 못박았다. 그러나 신규 캐릭터 Restorer가 아임스케어드 게임의 열렬한 팬이고 말 그대로 복원하는 자라는걸 생각하면 삭제된 화이트페이스의 데이터를 복구시키는 것도 가능할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다.
  • 이번 신작 게임에 대해 ‘자살‘과 ’우울증’, ‘고어’에 대한 경고 문구가 강조됐다. 전작인 아임스케어드에서도 자살을 암시하는 올가미가 수시로 나오고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픽셀이 나왔는데도 경고 문구가 없었던걸 생각하면 전작보다 수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 Firework라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도 제작했으며 Nothing Else, Calm Time, PLE - Peculiar Life Experience 등의 픽셀 디자인 게임을 제작했다.[2] 전작의 마지막 도전 과제 이름이다. 또한 이름을 묻는 이름란에 이 단어를 입력할 시 ”아니, 그런걸 원하지 않아.“ 라는 메시지가 출력될 정도로 화이트페이스를 상징하는 단어.[3] 최상단의 게임 이미지에서 제목 뒤에 희미하게 보이며 유튜브 트레일러 제목에도 있는 이모티콘. 세미콜론을 한쪽으로 묶은 롤머리로 연상시키도록 했다.[4] This place is so lonely(여긴 너무나 외로운 곳이야). I missed you so much(정말 보고싶었어). Let's play, one last time(마지막으로 한번 더 같이 놀자). So...do you know my name?(자... 내 이름 알겠어?)[5] 이 때 나오는 이름 입력창에 white face를 입력하면 내 화이트페이스 흉내가 어땠냐며 기뻐한다. Restorer를 입력할 시 어떻게 알아차렸냐며 놀라워한다.[6] 참고로 제작자 Ivan Zanotti 역시 Imscared를 닌텐도 스위치와 안드로이드에 이식하길 원하며 더 나아가 VR로도 제작하고 싶다고 밝혔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이식이 완료되어 구글플레이에서 판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