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ining Blood | |
| <colbgcolor=#191919><colcolor=#fff> 앨범 발매일 | 1986년 10월 7일 |
| 수록 앨범 | Reign in Blood |
| 장르 | 스래시 메탈 |
| 작사 | 케리 킹 |
| 작곡 | 케리 킹, 제프 한네만 |
| 재생 시간 | 4:15 |
| 레이블 | 데프잼 |
| 프로듀서 | 릭 루빈, 슬레이어 |
1. 개요
미국의 스래쉬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3집 Reign in Blood에 수록된 곡. 앨범의 이름 Reign in Blood의 발음의 몬더그린이다. 빗소리와 천둥소리 사이로 데이브 롬바르도의 탐탐을 치는 소리가 들리는 인트로가 매우 인상적인 곡이며, 최고의 명반을 마무리 짓는 곡으로 손색이 없는 위엄을 보여준다. 이 곡을 Angel of Death보다 높게 치는 팬들도 있을 정도.가사는 슬레이어의 곡 답게 아주 살벌한 편인데, 천국에 추방되어 연옥에 갇힌 화자가 천국에 반란을 일으켜 천사들을 다 살해하고 그 자리에서 자기가 군림하겠다는 내용이다. 제목에 나오는 Raining Blood(하늘에서 내리는 피)는 이 천사들의 피를 말하는 것. 가사에서도 성경에서 등장하는 십계명 돌판을 무너트리라는 말이 나온다.
사우스 파크 시즌 9에서 에릭 카트먼이 우드스탁 페스티벌을 벌이는 히피들을 사우스 파크에서 쫓아낼 때에 쓴 곡이기도 하다.
2. 가사
Raining Blood Trapped in purgatory 연옥에 갇혀 A lifeless object, alive 생명 없이 살아있는 물체는 Awaiting reprisal 보복을 기다리네 Death will be their acquittance 죽음은 그들의 무죄 선고가 될 거야 The sky is turning red 하늘은 붉어지고 Return to power draws near 권력으로의 귀환이 가까워지네 Fall into me, the sky's crimson tears 하늘의 붉은 눈물이여, 내게 떨어져라 Abolish the rules made of stone 돌에 새겨진 법령은 무너뜨려 Pierced from below, souls of my treacherous past 아래에서 뚫고 들어오는, 내 야비한 과거의 영혼들 Betrayed by many, 많은 이들의 배신을 받고, Now ornaments dripping above 이제 장식품이 되어 흘러넘치고 있어 Awaiting the hour of reprisal 보복의 때를 기다리며 Your time slips away 네 시간은 사라지지 Raining blood! 피의 비여! From a lacerated sky 찢겨진 하늘에서 내려라 Bleeding its horror 공포가 내리고 Creating my structure 나의 체계를 만들어 Now, I shall reign in blood 이제 난 피 속에서 군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