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타
ra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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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0년대 후반에 설립된 중국의 장난감, 다이캐스트, 게임, 완구 제조업체이다.2. 상세
2000년대 후반에 RC카 사업을 시작으로 모형과 완구류 등을 제조하기 시작했다.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1/14 RC카로, 당장 대한민국 동네 쇼핑몰에만 가도 대부분 보일 정도다.
최초로는 메르세데스 M클래스를 선두로, 아우디 TT,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을 라이센스를 따와 제작했으며,
몬도모터스와의 계약으로 자국인 중국을 넘어 유럽, 미대륙을 넘어 우리나라에도 수입되기 시작했다.
한국에 판매하는 부류의 제품들은 전부 KC인증을 포함한 여러가지 품질 인증을 받았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1]
한국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제품인 RC카는, 아이러니하게도 옛날 모델들은 디테일이 수준급이지만, 요즘 모델들은 점점 완구화되어간다.
다이캐스트도 활발히 제작하던 시절의 라스타는, 플라스틱 바디임에도 다이캐스트 수준의 조현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요즘은 도색공정을 생략하고 광만 내서 판매한 제품들이 속 속 보이기 시작했다.
현재는 조금 나아진 듯 하다.
다이캐스트 제품도 생산했는데, 가장 호평을 받은 제품은 벤틀리 뮬산으로, 저가형 제조사의 다이캐스트임에도 카펫 처리와 여러가지 세부 디테일들이 매우 뛰어나 컬렉터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다이캐스트를 생산하지 않는다. 주로 RC에만 집중하는 듯.
3. 1:14 라스타 RC카 제품 목록
- ML 클래스
최초의 1:14 모델이다.
그 말인 즉슨 정상 작동하는 매물은 구하기 이미 글렀다고 보면 된다.
- 링컨 네비게이터
실내 없는 1:14 중 하나이며, ML클래스와 같이 무명 시절의 제품이었다.
라스타는 이 시절, 아무도 모르는 듣보 회사였지만, 후술할 모델 덕분에 유명해졌다.
4. 기타
최근 들어 적자가 심하다고 한다.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정해진 예산으로 높은 퀄리티를 내려다 보니 그런 듯. 그래서 원가절감이 꽤나 심하다. 한 제품만을 우려먹는 행위도 번번하다. 대표적인 예시가 라페라리.5. 관련 문서
[1] 중국에서는 자전거부터 전동카, 킥보드 등 완전 말 그대로 완구 제품을 판매한다.